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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데이터센터용 스위치 ‘넥서스 5000’ 발표

시스코, 데이터센터용 스위치 ‘넥서스 5000’ 발표


- 파트너간 긴밀한 협업으로 업계 최강의 상호 운용성 약속
- 데이터센터 채널프로그램도 강화…데이터센터 3.0 비전 현실로

[2008년 04월 10일 - 서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손영진, www.cisco.com/co.kr)는 데이터센터를 가상화 환경으로 혁신하는 내용의 데이터센터 3.0 비전을 보다 현실화할 수 있도록 데이터센터용 스위치 ‘넥서스 5000 시리즈(Nexus 5000 Series)’를 발표했다. 또 애플리케이션 파트너는 물론 시스템 파트너간 에코시스템을 통하여 업계 최강의 상호 운용성 보장을 약속하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채널 프로그램도 크게 강화했다.

시스코는 넥서스 7000 시리즈에 이어 넥서스 5000 시리즈를 추가로 선보여 데이터센터 스위치 포트폴리오를 강화함으로써 18개월에 걸쳐 고객들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현을 도울 수 있는 신제품은 물론 신기술 개발에 집중 투자하겠다던 약속을 지킨 셈. 또 동시에 채널 파트너사들에게는 새로운 시장 개척 기회를 시사해 주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의 투자기업인 누오바 시스템(Nuova Systems)의 공동 개발로 첫 선을 보인 넥서스 5000 시리즈는 낮은 지연(low-Latency)과 라인 레이트(line-rate)를 보장하는 10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이다. 뿐만 아니라 FCoE(Fiber Channel over Ethernet), 데이터센터 이더넷,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업계 최초의 표준 기반 입출력(I/O) 통합 솔루션이다. 즉, 넥서스 5000은 멀티코어 프로세서 및 가상화 환경에 따라 급증하는 I/O 요구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계된 시스코 넥서스 제품 군의 확장판인 것이다.

이 제품은 FCoE 지원과 함께, 이더넷 LAN(Local Area Network), 파이버채널(FC)과 iSCSI를 기반으로 하는 SAN(Storage Area network), 서버 클러스터 트래픽 등의 데이터 센터 내 트래픽을 이더넷 기반의 통합 패브릭 상에서 함께 처리해 준다. 데이터센터 통합을 위해 설계된 넥서스 5000 시리즈는 투자 보호와 함께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통합 패브릭으로 전환해 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운영 지속성, 전송 유연성, 확장성 측면에서 고객들의 엄격한 요구사양을 충족시켜 준다. IT 조직들은 통합 패브릭 수용 시 케이블 인프라를 간소화하고 어댑터 수는 물론 비용, 전력 소비량,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편 넥서스 5000 시리즈는 데이터 센터 3.0을 지원하는 VM(Virtual Machine)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IT 조직들이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리소스를 공유 풀을 통해 신속히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서비스 프로비저닝을 지원 받음으로써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역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 시스코 넥서스 5000 스위치 플랫폼은 호스팅,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분야의 선두 업체로서 글로벌 IT 유틸리티 서비스 제공업체인 사비스(SAVVIS)에 의해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사비스의 CTO인 브라이언 도르(Bryan Doerr)는 “사비스가 통합 패브닉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객들에게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는 한편 데이터센터 운영 측면에서는 총소유비용(TCO)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통합 패브닉을 지원하는 시스코 넥서스 5000이야말로 매우 기대가 되는 플랫폼으로 금번 테스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넥서스 5000 플랫폼은 데이터 센터의 10Gbps 액세스 스위치로서 데이터센터의 애그리게이션 및 코어 레이어 스위치인 시스코 넥서스 7000 또는 카탈리스트 6500에 연결이 가능하다. 또 이 제품은 고유한 파이버 채널 인터페이스를 통해 시스코 MDS 9000 플랫폼으로 구현된 SAN 패브릭과도 연결할 수 있다. 이에 고객들은 애그리게이션 및 코어 레이어의 기존 기술 투자를 보호받으면서 액세스 레이어에 I/O 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코 넥서스 5000과 FCoE를 추가로 배치할 수 있다.

시스코는 넥서스 5000 시리즈와 함께 엔드투엔드 통합 패브릭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있어 쓰리파 데이터(3PAR Data), APC, 브로드컴(Broadcom), 델(Dell), EMC, 에뮬렉스(Emulex), 인텔(Intel), 넷앱(NetApp), 팬듀이트(Panduit), 스캘런트(Scalent), 큐로직(Qlogic), VM웨어 등 여러 분야의 에코시스템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프랙티스 구축 채널 프로그램 가동

시스코는 자사의 파트너사들이 새로운 데이터센터 시장 기회에 부응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중심의 데이터센터 프랙티스를 구현하는 채널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있다. DCNI(Data Center Networking Infrastructure) 전문 인증제를 DCNI 2.0으로 발전시킨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 시스코 DCNI 2.0 전문 파트너사들은 고객들에게 심층적인 데이터센터 기술과 함께 고도화된 데이터센터 서비스 및 솔루션을 판매해 실행했던 입증된 선행 고객 경험들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 밖에도 시스코는 네트워크 중심의 데이터 센터 프랙티스를 구현하고자 하는 파트너사들에게 기술 및 비즈니스 실행 툴, 그리고 한층 향상된 인센티브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데이터 센터 VIP(Value Incentive Program)가 그 대표적인 예로 데이터센터에 중점을 둔 포괄적인 비즈니스 프랙티스에 적극 투자한 파트너사를 포상하게 될 것이다.

시스코는 비즈니스 구축 도구인 스텝-투-썩세스 (Steps to Success)와 더불어 시스코 데이터센터 파트너 프랙티스 빌더(Cisco Data Center Partner Builder) 도입으로 파트너사 비즈니스 실행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소개된 시스코 데이터센터 파트너 프랙티스 빌더는 시스코 솔루션 기반의 프랙티스를 구축하는데 있어 요구되는 접근방법을 이미 업계에서 입증을 받은 간소화된 반복 가능한 형태로 제공하는 것. 또 스텝-투-썩세스는 시스코의 첨단 기술 비즈니스 솔루션을 판매, 제공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단계별 고객 실행 모델 및 관련 리소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됐다.

시스코는 고도화된 데이터센터 솔루션 공급은 물론 실질적인 데이터센터 채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들이 경쟁력 있는 미래형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와 동시에 자사의 파트너사들이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한편 시스코는 시스코 캐피털을 통해 전세계 고객들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솔루션 및 서비스 도입 시 저리나 장기할부를 조건으로 비용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 제공되는 모든 시스코 장비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액출자법인인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내셔널(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부장 3406-2247 / cynthia@kpr.co.kr

박혜연 AE 3406-2220 / lenapark@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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