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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차세대 핫스팟 기술로 끊김없는 모바일 경험 지원

시스코, 차세대 핫스팟 기술로 끊김없는 모바일 경험 지원


- 업계 최초 표준 기반 “스몰셀” 솔루션으로 캐리어급 엔드투엔드 와이파이 인프라 제공
- 혁신적 모바일 서비스 위해 글로벌 통신사들과도 맞손…운영사들, 모바일 시장 팽창에 끊김없는 네트워크 지원 기대

[2012년 3월 6일 - 서울] 시스코의 차세대 핫스팟 기술 지원으로 끊김없는 모바일 경험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시스코는 지난 2월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MWC 2012)에서 차세대 핫스팟(Next-Generation Hotspots, 이하 NGH)을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캐리어급 엔드투엔드 와이파이 인프라를 발표했다. 또한 인가 및 비인가 무선신호 처리 기술(radio technology)을 활용하는 차세대 지능형 “스몰셀(small cell)” 솔루션으로 혁신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T&T, BT, PCCW, 포르투갈 텔레콤(Portugal Telecom), 셔 커뮤니케이션(Shaw Communications) 등 여러 글로벌 통신사업자와도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 시스코 스몰셀 게이트웨이 >>

시스코는 무선초고속인터넷협회(Wireless Broadband Alliance, 이하WBA)의 승인을 받은 NGH 기술을 최근 자사 통신사업자용 와이파이 포트폴리오(Cisco Service Provider Wi-Fi portfolio)에 포함, 와이파이 네트워크에서도 휴대폰처럼 로밍이 가능한 NGH 기술을 업계 최초로 활용하게 됐다. WBA가 승인한 NGH 기술은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가 확립한 핫스팟2.0(Hotspot 2.0) 사양에 기반하고 있으며,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끊김없는 와이파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시스코는 현재까지 1천2백만 개 이상의 AP(Access Point)를 설치했으며, 그 중 상당수는 이제 NGH 지원을 위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앞으로 기내 와이파이, 소매점 핫스팟, 경기장 및 대규모 장소 커버리지, 광범위한 데이터 오프로드 배치 등 모바일 사용자들에게 매우 폭넓은 와이파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에 새롭게 소개된 시스코의 ‘스몰셀 게이트웨이(Small Cell Gateway)’는 시스코 ASR 5000 시리즈 모바일 멀티미디어 코어 라우터(Cisco ASR 5000 Series Mobile Multimedia Core Router)에 기반한 것으로, 통신사업자들이 가입자 및 서비스 정보를 관리하는 동시에 2G/3G/4G LTE 및 펨토셀(인가) 네트워크를 와이파이(비인가) 네트워크에 통합, 여러 이종 네트워크 환경에서 끊김없는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도록 한다. 이로써 통시사업자들은 서비스 범위의 한계에 따른 수용력 제약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 제공 범위를 효과적으로 조절하며, 자본 및 운영비를 절감하여 폭증하는 모바일 트래픽, 모바일 기기 및 신규 모바일 서비스를 원활히 지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 겸 CEO는 “우리는 이제 차세대 모바일 인터넷을 제공하는데 작은 셀들이 중대한 역할을 하게 될 ‘포스트 매크로셀(post-macrocell)’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며, “기존 모바일 네트워크 인프라로는 급성장하는 모바일 시장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미래의 모바일 인터넷은 다중 네트워크와 호환되며, 끊김없고 안전성 높은 모바일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여러 네트워크로 구성된 지능형 클라우드 네트워크가 뒷받침하는 아키텍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시스코와 시스코의 통신사업자 대상 파트너들은 이러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모바일 인터넷 세대의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기회들을 감지하고 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스코가 발표한 차세대 핫스팟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모바일 트래픽 증가
  • ‘2011-2016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NI)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전망’에 따르면, 전 세계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2011에서 2016년까지 18배 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물리적 한계와 인가 영역의 가용성으로 인해, 기존의 무선 네트워크(매크로 무선)만으로는 모바일 트래픽과 기기들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수용할 수 없을 것이다.

  • 동시에, 스마트폰, 태블릿, TV 등과 같은 기기는 물론 심지어 자동차에서도 모바일 인터넷에 연결해 언제 어디서나 와이파이에 접속하는 일이 더욱 흔해지고 있다. 또한, 사용자들이 모바일 기기로 모바일 인터넷에 접속하는 시간 중 80%는 건물 내부에서 이루어진다고 한다(출처: 시스코 IBSG). 이에 통신사업자들은 기존 무선통신 트래픽의 부하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계속 모색 중이며, 이는 서비스 범위를 보장하고 가용한 인가 영역의 한계로 인한 수용 규모의 제약사항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코, 업계 최초의 엔드투엔드 와이파이 솔루션 제공
  • 시스코의 통신사업자용 와이파이 솔루션은 기하급수적인 트래픽 증가에 대처하고 수백만 명의 사용자들에게 끊김없는 모바일 경험으로 제공하도록 무선 네트워크를 확장 가능한 캐리어급 엔드투엔드 플랫폼이다. 시스코 통신사업자용 와이파이 솔루션은 오픈스탠다드에 기반하며 글로벌 서비스 제공업체의 서비스 범위와 수용량을 충족하도록 맞춤 제공이 가능하다.

  • 시스코는 업계 표준에 기반한 NGH 사양을 수립하기 위해 선도적인 글로벌 통신사, 모바일 기기 및 기술 기업들과 함께 협력해 왔는데, 이를 통해 통신사업자들은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낼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스몰셀 솔루션으로 커다란 문제 해결
  • 시스코 및 여러 대형 통신사업자들은 지능형 스몰셀 기술로 기존에 사용하던 네트워크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서로 협력 중이다. 스몰셀은 통합 네트워크 서비스의 일부로 기능하는 인가 무선(제한된 영역의 저출력 실내/옥외 기지국) 및 비인가 무선(캐리어급 와이파이) 기술 모두를 결합한다. 통신사업자들은 이제 소비자 및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기기에서 끊김없는 무선 인터넷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다음은 시스코의 스몰셀 기술 활용 사례를 정리한 것이다.
    • AT&T는 2009년 이래로 시스코의 펨토셀 솔루션을 활용 중이며, AT&T 기기의 90%는 소비자가 통신사 지원 없이 직접 설치할 수 있어 전세계 최대의 스몰셀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있다.
    • BT는 NGH의 역량을 시험하기 위해 WBA 프로그램을 통해 시스코와 협력하며 시스코 기술을 사용 중이다.
    • HKT의 모바일 운영 부문인 PCCW는 시스코 통신사업자용 와이파이 솔루션을 통해 홍콩 주위의 지점들에 NGH가 제공하는 매우 안전한 로밍에 대한 상용 테스트를 최근 완료했다.
    • 셔 커뮤니케이션과 시스코는 캐나다 서부 지역에 광대역 무선 접속을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첨단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배치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 차세대 네트워크는 셔 고객들이 태블릿, 휴대전화 및 컴퓨터 등의 와이파이 통신 기기들을 셔의 커뮤니티 내 수천 개의 와이파이 접속 지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셔는 시스코의 통신사업자용 와이파이 솔루션을 사용해 핫스팟 2.0의 기술 시험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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