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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스위칭 제품 강화로 데이터센터3.0 비전 현실화

시스코, 스위칭 제품 강화로 데이터센터3.0 비전 현실화


- 데이터센터 지원용 대형 스위치 ‘넥서스’ 발표
- 카탈리스트 6500 시리즈 제품군 대폭 강화

[2008년 1월 30일 - 서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차세대 데이터센터용으로 최적화한 시스코 데이터센터 3.0 비전 현실화를 도울 혁신적인 새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시스코가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핵심 제품은 데이터센터 지원용으로 최적화된 대형 스위치인 시스코 ‘넥서스(Nexus)’ 제품군. 또 자사의 ‘카탈리스트(Catalyst)’ 제품군에 다양한 옵션과 모델을 추가했다.

이번 발표로 고객들은 새로운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중단 없는 운영과 전송 유연성, 확장성의 철저한 보장이 요구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위한 아키텍처를 설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시스코 데이터센터 비즈니스 유닛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라지브 라마스와미(Rajiv Ramaswami)는 “시스코는 데이터센터 3.0 비전을 통해 데이터센터를 기업들이 새로운 IT 기술을 수용,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가상화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넥서스 7000 시리즈는 혁신적인 기술의 제품으로 카탈리스트 6500 시리즈가 제공하는 10기가비트 이더넷 포트폴리오와의 조합을 통해 고객이 새로운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대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오늘 발표된 시스코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스위치 시장에서의 리더쉽과 시스코가 지난 15년 이상 카탈리스트 스위치를 혁신해 오면서 쌓은 기술력, 데이터센터의 수많은 컴포넌트들을 연결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한 아키텍처 중심의 접근방식을 근간으로 한다. 시스코는 오늘 발표에 그치지 않고 향후 18개월 동안 신규 제품과 기능을 추가해 나감으로써 기업들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넥서스 7000 시리즈, 데이터센터 혁신을 위한 핵심 네트워킹 플랫폼
시스코 넥서스 7000 시리즈는 데이터센터 관련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최초의 스위치 제품으로, 15테라비트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데이터센터용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중단 없는 시스템 운영을 목적으로 우수한 성능과 포트밀도를 제공할 뿐 아니라, 데이터센터가 통합 패브릭으로 진화해 나가는 것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신 프로토콜도 지원, 전송 유연성을 보장해 준다.

넥서스 7000 시리즈는, 이미 업계에서 그 성능을 입증 받은 바 있는 시스코의 SAN-OS 운영체제와 IOS 소프트웨어에 기반한 ‘NX-OS’를 채택하여 실시간 시스템 업그레이드 기능과 함께 뛰어난 운영성 및 편리성을 보장하고 있다.

한편 시스코는 중앙 집중식 관리솔루션인 DCNM(Data Center Network Manager)도 발표, 복잡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운영을 단순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카탈리스트 6500 시리즈 보강도 지속…16포트 10기가비트 이더넷 모듈 및 및 카탈리스트 6509-V-E 섀시 첫 선
시스코는 데이터센터 액세스가 1기가비트 이더넷에서 10기가비트 이더넷으로 발전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 해 데이터센터용으로 최적화된 16포트 10기가비트 이더넷 모듈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카탈리스트 6500 시리즈 스위치가 10기가비트의 포트를 최대 130개까지, 카탈리스트 6500 가상화 스위칭 시스템을 통해 최대 260포트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결과 카탈리스트 6500은 아키텍처 측면에서 확장성이 강화돼 포트당 최대 전력 소비량을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 카탈리스트 6500의 10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밀도도 두배 향상돼 고성능의 캠퍼스 LAN 통합이 가능해져 고객들은 비디오, 모빌리티, 기타 협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을 위한 대역폭까지 확장할 수 있다.

한편 시스코는 데이터센터 운영을 단순화하는 동시에 최상의 투자 보호를 위해 카탈리스트 6500-E 시리즈 스위치의 일환으로 카탈리스트 6509 V-E도 소개했다. 이 제품은 프론트투백 에어플로우를 갖춘 9개의 버티컬 슬롯을 제공, 최첨단 데이터센터 및 서비스 공급업체들의 코로케이션 배치 시 요구되는 열기 통로(hot aisle) 및 냉기통로(cold aisle) 설계 사양을 만족시켜 준다.

카탈리스트 6500-E 시리즈 스위치의 구성 제품인 카탈리스트 6509 V-E는 향후 슈퍼바이저 엔진과 모듈용으로 슬롯당 최대 80 Gpbs를 지원하게 될 것으로, 수년 후 증가가 예상되는 대역폭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해 투자 보호 및 기민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카탈리스트 4900M 시리즈, 고성능 최상단 랙 스위치로 데이터센터 랙 버서 통합 지원 약속
시스코 캐탈리스트 4900M 시리즈는 데이터센터 랙 서버 통합용으로 설계,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최상의 유연성이 요구되는 데이터센터 배치 작업에 이상적이다. 이 제품은 랙상단(Top-of-Rack) 스위칭용으로 기본적으로 8개의 10 GE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며, 최고 40개의 10/100/1000 포트 또는 24개의 10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지원, 유연성을 보장해 준다.

카탈리스트 4900M은 320Gbps에 초당 250 Mpps 패킷 전송이 가능한 2 RU 스위치로, 전력 이중화 및 팬 지원을 통해 중단 없는 연속 운영을 보장하며, 10기가비트 이더넷으로 손쉽게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 투자를 보호해 준다.

카탈리스트 블레이드 스위치에 가상화 기능 강화
데이터센터의 확장성 및 통합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많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점차 블레이드 서버 채택 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있다. 이러한 움직인 가운데 시스코는 델의 신제품 ‘파워에지 M1000e(PowerEdge M1000e)’ 블레이드 서버용으로 사용 가능할 시스코 카탈리스트 블레이드 스위치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고객들이 서버 에지로부터 네트워크 에지의 클라이언단까지 기가비트 이더넷 성능을 보장하면서 동시에 일관성있게 네트워크 보안 및 고가용성, QoS를 보장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시스코는 새 카탈리스트 블레이드 스위치와 함께 최대 8개의 스위치가 하나의 논리적 스위치 안에서 관리가 가능해 인프라 복잡성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VBS(Virtual Blade Switch) 기술도 선보였다. 이는 데이터센터 설계, 운영 및 관리를 단순화함과 동시에 성능 및 탄력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블레이드 스위치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스코 VBS 기술은 서버 대역폭을 두배 증가시켜 주는 동시에 유례없이 160Gbps의 업스트림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서버 간 커뮤니케이션 증가를 부추기는 웹 2.0 애플리케이션 운영 시 특히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솔루션 레벨의 테스팅 프로그램 ‘DCAP’도 운영
시스코 DCAP(Data Center Assurance Program)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내에 필요한 모든 컨포넌트와 관련이 있는 솔루션 레벨의 테스팅 프로그램이다. 시스코는 DCAP를 통해 고객들이 신속하게 시스템 배치, 리스크 요인 축소, 엔드투엔드 안정성 보장, 다운타임 감소, 보다 신속한 기술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다. 현재 시스코 DCAP는 자사의 ACE, VM웨어의 ESX 서버와 V모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부장 3406-2247 / cynthia@kpr.co.kr

최지연 대리 3406-2262 / jiyeon@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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