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통합 패브릭 시대 선언

시스코,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통합 패브릭 시대 선언


- 네트워크는 기본... 서버/스토리지까지 통합 가능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완벽 구현
- 시스코와 함께라면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이 쉬워진다!

[2011년 3월 31일 - 서울]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지원을 위한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데이터센터 패브릭에 대한 논의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스코는 네트워크는 물론 서버/스토리지까지 통합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통합 패브릭을 전격 공개, 앞선 기술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는 운영체제 NX-OS부터 네트워크 스위치 제품인 넥서스(Nexus) 7000과 5000, 3000, 스토리지 스위치 MDS, 서버 시스템인 UCS(Unified Computing System), 관리 소프트웨어인 DCNM(Data Center Network Manager)의 기술을 혁신,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통합 패브릭의 근간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 시스코 넥서스 스위치 및 패브릭 익스텐더 포트폴리오 >>


즉, 시스코의 전체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가 하나의 데이터센터 통합 패브릭으로 보다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각각의 제품들이 한층 새로워진 것.

이번 발표로 시스코는 통합 패브릭(United Fabric), 통합 컴퓨팅(United Computing) 및 통합 네트워크 서비스(United Network Services) 기능을 단순하고 확장가능하며 안전하게 설계된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통합 패브릭 상에 보다 손쉽게 구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한 개 데이터센터 내에서는 물론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간 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위치에 상관없이 어떤 애플리케이션도 안전하게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한층 새로운 모습으로 완성된 시스코 데이터센터 패브릭은 물리적 환경에서는 물론 가상화 환경 모두에서 서버부터 스토리지 어레이(Storage array)까지 통합적으로 네트워크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며 한번에 설치가 가능해 민첩성도 보장해 준다. 시스코는 이와 같은 변화로 다수의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서비스가 공통의 지능형 패브릭을 통해 연결이 가능해 아키텍처의 유연성과 투자 보호를 보장해 줄 뿐 아니라 운영도 용이한 업계 최강의 혁신적인 표준 기반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갖게 된 것이다.


<< 시스코 UCS M2 포트폴리오 >>


시스코 코리아 조범구 대표는 “시스코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현실화하기 위해 수년 전부터 통합 패브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기술,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그 결과 오늘날은 차별적으로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통합 패브릭 비전과 전략, 이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실질적인 새 제품들을 다수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최근 심화되고 있는 가상화ㆍ클라우드 컴퓨팅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이미 다년간의 경험으로 차별화된 비전과 기술, 제품을 완비한 시스코와 같은 준비된 기업과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스코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시스코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운영의 탁월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활동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뉴스는 http://newsroom.cisco.com을 통해 제공된다. 국내에서 공급되는 모든 시스코 장비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액출자법인인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내셔널(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이사 3406-2247 / cynthia@kpr.co.kr

        김인경 AE 3406-2284 / monika@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최지연 대리 3429-8662 / jiyechoi@cisco.com


시스코, 시스코 시스템즈, 시스코 코리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및 시스코의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Cisco, Inc. 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이 문서에 언급된 다른 상표명, 제품명 또는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파트너라는 용어의 표현이 반드시 시스코와 기타 업체 간의 파트너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문서는 시스코의 공식 보도자료이다.

[참고자료]
시스코가 이번에 발표한 데이터센터 기술 혁신 내용을 상세히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통합 패브릭 관련 제품 및 기술:
  • 유연성이 한층 강화된 시스코 넥서스 5548UP & 넥서스 5596UP
    이들 스위치는 IT 관리자가 어떤 포트라도 1Gb 이더넷, 10Gb 이더넷, 광섬유 채널 (2/4/8 Gb) 또는 FCoE로 지정할 수 있도록 지원해줌으로써 데이터센터 내 필요에 따라 간단히 구성작업을 수행, 최고의 유연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이 두 스위치는 레이어 2/3는 물론 IEEE 802.1Qbh도 지원해 준다. 이 밖에도 FabricPath와 호환이 가능하다.
  • 초단기 대기시간을 보장하는 시스코 넥서스 3000 시리즈 스위치
    새로운 시스코 넥서스 3000 시리즈 스위치는 고밀도의 10Gb 이더넷 스위치로, 업계에서최단기 대기시간을 자랑한다. 이에 활용 빈도가 높은 금융 거래 애플리케이션 등을 운영하는데 이상적이다. 한편 한 개 랙의 유닛 스위치는 NX-OS 운영 시스템 내에서 레이어 2/3 와이어 레이트 스위칭과 광범위한 라우팅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 데이터센터 확장성과 관리 단순화를 보장하는 패브릭 익스텐더 기술
    시스코 패브릭 익스텐더 기술(FEX)은 업계 최고의 표준 기반 혁신기술로 고객들이 시스코 넥서스 스위치로부터 시스코 UCS 서버의 어댑터와 가상 머신까지를 하나의 모듈형 패브릭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시스코는 케이블링 인프라를 줄여주고 관리를 단순화할 수 있는 이와 같은 디자인 유연성을 통해 이미 수많은 고객들 사이에서 상당 부분 운영비 절감 효과를 경험할 수 있었다. 실제로 시스코 FEX 아키텍처를 설치한 시스코 고객사는 5,000곳 이상으로 운영 비용을 50%까지 절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런데 시스코는 이미 획기적인 성과를 일궈온 FEX에 최근 표준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IEEE 802.1Qbh에 기반을 둔 어댑터 FEX(Adapter FEX), VM-FEX, 넥서스 7000용의 FEX를 추가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 어댑터 FEX 는 애플리케이션에는 투명하게 기존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 리소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능형의 대역폭 세그멘테이션 기능을 제공해 준다. 또 어댑터 FEX는 “부모” 격인 넥서스 접속 레이어 스위치가 제공하는 싱글 포인트 관리를 활용함으로써 서버 IO를 위해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모니터링과 관리 기능을 지원해 준다.
    • VM-FEX 는 스위칭 패브릭을 서버 하이퍼바이저까지 확장해 준다. 시스코는 하드웨어에서 가상 머신 트래픽의 스위칭을 제공, IT 관리자가 가상 및 물리적 접속 레이어들을 통합, 보다 뛰어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VM-FEX는 “부모” 격의 넥서스 접속 레이어 스위치와 함께 가상 머신까지 확장되는 패브릭을 위한 싱글 포인트 관리도 가능하다.
    • 넥서스 7000 상의 FEX는 넥서스 2232PP 기능과 함께 업계 최고 밀도의 랙 최상단용 10Gb 이더넷 솔루션을 제공해 준다. 이 결과 고객은 섀시 당 최대 1,500개의 포트를 싱글 포인트에서 관리가 가능하다.
  • 이더넷 인프라상 상의 디렉터급 멀티 홉 이더넷 광섬유 채널
    시스코 통합 패브릭은 고성능, 고가용성 및 확장 가능한 단일 네트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센터와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통합해 준다. 그런데 시스코는 넥서스 5000 스위치 플랫폼 상에서 제공되던 기존의 FCoE 기능성에 넥서스 7000 데이터센터 스위치 플랫폼과 MDS 9500 스토리지 스위칭 플랫폼을 위한 새로운 디렉터급, 멀티 홉 이더넷 광섬유 채널(FCoE) 성능을 더해 서버에서 스토리지까지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통합을 가능하게 했다. 즉, 시스코는 업계에서 가장 널리 적용되고 있는 표준에 기반한 FCoE 스위치를 사용하여 저손실 10 기가비트 이더넷을 바탕으로 단순화된 인프라 상에서 모든 스토리지 트래픽(광섬유 채널, FCoE, iSCSI 및 NAS)을 지원하는 액세스 및 코어 네트워크 레이어에 대한 통합 패브릭 지원을 제공한다.
  • 엔드투엔드 관리가 가능한 시스코 DCNM
    시스코의 새로운 DCNM은 SAN, LAN 및 서버 팀이 최대 150,000 포트까지 엔드투엔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밀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프로비저닝, 성능 및 고장수리를 위해 VM웨어 v센터(vCenter)와의 유기적으로 동작한다.
  • 넥서스 7000 LISP와 MPLS를 통해 인터넷 확장 및 클라우드 서비스 실행 가능
    넥서스 7000은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네트워크 통합 및 가상화 기능을 제공한다. 실제로 이 제품은 안전하게 클라우드를 위해 준비된 네트워크 인프라가 가능하도록 돕는 레이어 3 가상사설망(VPN)용의 멀티프로토콜 라벨 스위칭(MPLS) 지원은 물론 업계 최초로 위치 ID 분리 프로토콜(Location/ID Separation Protocol, LISP.)를 지원하기도 한다. LISP는 시스코가 개발한 혁신적인 IP 라우팅 및 어드레싱 아키텍처로 IT 관리자들이 이를 이용해 워크로드 모빌리티와 클라우드, IPV6로의 이동, 확장 가능한 멀티 테넌시(multi-tenancy)가 가능한 기민한 네트워크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화된 시스코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
  •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몇 가지 기능과 제품은 고객들의 기존 투자를 보호해 주는 동시에 시스코의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준다. 일례로 카탈리스트 6500 시리즈용으로 추가된 ACE-30 모듈은 오버레이 트랜스포트 가상화 기술과 함께 동적 워크로드 확장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성능을 54% 이상 높여준다. 또 40기가비트의 인라인 성능을 가진 새로운 ES-40 모듈은 고성능의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기능을 제공한다. 이 밖에 ASA 서비스 모듈은 임베디드로 파이어월 및 보안 서비스를 보장해 준다.
  • 새로운 MDS 9000 스토리지 미디어 암호화 패브릭 서비스는 컴플라이언스 규제에 따른 보안 요구사항에 준수하기 위해 디스크와 테이프를 위한 안전한 미디어 암호화(Secure Media Encryption)를 제공하며 SAN 재구성이 불필요하다.
  • 넥서스 1010은 가상 서비스를 호스팅하기 위한 NX-OS 기반의 어플라이언스 플랫폼을 제공해 준다. 이 플랫폼은 현재 두 가지 부가적인 서비스, 즉 멀티 테넌트 가상화 데이터센터에서 VM-수준의 세분화를 제공하는 시스코 가상 보안 게이트웨이(Virtual Security Gateway)와 시스코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관리 센터(Cisco Data Center Network Management)을 지원한다.
    총 9개 폼 팩터를 제공하는 시스코 UCS 포트폴리오
  • 시스코 UCS는 컴퓨팅, 네트워크, 스토리지 액세스 및 가상화 리소스가 한데 통합돼 있어 가상화된 데이터센터 환경과 가상화되지 않은 데이터센터 환경 모두에서 전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민첩성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제품은 이미 4,000여 곳의 고객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둠으로써 시스코가 가장 앞서 강조해 온 패브릭 기반의 컴퓨팅 비전의 당위성을 입증해 주고 있다.
  • 또, 이번에 새롭게 소개된 시스코 UCS C260 M2 랙마운트 서버는 성능 집약적인 주요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전통적인 2개 소켓짜리 서버와 비교해 메모리 용량을 두 배로 늘려 주는 시스코 확장 메모리 기술을 제공한다. 한편 시스코는 차세대 인텔 제온 프로세서 서버 플랫폼을 기반으로 향상된 가상화 성능을 제공하고 대기 시간을 감소시킨 새로운 버전의 UCS B230 M2, B440 M2 및 C460 M2도 발표했다.
    엔드투엔드 관리가 가능한 시스코 NX-OS
  • 시스코 NX-OS는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데이터센터 운영체계로 가용성이 높을 뿐 아니라 통합 데이터센터 패브릭을 지원하며, 가상화 기능을 혁신시켜 준다. 또운영 작업을 단순화시켜 주며, 기존의 기술 부타를 보호해 주는 동시에 혁신성을 보장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준다. 한편 네트워크, 스토리지 및 컴퓨팅 인프라를 포괄하는 시스코 NX-OS는 이번에는 통합 패브릭의 확장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멀티 포인트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FCoE 멀티 홉 기능을 업계 최초로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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