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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고교생 ‘청소년 노벨상' 도전에 시스코 기술 기부

국내 고교생 ‘청소년 노벨상’ 도전에 시스코 기술 기부


- 첨단 영상회의시스템 ‘텔레프레즌스’로 역대 노벨상 수상 과학자 특강 지원
- 영상 인터뷰 통해 아태지역 고교생들과 창의적인 과학적 사고 경합도

[2012년 4월 23일 - 서울]시스코(www.cisco.com)가 자사 CS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소년 노벨상’ 도전에 나선 국내 고교생들을 위해 첨단 영상회의 시스템 ‘텔레프레즌스 (TelePresence)’를 통한 기술 기부에 나섰다.



<< 세계 최초로 인간 게놈 지도를 발표, 노벨상을 수상했던 미국의 크레이그 벤터 박사가 국내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텔레프레즌스를 통해 과학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시스코는 싱가포르의 난양국립공학대학에 아시아 지사를 둔 노벨재단 산하 국제과학기구 ‘분자 프론티어스(Molecular Frontiers)’ (아시아 대표 박유현)를 지원하기로 한 것. ‘분자 프론티어스’는 과학 청소년 육성을 목적으로 21일과 22일 양일간 “바이오, 의학의 첨단 테크놀로지(Emerging Technologies in BioMedicine)”라는 주제의 국제 청소년 과학 심포지엄을 싱가포르에서 개최했고, 시스코는15명의 국내 고교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시스코는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시스코 코리아 사무실을 개방, 텔레프레즌스를 통해 참여 학생들을 싱가포르 행사장과 연결해 줌으로써 국내 고교생들이 심포지엄에 참석하는 역대 노벨상 수상 과학자들의 특강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 영상 인터뷰를 통해 창의적인 과학적 사고 능력을 펼쳐 보임으로써 ‘청소년 노벨상’ 도전을 위한 경합에도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마련했다.

금번 심포지엄에 참여한 고교생들은 양정고등학교 학생들. 이들은 물리적, 지리적 제약을 뛰어넘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세계적인 석학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갖고, 행사 기간 동안 세계 최초로 인간 게놈 지도를 발표하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꼽히는 미국의 크레이그 벤터 박사와의 만남을 가졌다. 또 2001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베리 샤프레스 교수 등 모두 14명의 세계 석학들을 만나 과학도로서의 꿈을 한층 심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시스코 코리아의 장성호 사장은 “과학 청소년 육성을 목적으로 마련된 금번 심포지엄과 같이 의미 있는 행사에 시스코가 기술 기부를 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 특히, 최근 스마트 교육을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 네트워킹 기술이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 제시하고 있는 시스코로서는 이번 행사가 지리적, 물리적 제약을 뛰어 넘는 진정한 스마트 교육을 실천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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