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 첨단 IT 기술로 지구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

시스코, 첨단 IT 기술로 지구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


- 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 전세계 97개 주요 도시 관계자 초청
- 환경보호 위한 국제적 기술 개발 및 협력 노력 촉구
-서울시도 시스코와 협력…시민 혜택 극대화-환경오염 최소화 계획

[2008년 02월 21일 - 서울] 시스코가 첨단 IT 기술로 지구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자 나섰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손영진, www.cisco.com/co.kr)는 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 겸 CEO가 샌프란시스코에서 20일(현지시간) 전세계 90개 이상의 주요 도시의 시장과 고위 관계자들을 초청, 최근 심화되고 있는 지구 환경 문제를 함께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고 발표했다.

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은 자사의 인터넷 비즈니스 솔루션 그룹(Internet Business Solutions Group, 이하 IBSG)과 미국 샌프란시스코가 주관 하에 개최한 ‘제 1회 커넥티드 어번 디벨롭먼트(Connected Urban Development, 이하 CUD) 글로벌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환경문제 대응을 위해 기업과 정부가 기술 개발을 위해 공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UD는 민간 기업과 정부 기관들간의 협약 프로그램으로, 도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환경문제 해결과 재생가능한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이하 ICT)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도 CUD 사업에 샌프란시스코, 암스테르담과 함께 3대 핵심 도시로 참여 중으로 시스코와 기술 협력 하에 ICT를 기반으로 시민 혜택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환경 오염은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실제로 서울시는 기존의 정보 서비스를 강화해 대중교통 및 도로교통, 생활편의 정보를 통합, 개개인이 선호하는 서비스 형태로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편의는 향상시키고 공기오염 및 교통체증은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시스코 존 챔버스 회장겸 CEO는 “환경문제는 모두가 나서 해결해야 할 세계적인 도전 과제이다. ICT가 은행 업무, 여행 및 제조 산업 환경을 변화시켰던 것처럼 환경과 기후변화 문제도 효율적으로 해결해 줌으로써 상당한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가 혁신적이고 공조적인 태도로 환경문제에 접근해 나간다면 네트워크가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경제 개발 플랫폼으로서 그 가치를 발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런 가치를 갖춘 네트워크를 인터넷과 연계한다면 ‘그린’ 이상의 혁신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 몇몇 연구 조사결과에 따르면 ICT는 도시의 환경문제를 감소시키는 데 상당 부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례로 최근 미국 에너지 효율성 협회(American Council for an Energy-Efficient Economy)가 최근 발표한 ICT에 소모되는 모든 외부 전력량 조사를 인용, 미국은 전체 에너지 소비량을 기존의 1/10로 줄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스코의 글로벌 전략 컨설팅부인 IBSG에 따르면 도시는 에너지 소비와 기후변화의 주요 원인 제공자로, 인구가 천 만명 이상인 세계의 주요 20개 도시가 지구 전체 에너지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또 도시의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에너지 소비가 늘면서 파생되는 새로운 문제 들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비즈니스, 연구, 교육 및 시민단체 부문의 리더들은 시스코 CUD 컨퍼런스 자리에서 환경 부문에서의 특정 도전 과제를 논의하고 도시의 환경, 교통, 에너지, ICT, 빌딩 및 직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과제들에 대한 접근 효율성을 향상시켜주는 기술을 점검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시스코 CUD는 혁신적인 그린 ICT 솔루션을 활용해 에너지 효율성을 재고하고 차량에 의한 탄소 배출 감소시키며, 도시 설계 및 관리와 실행 방안, 시민들이 일하고 다른 사람들과 상호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변화시켜 나간다는 비전을 공고히 했다.

시스코 CUD는 인간의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발족된 클린턴재단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linton Global Initiative)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서울, 샌프란시스코, 암스테르담이 참여해 시스코 CUD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차세대 브로드밴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실행하기 위한 계획을 이행하고 있으며, 현재 ‘그린’ 이니셔티브로 활동하는 시장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시스코는 제 1회 CUD 글로벌 컨퍼런스에 그치지 않고 오는 9월 23일과 24일에는 암스테르담에서 제 2회 행사를 가짐으로써 세계 주요 도시 관계자들과 긴밀한 공조 하에 첨단 IT 기술을 근간으로 지구 기후변화 대응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에서 제공되는 모든 시스코 장비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액출자법인인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내셔널(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부장 3406-2247 / cynthia@kpr.co.kr

박혜연 AE 3406-2220 / lenapark@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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