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시스코, 제2회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I-Prize’ 개최


- 전세계 참가자들간 협업지원으로 혁신적인 신규 비즈니스 현실화 목표
- 우승팀에겐 상금 25만 달러 수여 예정

[2010년 1월 28일 - 서울] 시스코가 차세대 비즈니스를 주도할 신기술 개발을 위해 전세계 사업가들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는 본사 주도 하에 전세계 사업가들과 기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제2회 시스코 I-Prize 공모전’이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8년 전세계의 2,500여명 사업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리에 개최됐던 1회 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보다 다양해진 시스코의 협업 솔루션이 지원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금번 아이디어 공모전 과제는 미래의 업무환경, 커넥티드 라이프, 새로운 학습 방법,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등 크게 4개로 분류된다.

이에 공모전 참가자들은 미래의 업무환경을 주제로 선택 시에는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들이 비즈니스 방법을 변화시키는 솔루션을 제안하면 한다. 또 커넥티드 라이프를 주제로 할 경우에는 우리 삶의 방식과 문화를 극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이밖에 새로운 학습 방법과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라는 주제 하에서는 특정 장소와 정해진 시간에 이뤄지던 이전의 학습 방법을 변화시킬 혁신적 솔루션과 사람들의 즐기는 방법에 변화를 가져다 줄 새로운 기술과 솔루션을 각각 제안하면 된다.

이후 공모전 참가자들은 각자가 제안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현실성있는 신규 비즈니스로 성장,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시스코의 협업 솔루션 지원을 받아 전세계 참가자들과 긴밀하게 협조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스코는 공모전 참가자들이 비디오 데이터를 활용,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관련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며, 평가도 받을 수 있는 소셜 비디오 커뮤니티인 ‘시스코 쇼앤쉐어(Cisco Show and Share)’를 운영하게 된다. 또 특정 주제와 관련한 각종 정보 및 전문가 정보를 신속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검색 플랫폼인 ‘시스코 펄스(Cisco Pulse)’도 지원한다. 이밖에도 시스코는 웹 컨퍼런싱 솔루션 ‘웹엑스(WebEx)’, 첨단 영상회의 시스템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 등의 자사 협업 솔루션을 참가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모두 지원하게 된다.

한편 I-Prize 참가자들은 오픈마켓에서 아이디어를 사고 팔 수 있는 아이디어 마켓 플랫폼에도 접속할 수 있는 권한도 얻게 된다.

즉, 시스코 I-Prize 공모전 참가자들은 시간, 지역 등 커뮤니케이션의 장벽을 넘어 신기술 개발을 위해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현실화해 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또 자신들이 제안한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가치를 세계 사업가들을 대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뿐 아니라 해당 사이트에서의 기여도에 따라 부여되는 사이버 머니로 잠재력있는 아이디어를 구매할 수도 있게 된다.

대회 참가자들은 우승을 위해서는 전세계 사업가들과 협업을 통해 기술의 혁신성과 비즈니스로서의 가치 등을 높여나가야 한다. 실제로 향후 5-7년 내에 최소 10억 달러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라야 우승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 전망이다.

시스코는 우승팀에게25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하는 동시에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향후 시스코 제품에 해당 기술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제 2회 시스코 I-Prize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iprize에서 제공된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시스코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운영의 탁월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활동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뉴스는 http://newsroom.cisco.com을 통해 제공된다. 국내에서 공급되는 모든 시스코 장비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액출자법인인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내셔널(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부장 3406-2247 / cynthia@kpr.co.kr

       김인경 AE 3406-2284 / monika@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박지영 과장 3406-2283 / jiyopark@cisco.com


시스코, 시스코 시스템즈, 시스코 코리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및 시스코의 로고는 미국 및/또는 다른 국가에서 Cisco Systems, Inc. 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이 문서에 언급된 다른 상표명, 제품명 또는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파트너라는 용어의 표현이 반드시 시스코와 기타 업체간의 파트너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문서는 시스코의 공식 보도자료이다.

Cisco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