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차세대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지원 본격 시동

시스코 코리아, 차세대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지원 본격 시동


-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시스코 UCS B-시리즈' 전담 영업 파트너 확정
- 23일엔 대규모 고객 세미나…미래형 데이터센터 비전/솔루션 소개
- 한국EMC,인텔코리아,VM웨어코리아,한국넷앱 강력한 협업 의지 과시

[2010년 3월 24일 - 서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가 국내에서 차세대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지원을 본격화한다.


2010 미래형 데이터센터(Data Center of the Future 2010)

시스코 코리아는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가상화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으로 구현하는데 이상적인 자사의 '시스코 UCS(Cisco Unified Computing System)'의 국내 공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파트너 정비를 완료했다. 블레이드 서버인 '시스코 UCS B-시리즈'는 종합IT 솔루션 공급을 지향하는 영우디지탈과 IT컨설팅 전문업체인 LG엔시스가 시스코 데이터센터 유니파이드 컴퓨팅을 위한 ATP(Authorized Technology Provider)로서 영업을 전담하도록 전격 확정했다. 한편 랙마운트 서버인 '시스코 UCS C-시리즈'는 시스코의 기존 영업 파트너사들이 모두 참여해 마케팅 및 영업, 고객지원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스코 코리아는 23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70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2010 미래형 데이터센터(Data Center of the Future 2010)'를 주제로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스코는 자사의 데이터센터 3.0 비전과 전략을 발표하는 동시에 컴퓨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줄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시스코 UCS'를 소개하고 실제 시연해 보였다.

한편 이 세미나에는 한국EMC, 인텔 코리아, VM웨어 코리아, 한국넷앱 등 다수의 업체들도 대거 참여해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현실화하는데 각 사가 어떤 기술과 솔루션으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수 있을지 구체적인 설명도 곁들임으로써 협업 의지를 공고히 했다.

시스코 코리아의 조범구 대표는 "차세대 데이터센터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컴퓨팅 시스템을 근간으로 한 가상화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이런 움직임 가운데 컴퓨팅/네트워크/스토리지 액세스/가상화 리소스를 혁신적인 아키텍처의 단일 플랫폼으로 구현한 시스코 UCS가 이상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에 국내에서도 차세대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지원 활동을 본격화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시스코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운영의 탁월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활동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뉴스는 http://newsroom.cisco.com을 통해 제공된다. 국내에서 공급되는 모든 시스코 장비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액출자법인인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내셔널(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부장 3406-2247 / cynthia@kpr.co.kr

       김인경 AE 3406-2284 / monika@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박지영 과장 3406-2283 / jiyopark@cisco.com


시스코, 시스코 시스템즈, 시스코 코리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및 시스코의 로고는 미국 및/또는 다른 국가에서 Cisco Systems, Inc. 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이 문서에 언급된 다른 상표명, 제품명 또는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파트너라는 용어의 표현이 반드시 시스코와 기타 업체간의 파트너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문서는 시스코의 공식 보도자료이다.

Cisco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