회사소개

시스코, 개인용 협업 툴 3종 발표로 혁신 ‘쭈욱~’

시스코, 개인용 협업 툴 3종 발표로 혁신 ‘쭈욱~’

- 합리적인 가격의 개인용 협업 단말기 2종과 클라우드용 신제품 출시
- 협업 활성화로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돕겠다!


[2014년 5월 19일 - 서울] 시스코 (www.cisco.com)는 19일(현지시간 기준) 개막된 ‘시스코 라이브 2014(Cisco Live 2014)’ 행사에서 개개인들이 특별한 기술 지식이 없이도 자유롭게 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개인용 협업툴 3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협업 부문에서의 지속적인 혁신 의지를 공고히 했다.

시스코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협업툴은 ‘DX70’과 ‘DX80'로 불리는 개인용의 협업 단말기 2종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개개인을 위한 고유한 비디오 협업 공간을 제공해 주는 ‘CMR(Collaboration Meeting Room)’. 이들 제품은 기업들이 직원 개개인 모두에게 다른 사람들과는 물론 각종 회의와 데이터에 신속하고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이상적인 협업 환경을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단말기 외에도 클라우드 상에서 바로 서비스가 가능해 기업 안팎으로 협업을 한층 활성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한 조직 내에서 같은 팀에 소속돼 같은 업무를 하는 경우에도 같은 사무실은 고사하고 같은 대륙에 함께 할 수 없는 경우가 다반사다. 즉, 이런 지리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기 위해서는 고위 경영진들뿐만 아니라 말단 직원들까지도 어떤 기술적인 장애도 없이 즉각적인 협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협업 기술이 필수인 것이다.

시스코의 로완 트롤로프(Rowan Trollope) 협업기술그룹 수석겸 총괄책임자는 “이번에 선보인 DX70과 DX80은 기업 내 모든 데스크에 최상의 협업 기능을 제공할 목적으로 개발됐는데 애초 기대했던 그 이상의 성과를 보장해 준다. 또한 CMR 서비스를 통해서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개인 회의실을 개설해 시간과 기기에 구애 받지 않고도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시스코는 자사만이 가진 우수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강력한 네트워크 기술력을 근간으로 사무실 책상은 물론 클라우드 환경에서까지도 개개인을 위한 전용 협업 공간을 보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인용 협업 단말기: 성능은 CEO급…가격은 직원 모두에게 지급 가능한 수준

오늘날 직원 개개인에게 완벽한 협업 환경을 보장하려면 음성 전화, 웹캠, 모니터 등으로 직원의 책상은 포화상태에 이를 것이다. 이 같은 상황은 기업 측면에서 보면 상당한 비용 증가와 더불어IT관리자들에게는 업무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다. 또한 사용자 입장에서도 하루 종일 각기 다른 기기를 이용해 협업 수행 과정을 전환해야 하니 효율성을 높이기 어려울 것이다.

시스코 DX70와 DX80는 이 같은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 줄 수 있을 전망이다. 스마트폰이 모바일 환경에 일대 혁명을 가져다 줬던 것처럼 안드로이드 기반의 DX70과 DX80은 고도의 협업에 필요한 모든 툴과 애플리케이션을 한데 모아 제공함으로써 업무 환경을 크게 간소화시켜 준다. 또한 이들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고 있어 CEO급의 협업 기능을 직원 모두가 두루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DX70와 DX80, 최고의 사용자 혜택 약속

최상의 경험 - 대형 스크린에 완벽한 터치 방식으로 운영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DX70과 DX80은 시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HD 비디오, 고급 오디오, 웹컨퍼런싱 관련 지식에 통합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웹 브라우징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다른 어떤 기기와도 비교 불가한 최상의 협업 경험을 보장해 준다.

맞춤형 워크스페이스 - DX70과 DX80은 완벽하게 동작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기반으로 검증된 아키텍처와 API를 지원한다. 따라서 기업과 써드파티 업체들은 화이트보딩(whiteboarding) 애플리케이션이든 자사 CRM 툴이나 버티컬 애플리케이션과의 통합이든 필요에 따라 고유 애플리케이션을 두루 개발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 - DX70과 DX80은 이모저모 기기들로 정돈이 되지 않는 사무실 업무 책상을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실제로 이들 제품은 수상에 빛나는 시스코의 ‘스칸디포니안(Scandinavian)’ 디자인을 채택해 세련되고 매력적인 라인을 자랑한다.

스마트 기술 - DX80는 새로운 ‘인텔리전트 오디오’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사무실 안팎의 시끄러운 소음은 제외한채 통화하는 상대방의 얼굴과 목소리만 보고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또한 DX70과 DX80은 시스코가 최근 발표한 ‘인텔리전트 프록시미티(Intelligent Proximity)’를 탑재해 DX기기와 모바일폰을 ‘연결’시켜 모바일폰에 저장된 연락처와 통화 기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전화 통화를 모바일폰에서 자동차로 돌릴 수 있는 것처럼 통화를 DX 기기로도 전환할 수 있게 해 준다.

경험 공유 - DX70과 DX80은 각기 다른 사용자들을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공유 업무 환경에 적격이다. 사용자가 자신의 로그인 정보를 입력하기만 하면 기기가 저장된 환경과 연락처, 통화 이력 등을 신속히 불러다 준다.

클라우드 환경의 개인용 협업툴 ‘CMR’: 영속성 있는 만남의 공간 약속

시스코는 자사의 온프레미스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비디오 경험을 제공해 왔다. 이와 동시에 시스코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실시간 협업 서비스 ‘시스코 웹엑스’를 개발, 운영해 왔다.

텔레프레즌스의 뛰어난 역량과 웹엑스의 확장성 및 유연성을 토대로 탄생된 CMR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언제나 이용 가능하도록 개개인을 위한 고유한 비디오 협업 공간을 제공해 준다. 또한 회의 참가자들은 시스코 비디오 엔드포인트나 기타 다양한 표준 기반의 비디오 엔드포인트, 데스크탑이나 웹엑스와 같은 모바일 클라이언트는 물론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 링크와 같은 소프트 클라이언트 등 저마다 원하는 기기로 연결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한편 CMR은 전용 회의실 URI를 클릭하는 것만큼 사용하기 쉽다.

CMR 역시 최고의 사용자 혜택 보장

자유자재 회의 진행 가능 - 시스코 CMR은 시장에 출시된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 중 가장 많은 동시 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회의 일정을 정하고 즉시 회의를 소집하거나 전용 회의 URI를 통해 언제나 이용 가능한 회의실에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다양한 접속 보장 - 사용자는 시스코 엔드포인트나 기타 표준 기반의 엔드포인트, 소프트 클라이언트, 웹엑스 기반 모바일 클라이언트나 재버와 같은 데스크탑 웹 클라이언트 등에서 편리하게 CMR에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다. 또한 CMR은 링크 2010/2013뿐만 아니라 다른 써드파티 클라이언트와도 연동 가능하다.

기업 고유의 협업 방안 지지 - 이번에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옵션이 추가됨에 따라 기업들은 클라우드, 프레미스, 하이브리드 등 자사 환경에 가장 부합한 협업 모델을 선택, 구축할 수 있다.

한편 시스코는 DX70과 DX80, CMR 외에도 다음과 같은 추가적인 협업 기술을 함께 발표했다.

IP폰 출시 15주년 기념 음성 지원 강화…새 IP폰 8800 시리즈 발표도
시스코는 IP폰 혁신 15주년을 기념해 새 IP폰 8800 시리즈를 출시했다. 시스코의 오디오 IP폰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이 시리즈는 모바일 기기를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특정 모델을 위한 USB 포트와 모바일 보이스을 위한 시스코 인텔리전트 프록시미티를 탑재하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연락처와 통화 이력을 내보내거나 음성 또는 화상 통화를 하는 도중 모바일 기기에서 8800 시리즈 데스크 폰으로 음성 경로를 전환할 수도 있다.

시스코 협업 인프라: 경험 이면의 각종 지능 기술에 근간
주로 사용자들은 엔드포인트와 직접적인 경험에 주목하지만 그 모두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각종 지능 기술을 근간으로 한 시스코의 협업 인프라이다. 실제로 시스코 협업 인프라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준다. 업계 최고 수준의 음성과 비디오, 컨퍼런싱 서비스를 보장함은 물론 엔드포인트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운영 기반을 제공해 준다. 또한 사용 기기와 장소에 상관 없이 의미 있고 효과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시켜 준다. 시스코는 이번에 이렇듯 중요한 협업 인프라도 업데이트해 발표했는데 사용자 셀프 관리 및 싱글 사인 온,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 통합, 비디오 상호 연동 기능이 특히 강화됐다.


[그림 1] DX70 운영 장면


[그림 2] DX80 운영 장면. 23인치 스크린의 DX80은 DX70과 스크린 크기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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