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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은 가라…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은 가라…퍼블릭,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하나로”


- 시스코,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버스(CloudVerse)’ 전격 공개
- 세계 유수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 중 70%가 이미 클라우드버스 채택

[2011년 12월 07일 - 서울] 복잡하기만 하던 퍼블릭,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축 작업을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손쉽게 관리는 물론 상호 운영성까지도 보장할 수 있는 이상적인 클라우드 환경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스코 코리아(대표: 장성호 www.cisco.com/kr ) 는 고객들이 클라우드 기술이 주는 모든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한데 연계해 구축, 운영, 관리, 지원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시스코 클라우드버스(Cisco CloudVerse®)’를 발표했다.

시스코 클라우드버스는 시스코의 핵심 클라우드 기술인 유니파이드 데이터센터(Unified Data Center)에 클라우드 인텔리전트 네트워크(Cloud Intelligent Network),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Cloud Applications) 기술을 접목, 클라우드 도입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민첩성, 경제성, 보안 향상은 물론 보다 역동적이고 신뢰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을 완벽하게 보장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시스코는 최근 조사한 ‘시스코 클라우드 인덱스(Cisco Cloud Index)’ 보고서를 인용해 클라우드로 인한 트래픽이 가까운 미래에 폭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제로 2015년에는 클라우드 기반 활동들이 데이터센터 컴퓨팅 워크로드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세계 클라우드 트래픽은 2010년 대비 12배나 증가해 2015년에는 1.6 제타바이트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처럼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트래픽이 폭증하게 되면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지원을 위해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가 함께 조화롭게 작동하는 첨단 기능들에 대한 요구사항 역시 증가할 것이라는 게 시스코의 예측.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대부분의 클라우드 기술들은 사일로 형태로 구동되어 클라우드의 효율적인 통합 관리를 어렵게 하고 있다. 이에 시스코는 클라우드의 핵심 요소 세 가지, 시스코 유니파이드 데이터센터, 시스코 인텔리전트 네트워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한데 결합해 클라우드 내, 클라우드 간, 그리고 클라우드를 넘어 엔드유저에게까지 비즈니스급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인 것.

이 같은 시스코의 전략은 이미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 서비스 공급업체, 공공기관들로부터 이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ACS, 제록스(Xerox Company), 후지쯔(Fujitsu), 오렌지 비즈니스 서비스(Orange Business Services), 텔레콤 이탈리아(Telecom Italia), 텔레포니카 스페인(Telefonica Spain), 버라이존(Verizon Company) 등 세계적인 서비스 공급업체들 중 70% 이상이 클라우드 전략을 설계하는 단계서 시스코의 클라우버스를 채택, 그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 있다.

시스코 최고기술경영자 패드마스리 워리어(Padmasree Warrior)는 “오늘날까지 클라우드 기술은 사일로 형태로 구현되어 클라우드 구축 및 관리가 복잡했을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간 상호연결이 어려워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고 설명하며, “시스코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여러 개의 클라우드가 상호연결되는 세상을 펼쳐내어 사람, 커뮤니티 및 조직을 연결하고 차세대 인터넷에 걸맞는 비즈니스급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녀는 “전세계 유수의 기업 및 통신사들이 자사 클라우드 전략의 기반으로 시스코 클라우드버스를 채택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시스코는 앞으로 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여러 클라우드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세계를 펼치는 비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버스의 특징
클라우드버스는 클라우드버스는 시스코의 핵심 클라우드 기술인 유니파이드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인텔리전트 네트워크,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이며, 각 부문에서 다음과 같이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유니파이드 데이터센터(Unified Data Center) 는 클라우드 인프라의 경제성을 향상시키는데, 이를 물리적 및 가상 환경에서 “서비스로서의(as a service)” 모델을 자동화하는 패브릭 기반 플랫폼을 제공하고, 유니파이드 컴퓨팅과 유니파이드 패브릭을 활용하여 데이터센터내, 데이터센터간 IT 자원을 유연하게 분배,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확장함으로써 가능하게 한다. 새롭게 추가된 유니파이드 매니지먼트(Unified Management)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클라우드를 위한 시스코 지능형 자동화(Cisco Intelligent Automation for the Cloud)기능은 데이터센터 내부와 데이터센터간 I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자원을 자동으로 프로비저닝하고 관리한다.
  • 시스코 네트워크 서비스 매니저(Cisco Network Services Manager)는 온디맨드 형태로 물리적 및 가상 네트워킹 자원을 자동 생성, 도입 및 변형한다.
클라우드 인텔리전트 네트워크(Cloud Intelligent Network)는 사용자의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또 다양한 클라우드를 넘나들며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일관되고 안전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클라우드-투-클라우드 커넥트”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 “클라우드-투-클라우드 커넥트(Cloud-to-Cloud Connect)” 는 2012년형 시스코 ASR 1000 및 9000시리즈상에서 시스코 네트워크 포지셔닝 시스템(Cisco’s Network Positioning System)을 가동하여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간 역동적인 자원의 위치인식, 분배, 및 최적화를 가능하게 한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Cloud Applications and Services)는 시스코와 써드파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로서(as a service)”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시스코 호스티드 콜라보레이션 솔루션(Hosted Collaboration Solution, 이하 HCS)은 다음과 같은 신규 기능을 추가했다:
  • 프라이빗 클라우드 HCS(Private Cloud HCS)는 기업들이 시스코가 검증한 디자인과 전체 관리 기능을 활용하여 직접 자사의 협업 클라우드를 구축하도록 돕는다.
  • 모바일 HCS(Mobile HCS)는 모바일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쉽고 비용효과적으로 클라우드에서 협업 서비스를 제공, 유선에서 모바일 기기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통신사들은 단일 번호로 기업내 수천 명의 모바일 사용자를 가상으로 연결하거나 통화 중에 고객 전화를 사무실 전화에서 이동전화로 전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 고객 협업(Customer Collaboration) 툴은 HCS에 시스코 고객 협업 기능을 추가하여 컨택 센터 기능을 보다 저렴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시스코는 클라우드버스는 새로운 클라우드 구현 서비스(cloud enablement service)를 추가 지원할 예정인데, 시스코 파트너 생태계와 협력하여 기업들의 클라우드 성공을 가속화하는 한편, 이들이 보유한 클라우드의 가치를 온전히 활용할 수 있게 돕는다.

뿐만 아니라 시스코 클라우드버스는 기업들이 ‘서비스로서의 비즈니스 IT(business IT-as-a-service)’ 및 역동적인 SMB/소비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여 경제절감 효과도 제공한다. 전통적인 가상화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버스를 활용한 클라우드로 전환시, IT 총소유비용 (TCO-opex 및 capex)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몇주에서 몇분으로 단축할 수 있다.

시스코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뉴스는 http://newsroom.cisco.com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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