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데이터센터 솔루션 강화로 비즈니스 혁신 나서

시스코, 데이터센터 솔루션 강화로 비즈니스 혁신 나서


- 차세대 시스코 UCS, 새로운 인텔 제온 5600/7500프로세서 탑재해
- 넥서스 2248, 넥서스 2232 패브릭 익스텐더, 데이터센터에 10기가비트 이더넷 제공

[2010년 4월 07일 - 서울] 데이터센터의 IT 인프라 비용 절감과 복잡성 해소는 물론 가상화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의 비즈니스 민첩성을 한층 개선시켜 줄 데이터센터 제품군이 새롭게 발표되었다.

네트워킹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com)는 시스코 데이터센터 3.0의 대표적인 제품인 시스코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UCS)와 넥서스 시리즈의 새롭게 기능이 강화된 제품군을 선보이며 데이터센터의 지속적인 혁신기술을 공개했다.

특히, 새롭게 발표된 2세대 시스코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Unified Computing System, 이하 UCS)은 컴퓨팅과 네트워크, 스토리지 액세스, 가상화 리소스를 에너지 효율이 높은 단일의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고성능 컴퓨팅 아키텍처로 한층 더 진화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가상화에 대한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텔의 새로운 Xeon 5600 2소켓과 Xeon 7500 4소켓 서버가 추가된 차세대 UCS는 최대 50퍼센트 늘어난 프로세서 코어를 제공하고 300퍼센트 높아진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4배 증가한 표준 메모리 풋프린트를 제공해 대다수의 엔터프라이즈 업무량을 처리하기 위한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 시스코 넥서스 스위치 2000 시리즈 >>



한편 시스코 넥서스 제품군에 추가된 시스코 넥서스 2248과 넥서스 2232 패브릭 익스텐더는 데이터센터에 10기가비트 이더넷을 제공함으로써 비용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업계 선도적인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제품 혁신을 통해 시스코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성능을 수치별로 정리하면, 기존의 1세대 UCS 서버에 비해 동일한 픗프린트에서 4배 높아진 컴퓨팅 능력과 기존 새시에서 4배의 대역폭을 제공하고, 레거시 네트워크 보다 관리 포인트는 최대 92퍼센트 줄어든다. 또, 시스코 가상화 인터페이스 카드(Virtualized Interface Card)는 최대 30퍼센트 높아진 어플리케이션 처리량과 시스코 메모리 확장으로 최대 76퍼센트 높아진 데이터베이스 통합을 제공한다. 한편, 경쟁 제품 구성에 비해 10퍼센트 높은 전력 소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시스코 데이터센터 아키텍처가 인프라의 복잡성과 스프롤 현상을 줄이고 비용 절감과 함께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는 데 큰 효과를 제공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시스코 데이터센터 제품군은 다음과 같다.
  • 에너지와이즈 (EnergyWise): 시스코 에너지와이즈는 지능형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통제함으로써 운영비와 탄소 배출량을 절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에너지와이즈는 PoE 장비뿐만 아니라 PC, 랩탑까지 전력을 관리해 주는 시스코 에너지와이즈 오케스트레이터(Cisco EnergyWise Orchestrator)를 주요 기능으로 제공한다. 한편 시스코는 자사의 디벨로퍼 네트워크에서 에너지와이즈 SDK도 제공하기로 함으로써 써드파티 개발업체들이 자사 제품에 에너지와이즈를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회도 제공하기로 했다.
  • 시스코 트러스트섹(Cisco TrustSec™): 시스코 트러스트섹은 차세대 보안 솔루션으로 고객들이 유무선 또는 가상사설망 환경에서 모든 액세스에 대해 보안정책을 효율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는 ID와 보안 정책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상에서 고객과 직원들간 트랜잭션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ID를 근간으로 사용자들이 권한이 부여된 네트워크 서비스에만 액세스할 수 있도록 보장해 준다. 시스코 트러스트섹은 카탈리스트 3560와 3750 전 제품군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신제품 카탈리스트 3560/3750-X 시리즈의 경우는 업체 최초로 표준 기반의 802.1a/e(MACsec)도 구현이 가능해 스위치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도 첨단 암호화 기능을 제공, 기업의 주요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미디어넷(Medianet): 미디어넷 솔루션은 기업들이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을 적극 활용해 업무 추진 과정에서 상호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시스코의 미디어넷 기술은 비디오와 비디오 엔드포인트를 탐지, 최적화해 줄 뿐 아니라 네트워크 리소스에 우선순위를 두고 할당해 줌으로써 텔레프레즌스와 같은 영상회의 장비에서 랩탑이나 휴대폰과 같은 전혀 다른 종류의 기기로도 비디오 전송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시스코 미디어넷 1.0은 이번에 발표된 카탈리스트 스위치 신제품과 시스코 ISR G2 라우터에서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시스코 UCS 매니저, 보다 빠른 소프트웨어 통합 가능해
  • 시스코는 시스코 개발자 네트워크(Cisco Developer Network)를 확대해 UCS 매니저 XML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개발 중인 기업에 대한 지원을 포함한다. 개발자들은 현재 온라인에 마련된 셀프헬프 툴이나 트레이닝 비디오, 샘플 코드, 개발자 커뮤니티 포럼은 물론 개발과 테스트를 위한 UCS 랩(Lab)에 접속이 가능하다.
  • UCS 매니저 XML API를 사용해 개발자들은 9,000개 이상의 관리가 가능한 파라미터에 접속하는 등 상당한 인터페이스 포인트에 접속할 수 있다.
  • 이러한 풍부한 지원 환경으로 시스코 UCS의 개발자 커뮤니티는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 시스코는 BMC, CA, HP, IBM,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 등 선도적인 시스템 관리 벤더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스코 UCS 매니저를 포함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 시스코는 오픈 API 접근법과 폭넓은 파트너 전략으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프로비저닝 툴을 처리할 수 있다.


<< 시스코 UCS B-시리즈 >>



시스코 데이터센터 3.0의 추가 및 강화된 기능들
  • 시스코 차세대 2소켓 서버 UCS M2B-시리즈와 C-시리즈는 새로운 인텔 제온 5600 프로세서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다. 50퍼센트 늘어난 프로세서 코어와 캐시가 시스코의 확장된 메모리와 가상화 인식 네트워킹과 결합되었다. 차세대 서버는 동급 최고의 작동 스케일과 효율성을 제공하며 지난 3월말부터 출하되고 있다.
  • 시스코 4소켓 UCS B-시리즈와 C-시리즈는 2010년 3분기 출시되는 시스코 포트폴리오에 포함된다. 새로운 인텔 제온 7500 프로세서 시리즈를 포함해 일반적인 4소켓 시스템에 비해 3배 높은 성능을 제공하고, 메모리 기능은 두 배, 메모리 대역폭은 9배 증가한다. 새로운 서버는 대다수 RISC 기반 시스템에서 비용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대안을 제공하는 시스코의 혁신적인 통합 컴퓨팅 아키텍처와 단순화된 관리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 시스코 FEX 링크 아키텍처는 시스코 넥서스와 시스코 UCS 패브릭 익스텐더에 통합되어, 100Mb, 1Gb, 10Gb 이더넷과 고유의 파이버 채널, FCoF, IBoE, iSCSI 및 NAS로 모든 패브릭을 지원하는 유연한 오픈 서버 액세스 계층을 제공한다. 시스코 FEX-링크로 보다 간단한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시스코 UCS와 넥서스 5000 시리즈에서 제공되며, 넥서스 7000 시리즈 스위치에서도 곧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FEX-링크 아키텍처로 시스코 UCS는 내년에는 블레이드 당 최대 160Gb 대역폭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 차세대 시스코 넥서스 패브릭 익스텐더, 넥서스 2248과 넥서스 2232 는 IT 관리자에게 다양한 환경 속에서 높아진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케이블링은 최대 70퍼센트, 전력과 쿨링은 최대 30퍼센트, 자본 지출은 최대 40퍼센트까지 절감해준다.
  • IT 매니저는 UCS의 우수한 아키텍처를 사용해 블레이드 당 컴퓨팅, 메모리, I/O컨피거레이션 측면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10퍼센트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 컴퓨팅과 네트워크를 통합함으로써 보다 줄어든 콤포넌트를 사용하고 보다 높아진 시스템 성능으로 통합되어야 할 시스템을 줄일 수 있다. 유니파이드 패브릭과 고효율의 에어플로우, 삼성 1.35V DIMM은 전력 소비를 낮춰준다. 삼성의 40나노급 DDR3 메모리 기술은 전반적으로 시스템의 확장성과 효율성, 성능을 확장해준다.
  • 시스코 UCS 매니저는 보다 친환경적인 데이터센터 구현한다. 인텔의 새로운 제온 5600 프로세서 시리즈는 보다 높은 CPU 전력 관리가 가능하지만 IT 매니저들은 하드웨어 상에 운영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가시성 부족과 중요 어플리케이션 실행을 지연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 중심의 전력 컨트롤 솔루션은 기피하고 있다. UCS 매니저를 사용하여 IT 관리자는 전력과 쿨링 정책을 서버 프로비전닝을 위한 UCS 서버 프로파일에 지능적으로 묶을 수 있다. 이러한 혁신으로 IT 관리자는 전력 소비를 업무량 요구사항에 조정할 수 있고 단지 단추를 눌러 동작하는 것만으로도 기능을 배치할 수 있다. IT 매니저는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우려 없이도 보다 친환경 적인 데이터센터를 만들기 위한 전력 관리 정책을 구현할 수 있다.
  • 시스코 넥서스 1010 버출얼 서비스 어플라이언스는 보다 향상된 성능과, 가용성, 유연한 서비스로 가상화 환경을 지원한다.
  • 시스코 MDS 9148 멀티레이어 패브릭 스위치는 공간과 전력에 최적화된 랙 단위당 488Gb 파이버 채널 포트를 갖춰 업계 최고의 대역폭 밀도를 제공한다. 새로운 스위치는 가상화 서버 환경에서의 유연성과 엔터프라이즈급의 보안과 가용성, 온디맨드 8포트 업그레이드 라이센서를 갖춰 16포트에서 48 포트까지 비용 효율적으로 손쉽게 포트 확장이 가능하다. 서버 액세스를 위한 새로운 8Gb 파이버 채널 업링크는 넥서스 5000 시리즈와 UCS 6100 시리즈 인터커넥트에 추가된다.
  • 시스코는 기업들이 UCS를 비롯한 시스코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통합할 수 돕기 위한 최신의 가상화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도입한다. 이로써 데이터센터 3.0 아키텍처가 제공하는 이점을 보다 빠르게 실현할 수 있다. 시스코 파트너와 함께 제공되는 확장된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기능은 기업들이 레거시 아키텍처에서 통합된 컴퓨팅 아키텍처로의 어플리케이션 이전을 돕는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시스코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운영의 탁월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활동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뉴스는 http://newsroom.cisco.com을 통해 제공된다. 국내에서 공급되는 모든 시스코 장비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액출자법인인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내셔널(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부장 3406-2247 / cynthia@kpr.co.kr

       김인경 AE 3406-2284 / monika@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박지영 과장 3406-2283 / jiyopark@cisco.com


시스코, 시스코 시스템즈, 시스코 코리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및 시스코의 로고는 미국 및/또는 다른 국가에서 Cisco Systems, Inc. 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이 문서에 언급된 다른 상표명, 제품명 또는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파트너라는 용어의 표현이 반드시 시스코와 기타 업체간의 파트너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문서는 시스코의 공식 보도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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