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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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of Everything

세상을 변화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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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개요

美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에 본사를 둔 시스코(NASDAQ: CSCO)는 1984년 스탠포드 대학교의 컴퓨터공학 연구원이었던 렌 보삭(Len Bosack)과 샌디 러너(Sandy Lerner) 부부에 의해 설립된 이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 결과 시스코는 지난 2013 회계연도(2012년8월 ~ 2013년7월)에는 총 매출액 48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14 회계연도 1사분기를 기준으로 전세계 직원 수는 75,136 명에 달한다.

  • 주력 비즈니스 부문서 시장 점유율 1, 2위 차지
  • R&D 투자 규모: 연간 55억 달러 (2012 회계연도 기준)
  • 인수합병 기업 수: 169개 기업 (2014년 2월 기준)
  • 특허 보유 현황: 14,000건 이상
  • 전세계 파트너 수: 약 70,000여곳
  • 전세계 CCIE 자격증 취득자 수: 약 24,000여명

시스코의 새로운 도전: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

인터넷이 등장한 이래 우리는 살고 일하고 여가를 즐기고 교육을 받는 방식 전반에 매우 급속한 변화를 겪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스코는 지금까지 인터넷이 이룬 성과는 겨우 시작에 불과하다는 생각이다. 즉, 지구 상 인터넷에 연결돼 있는 것은 겨우 1%에 불과할 뿐 나머지 99%는 아직 ‘연결 되지 않은 상태’로 ‘연결’을 기다리며 과거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새로운 혁신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믿고 있다.

이에 시스코는 이제 사람과 프로세스, 데이터, 사물(things) 등 연결되지 않은 세상의 나머지 99%까지 모두 인터넷에 연결돼 실시간 상호 소통함으로써 전례 없는 가치를 창출해내는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IoE)’ 시대가 눈 앞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강조한다. 실제로 시스코는 ‘만물인터넷’과 함께 전혀 새로운 사업, 새로운 기회, 새로운 서비스, 그리고 사람과 기업, 국가를 위한 전혀 새로운 잠재된 가능성이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만물인터넷’ 실현을 위해서는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및 사물을 인터넷에 연결해 줄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분산된 네트워킹, 컴퓨팅 및 스토리지 플랫폼이 필수적이다. 시스코는 이러한 새로운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똑똑하고 관리가능하며, 안전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선도적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스코 비전과 전략: #1 IT Company in the World

시스코의 비전은 전세계 #1 IT 기업으로 사람들의 업무 환경은 물론 여가를 포함한 생활 전반을 혁신하는 것이다. 이에 시스코는 ASICS,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근간으로 한 ‘인텔리전트 IP 네트워크’와 통합 기술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들이 가장 중시하는 도전 과제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 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응 - 시스코가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바는 변화, 그리고 그 변화가 고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신속히 판단, 대응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실제로 시스코는 고객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시장의 변화(market transition)’를 시스코의 새로운 ‘기회’로 삼는 가운데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 기술의 단순화 - 시스코는 복잡한 기술을 단순화하고 통합함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쉽게 IT 기술을 통해 직면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목표하고 있다.
  • 시스코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객의 성장과 혁신, 경쟁력 증대를 도모해 나가고자 한다.

시스코의 혁신 엔진

시스코가 5개 핵심 비즈니스 영역에서 성공적으로 시장 혁신을 주도할 수 있었던 근간에는 인터넷 역사의 초창기부터 쌓아온 풍부한 노하우와 한 시도 안주하지 않은 채 지속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모색해 온 도전적인 기업 문화가 큰 몫을 했다. 특히, 시스코는 고객들의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개발하고(Build), 사들이고(Buy), 파트너와의 협력하는(Partner)’ 핵심적인 혁신 전략을 멈추지 않음으로써 세계 최고의 IT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 비즈니스 키워드

시스코 코리아는 “IoE라는 시스코의 독특한 가치로 고객의 가치 가속화”라는 기치 아래 국내 고객 및 파트너사들에게 혁신적인 가치의 기술 해법과 함께 획기적인 협업 방식을 제안, 공급해 나감으로써 고객과 파트너사의 성공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스코 코리아는 국내 IT 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는 물론 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는 동시에 국내 벤처기업 육성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 시스코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이 최첨단 기술 근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다. 시스코는 시민들의 보다 나은 경험을 목표로 S+CC(Smart+Connected Communities) 플랫폼 기반의 교통, 보안, 물류, 교육, 의료 및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솔루션을 국내 업체들과의 에코시스템을 통해 구현하고자 정부 및 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 시스코는 국내 벤처투자와 IT 산업 혁신 지원을 위해 스카이레이크 인큐베스트를 운용사로 한 '스카이레이크 글로벌 인큐베스트 제4호(SGI4)'를 2009년 결성했으며, 약 1천억원에 달하는 펀드에 400억원을 투자했다.
  • 2011년 11월 KT와 시스코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통신-IT 융합 전략을 발표했고, 스마트 스페이스 사업 전문회사 ‘센티오스(Centios, 구kcss)’ 를 설립하기도 했다.

시스코의 특별한 사회공헌활동 이야기: 네트워킹 기술로 사람도, 기업도, 세상도 행복하게

  • 창립 초창기부터 사회공헌활동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온 시스코는 단순히 좋은 일, 착한 일을 전개해 나가는데 초점을 맞추는 대신, 자사가 가진 기술을 근간으로 사람들은 물론 기업, 세상 모두에게 장기적 차원에서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확고한 철학과 신념 하에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 시스코의 사회 공헌 활동 노력은 크게 세가지 영역으로 나눠볼 수 있다.

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을 독려하는 ‘착한’ 기업 문화

봉사 의무제, 봉사휴가 등의 캠페인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시스코 임직원들이 지난 2001년부터 사회공헌활동에 투자한 시간만도 1백만 시간이 넘는다.

  • 시스코 코리아 역시 ‘1인 1봉사활동’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활동협의회 산하에 봉사활동, 지역사회봉사, 아카데미, 그린 등 4개의 활동조직을 결성, 직원들이 평소 관심을 갖는 영역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직원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바자회 등을 통해 봉사 기금도 마련하고, 매년 4일씩은 업무 대신 봉사에 나설 수 있도록 봉사휴가제도도 운영 중이다.
  • 시스코 코리아는 지난 2013년 8월 29일에는 ‘시스코 BMW&G(Bus & Bicycle, Metro, Walk & Green) 데이’ 행사를 기획해 118명의 임직원들이 버스, 자전거, 지하철, 또는 도보로 출근하는 뜻 깊은 환경지킴이 활동을 통해 2014년 새 회계연도 출발을 기념하기도 했다.

글로벌 인재 양성 지원

시스코는 네트워크가 경제 성장, 협업, 사람들간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매개체로 자리매김하면서 네트워크 전문가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 전문가 양성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 시스코 코리아는 1999년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한국에 처음 도입, 10년 이상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왔다. 그 결과 전국적으로 60여 개에 달하는 대학, 고등학교 및 인력개발기관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도입, 운영 중에 있으며 지금까지 약 4만 명의 전문가를 배출하는데 기여해 왔다.
  • 또, 전문 네트워킹 기술 인력 양성을 독려하는 뜻에서 지난 2006년 1월부터는 산학연 프로그램의 일환인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도 매년 실시하는 등 우수한 네트워킹 인재 양성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국가의 IT 경쟁력은 물론 나라 전반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한편, 시스코 코리아는 2013년 4월에는 국내 여고생들의 IT 전문가로서의 꿈을 독려하기 위한 ‘Girls in ICT Day’ 이벤트도 기획, 진행한 바 있다. 이 행사에는 인솔 교사를 포함해 여고생 25명이 시스코 코리아 사무실을 방문, 실제 여성 IT 전문가의 삶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회를 가졌다.

장애인 네트워킹 교육 및 해외취업 지원

시스코 코리아는 2013년 5월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및 일본의 ISFnet 그룹과 장애인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시스코는 해당 기관들과 스펙을 초월한 글로벌 인재 양성의 효과적 수행은 물론, 취업애로계층인 장애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해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4개 기관이 함께 지원하게 됐다. 관련해서는 지난 2013년 9월 26일 첫 교육생이 배출되는 등 소기의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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