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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넥서스 신제품으로 데이터센터 혁신 쭈욱~

시스코, 넥서스 신제품으로
데이터센터 혁신 쭈욱~


-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미래형 데이터센터 인프라 위한 새 ‘넥서스’ 모델 발표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위한 ‘넥서스 3164Q’ 스위치도 전격 공개
- 전례 없는 성장 구가한 UCS 출시 5주년 기념

[2014년 4월 1일 - 서울]시스코(www.cisco.com)는 지난 2009년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액세스 가상화 리소스를 단일 플랫폼으로 혁신한 ‘시스코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 이하 UCS)’을 전격 공개한 이후 5년 동안 전례 없는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데이터센터 혁신을 도울 신제품을 두루 발표했다. 시스코는 고객들이 미래형 데이터센터의 근간이 될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인프라(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 이하 ACI)를 빠르게 수용해 나갈 수 있도록 도울 ‘시스코 넥서스 9504(Nexus 9504)’와 ‘시스코 넥서스 9516(Nexus 9516)’ 스위치를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시스코는 리눅스 컨테이너(Linux Container), XML, 제이슨(JSON), 퍼핏/셰프(Puppet/Chef), 오픈스택(OpenStack) 등 광범위한 자동화 툴을 지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용으로 최적화한 ‘시스코 넥서스 3164Q(Nexus 3164Q)’를 전격 공개했다.

한편 시스코는 운영 중인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에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 모델도 익힐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확대, 적용해 미래의 변화하는 데이터센터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전문가 양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넥서스 9504 & 넥서스 9516
시스코는 이번에 넥서스 9504과 넥서스 9516 스위치를 넥서스 9000(Nexus 9000) 포트폴리오에 추가함으로써 데이터센터의 ACI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시스코 고객들은 시스코 APIC(Application Policy Infrastructure Controller)의 중앙집중식 정책 기반 자동화 기능과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 넥서스 9000 스위치의 결합을 통해 고객들이 안전한 클라우드 네트워크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도울 수 있을 전망이다.

시스코 글로벌 클라우드 인덱스(Cisco Global Cloud Index)에 따르면, 오는 2017년까지 전체 워크로드 중 3분의 2 가량이 클라우드에서 처리되고 전체 데이터센터 트래픽의 3분의 2 이상이 클라우드에서 발생될 전망이다. 이는 기업들이 앞으로 기업용 프라이빗, 퍼블릭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최적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정책 기반의 자동화를 더욱 필요로 할 것을 의미한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시스코 ACI는 완전한 네트워크 자동화, 가시성, 대규모 보안, 네트워크로 연결된 물리 및 가상 IT 리소스의 통합 관리를 제공하는 최초의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조건을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크게 부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례로 중동에서 급성장 중인 아랍에미리트의 선도적인 종합 통신사업자 ‘두(du)’는 자사의 여러 데이터 시설을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호스팅하는 2개의 차세대 데이터센터로 통합하고 있다. 두의 네트워크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는 살림 알 발루쉬(Saleem Al Balooshi) 상무는 “새로운 데이터센터의 기반을 구성하기 위해 시스코 넥서스 9000 시리즈 스위치와 ACI를 선택했다. 이를 통해 운영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전력, 냉각 및 케이블링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특히 시스코의 양방향 옵틱(bi-directional optics)은 동일한 케이블 인프라를 이용해 40GE 밀도를 4배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향후 100G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기 때문에 고비용의 광섬유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시스코 넥서스 9504와 넥서스 9516 스위치는 기존의 시스코 넥서스 9508과 더불어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확장성, 프로그래밍 기능, 에너지 효율 및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클라우드, 빅데이터 및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문제를 해결하는 데이터센터 스위치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준다. 한편 넥서스 9500 시리즈 플랫폼의 업계 최고 성능과 밀도 및 안정성은 이미 마이어컴(Miercom)이 실시한 독립 테스트 결과로도 입증된 바 있다. 마이어컴의 롭 스미더스(Rob Smithers) CEO는 “고성능 컴퓨팅, 초단타 매매,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은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큰 부담을 가중시킨다”며, “이런 네트워크 환경에서는 높은 포트 밀도, 높은 처리율(처리용량), 낮은 지연율, 낮은 지터(jitter) 발생률, 높은 일관성이 매우 중요하므로 운영 효율성을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검증 과정이 필수”라고 밝혔다. 테스트 결과에 대해 그는 “넥서스 9500 제품군은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전반적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으며, 대규모 확장성을 입증해 보임으로써 업계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시스코 넥서스 9516은 업계 최대 규모의 576 x 40GE 평가 테스트에서 라인 레이트(line rate)로 단 하나의 패킷도 드롭(drop)시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세부 기능을 살펴보면, 넥서스 9500 포트폴리오는 업계 최초의 백플레인 없는(backplane-free) 모듈형 스위치로 전력 및 냉각 효율성을 15% 향상시켰다. 또한 기존 컴포넌트의 30%만으로 간결하게 설계가 이뤄져 평균무장애시간(MTBF)을 향상시켜 주는 한편 안정성은 2.8배 향상시켜 주는 등 다양한 시스템 혁신 요소를 자랑하고 있다. 이 밖에도 넥서스 9500 스위치는 비용 효과적인 1/10G 액세스 구조, 10G/40G 집합 구조, 고성능 40G 및 향후 100G 리프-스파인(leaf-spine) 구조에 대한 섀시 유연성도 보장해 준다.
  • 넥서스 9516은 회선속도 40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576개와 60Tbps 처리율을 제공하는 업계 최고 밀도의 유선속도(wire rate) 스위치로 상당 수준의 확장을 보장해 줄 뿐 아니라 네트워크 설계도 단순화시켜 준다. 넥서스 9516은 2014년 베스트 인터롭 어워드(Best of Interop award)의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최종 결선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 넥서스 9504는 경제적인 비용으로 코어-애그리게이션-액세스 구조에서 스파인-리프 구조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시스코 파트너사들은 저밀도 애그리게이션과 액세스 설계를 원하는 고객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넥서스 3164Q 스위치
시스코는 넥서스 3000(Nexus 3000) 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된 넥서스 3164Q 스위치는 MSDC(Massively Scalable Data Center)의 까다로운 워크로드와 빅데이터 요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다. 시스코 9000 포트폴리오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제품들을 기반으로 개발된 이 스위치는 전세계 유수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위해 리눅스 컨테이너(Linux Container), XML, 제이슨(JSON), 퍼핏/셰프(Puppet/Chef), 오픈스택(OpenStack) 등 가장 광범위한 자동화 툴을 지원하는 강점을 가진다.

넥서스 3164Q 스위치는 초고밀도(ultra-dense)의 고성능 스위치로, 2 RU와 풍부한 NX-OS 기능셋(feature set) 환경에서 40기가비트 또는 10기가비트 포트(최대 256개 10기가비트 포트)에 대해 유연하게 접속을 보장해 준다. 또한 이 제품은 워크로드 분리, 유선속도 2계층/3계층 스위칭, 향상된 프로그래밍 옵션 등으로 중단 없이 모빌리티 환경을 보장해 준다.

한편, 넥서스 3000 시리즈는 현재 전세계 10개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네트워크 중 8개 네트워크에서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시스코의 데이터센터 스위치이다.

신규 시스코 전문가 자격증 제도 운영
시스코는 운영 중인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에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및 퍼블릭 클라우드 모델도 숙지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발전시켜 미래의 변화하는 데이터센터 요구에 부합한 네트워크 전문가 양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스코는 다음과 같은 부문에 새로운 시스코 전문가 자격증 제도를 추가할 방침이다.
  •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Business Application Developer): 새로운 오픈 데이터센터 환경에 대한 이해 증진
  • 디자이너 또는 설계자(Designer, or Architect): 애플리케이션 통합 능력 습득
  • 엔지니어(Engineer):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통합 및 고장수리 업무 지원
  • 개발자(Developer): 제이슨, XML, 파이썬, 퍼핏/셰프, 오픈스택 등 네트워크 자동화에 대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사용
시스코는 현재 전세계 165개국에서 1만여의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매년 수십만 명의 학생들이 네트워크 구축, 설계 및 유지보수에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는 한편 업계가 인정하는 시스코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자격증과 관련해 시스코의 소니 지안다니(Soni Jiandani) 수석부사장은 “시스코는 자사 NX-OS 플랫폼에 내장된 자동화 및 프로그래밍 기능, 그리고 교육, 지원 및 자격증을 통해 전세계 2백만명이 넘는 네트워킹 엔지니어와 수천 개의 채널 파트너사가 보다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즉, 시스코의 대기업/중견중소기업 고객, 통신사업자 및 클라우드 고객이 자사 IT 역량을 확대하거나 데이터센터와 액세스 및 WAN 전반에서 ACI를 통해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을 도입할 시 엔지니어와 파트너사가 적극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파트너사는 각자의 성공사례를 구축하고, 자사 고객이 IT 환경을 클라우드로 원활히 전환하는 데 있어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스코는 ACI 구축을 지원하는 새로운 시스코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선보이며 구축 시간 단축, 인프라 비용 절감, 매출 증가 등 많은 비즈니스 혜택을 제공해 나갈 것이다.
  • 시스코 레디니스 플래닝(Cisco Readiness Planning): 위험 및 기회 확인, 운영 분석 자료 제공, ACI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지원하는 상세 마이그레이션 계획 제공
  • 넥서스 9000을 위한 시스코 퀵 스타트 서비스(Cisco Quick Start Service for Nexus 9000): 시스코 넥서스 9000 시리즈 스위치 구축 지원
  • 넥서스 9000를 위한 시스코 액셀러레이티드 구축 서비스(Cisco Accelerated Deployment Services for Nexus 9000): 애플리케이션 중심 아키텍처로의 신속한 전환 지원

더불어, 시스코는 전세계 고객 및 채널 파트너사가 시스코 UCS, 시스코 ACI와 같은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기술을 원활히 도입할 수 있도록 시스코 자회사인 시스코 캐피탈(Cisco Capital)을 통해 전문적이고 유연한 자금지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시스코 UCS, 성장과 혁신의 5주년
시스코는 2009년 서버 시장에 진출, 지난 수십 년 간 전례 없던 혁신 기술을 채용한 시스코 UCS 서버를 발표해 IT 업계 전반을 뒤흔든 바 있다. 이미 시장성숙도가 높았던 서버 영역에 진출한 데 따른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스코는 지난 5년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급성장을 일구어내는데 성공했다. 현재 시스코는 x86 블레이드 서버 매출 점유율에서 세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미국 시장에서는 30%의 점유율을 달성하는 동시에 전체 서버 벤더 순위에서 상위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시스코에서 글로벌 채널을 담당하는 켄 트롬베타(Ken Trombetta) 부사장은 “혁신과 파트너십은 시스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가 성장하는 원동력”이라며 “시스코의 채널 파트너들은 UCS가 출시되는 즉시 이를 도입했으며, 그 결과 현재 전세계 4천여 파트너사가 이를 공급하고 있다. 시스코는 우수한 보안성을 자랑하는 ACI를 통한 혁신으로, 파트너사들과 함께 데이터센터의 성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스코는 EMC와 ‘브이스펙스(VSPEX®)’, 넷앱과 ‘플렉스포드(FlexPod)’, VCE와 ‘브이블록(vblock)’을 개발하는 등 자사 기술 파트너들과 함께 통합 인프라 솔루션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MS, 오라클, SAP와 같은 주요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뿐만 아니라 주요 하둡 배포업체들과 협력, UCS를 고성능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의 이상적인 플랫폼으로 최적화했다.

    시스코 UCS와 관련해 주목해볼 만한 통계 수치들은 다음과 같다.
  • 시스코 UCS 전체 매출의 80% 이상은 채널 파트너를 통해 발생한다.
  • 오늘날 전세계 3,850개 이상의 채널 파트너들이 시스코 UCS를 공급 중이며, 그 중 절반 이상이 UCS 기술 전문 업체이다.
  • IDC가 지난 2월 발표한 2013년 4분기 전세계 서버 및 매출 점유율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시스코는 x86 블레이드 서버 매출 점유율에서 전세계 2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국 시장에서 32%의 점유율과 전체 서버 벤더 순위 중 상위 5위에 오르는 성과를 올렸다.
  • 시스코는 2013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블레이드 서버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Gartner Magic Quadrant for Blade Servers By Andrew Butler and George J. Weiss, G00250031, April 29, 2013, ⓒ 2013 Gartner Inc.)* 현재까지 포춘 500대 기업들 중 75%가 시스코 UCS를 채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3만여 이상의 기업들이 시스코 UCS를 도입했다.
  • 시스코는 지난 5년간 서비스 프로파일, 특허 받은 확장 메모리, 통합 인프라, UCS 매니저(UCS Manager), UCS 센트럴(UCS Central), UCS 디렉터(UCS Director),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 가까이에 필요한 플래시 메모리를 위치시키는 UCS 인빅타(UCS Invicta) 올플래시어레이(all-flash array) 등 다양한 UCS 혁신을 일궈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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