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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인터넷 동영상시대 위한 新 기술 솔루션으로 승부수

시스코, 인터넷 동영상시대 위한 新 기술 솔루션으로 승부수


- 인터넷, 비디오 리치 미디어 중심의 미디어넷으로 진화 예고
- 네트워크 인프라 혁신 위한 신제품 및 운영 계획 발표

[2008년 12월 12일 서울]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이 비디오와 리치 미디어(Rich Media) 중심의 미디어넷(medianet)으로 진화할 것으로 예견하고 이에 부응할 수 있는 신기술과 솔루션을 전격 발표했다.

텍스트 데이터 중심으로 시작된 인터넷이 빠르게 비디오와 리치 미디어 데이터로 대체되고 있다는 것. 실제로 시스코가 최근 발표한 VNI(Visual Networking Index) 조사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5%에 그쳤던 비디오와 리치 비디오 비중이 오는 2012년까지 전체 소비자 네트워크 트래픽의 90%에 달할 전망이다. 또 미디어넷 환경에서는 인터넷 접속 장비의 제약이 사라져 핸드폰 등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단말기를 통해 인터넷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다.

미디어넷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새 네트워크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는 것이 시스코의 판단. 시스코의 이머징 테크놀로지 그룹의 수석 부사장인 마틴 드 비어(Martin De Beer)는 “인터넷과 IP 네트워크는 비디오와 리치 미디어 중심의 미디어넷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네트워크 인프라도 텍스트 데이터는 물론 음성, 비디오, 리치 미디어를 효율적으로 통합 지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모해야 한다”며 “미디어넷은 비디오의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기반으로 인터넷 세상에서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특히 기업들의 협업 강화에 더욱 도움을 줄 것으로 시스코는 텔레프레즌스를 통해 미디어넷의 성과를 이미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시스코는 위성을 통해서도 운영 가능한 텔레프레즌스를 공개, 고대역폭의 유선 접속이 가능한 환경 밖에도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미디어넷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편 시스코의 새로운 미디어넷 기술과 솔루션은 이미 몇몇 글로벌 통신사들을 통해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이다. AT&T가 AT&T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을 마련, 고객들이 자사 밖에서도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멀티포인트 미팅을 활용할 수 있을 할 계획이다. 또 포르투갈의 통신사 소내콤(Sonaecom)이 시스코 VQE 기술을 기반으로 IPTV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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