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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커머셜 비즈니스 전략 강화

시스코, 커머셜 비즈니스 전략 강화


- ‘스마트 비즈니스 평가 및 로드맵’ 서비스로 맞춤형 IT 투자 도울 터
- 2월부터 ‘이지 리스’ 금융 프로그램 시행
-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체험 캠페인 및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





[2007년 1월 16일 - 서울] 세계적인 인터넷 네트워킹의 리더인 시스코(한국 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가 중소 중견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한 커머셜 비즈니스 전략을 강화한다고 소개했다.

16일 한국을 찾은 시스코의 피터 알렉산더(Peter Alexander) 전세계 커머셜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세계 커머셜 시장 동향 및 커머셜 기업들의 현안을 소개하고 시스코 커머셜 대응 전략을 공개했다.

전세계 커머셜 시장은 최근 수년 동안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기술 노하우 및 비용의 부족으로 전략적인 IT 기술 투자에는 소극적이다.

이에 시스코는 커머셜 기업들이 일상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시스템에 대한 면밀한 점검을 통해 비즈니스 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 개선할 수 있도록 스마트 비즈니스 평가(Smart Business Assessment)' 서비스를 지속할 계획이다. 또 시스코의 신기술 구매 비용을 월별 또는 분기별로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지 리스(Easy Lease)' 프로그램을 올 2월부터 시행, 커머셜 기업들의 신규 IT 투자 부담을 덜어 줄 것이다. .

이밖에도 시스코는 커머셜 기업들을 위한 스마트 비즈니스 로드맵 전략을 통해 장기적인 IT 투자 계획 수립도 적극 지원할 것으로, 궁극적으로는 국내 커머셜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피터 알렉산더 부사장은 “커머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인 만큼 시스코는 우선순위를 가지고 커머셜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정비하고 컨설팅 프로그램을 강화해 왔다.

하지만 정작 커머셜 기업의 상당수는 신규 투자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에 발표한 이지 리스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막대한 경제적 부담 때문에 신규 IT 투자를 망설여 온 국내 커머셜 기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지 리스 프로그램은 중소 중견 기업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주는 것 외에도 시스코, 시스코 협력업체들과의 장기적인 파트너 관계를 통해 전략적인 IT 투자를 꾀하는데도 크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스코 코리아 김중원 전무는 “시스코는 전세계 커머셜 기업들을 지원해 오면서 쌓은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국내 커머셜 기업들이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IT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환경을 개선, 경쟁력을 향상하는 동시 미래 발전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며 “이를 위해 시스코 코리아는 오는 2월부터 국내에서도 이지 리스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 외에도 SMB 파트너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해 나갈 뿐 아니라 국내 커머셜 기업들이 시스코의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Demo in a Box”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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