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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신(新) 사옥에 시스코의 IP 텔레포니 네트워크 도입 붐!

기업의 신(新) 사옥에 시스코의 IP 텔레포니 네트워크 도입 붐!


- 다음, SKC&C, 유한양행 등 신축사옥에 시스코 All-IP기반 솔루션 도입이 한창
- IP텔레포니는 대기업은 물론 해외나 지방에 위치한 사무실과의 교류가 활발한 기업에 필수적인 비즈니스 인프라로 성장 전망
- 생산성 향상, 통신비 및 운영비 절감 등 향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서 기업 경쟁력 향상 및 업무 효율성 증대에 기여


[2005년 10월 25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선두기업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최근, 기업들의 사업 확장에 따른 사옥의 신축이나 이주에 발맞춰, 기업의 차세대 비즈니스 정보통신(IT) 인프라로 인터넷(IP)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차세대 네트워크 도입 움직임은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 사이에서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 최근 시스코의 IP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한 기업들은 글로벌 인터넷 미디어 기업인 다음커뮤니케이션, IT 전문 기업인 SK C&C, 제약회사인 유한양행 등이다. 이들 기업은 본사와 지사간에 음성, 영상, 데이터의 전송 서비스를 위해, 시스코의 ALL-IP 기반 IP 텔레포니와 화상회의 솔루션 등 첨단 네트워크를 도입하면서, 통신 비용의 절감과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라는 효과를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홍성규 상무는 "기업들이 사옥 이전 시에 전화선, 케이블 등을 따로 설치함으로써 생기는 번거로움과 복잡함을 줄이고 상당한 비용절감을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과, 이와 더불어 업그레이드된 IT 인프라의 도입으로 출장, 해외전화 비용, 시간 등을 절약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체감하기 시작했다는 증거입니다." 라고 말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이재웅, www.daum.net)은 인터넷 포털사로는 최초로, 본사 및 관계사, 해외법인을 한데 묶는 비용 효율적이고 지능화된 첨단 IP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다음은 지난 7월 사옥을 서초동으로 이전하면서, 관계사 및 해외법인을 한데 묶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LG CNS를 통해 All-IP 기반의 시스코 IPT 솔루션과 함께 모두 1,500 여 대의 시스코 소프트 폰, 시스코 무선 IP폰, 시스코 IP폰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다음의 직원들은 다자간 통화가 가능한 IP 폰을 통해 앉은 자리에서 회의가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가 구현되었다. 다음은 이 새로운 IP 네트워크로 인해 직원의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네트워크 관리 비용과 국제 통화료 등의 비용이 대폭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 C&C (대표 윤석경, www.skcc.com)는 최근, 분당에 신사옥을 건립하면서 건물 전체에 IP 텔레포니 시스템을 도입하여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단일 사이트로 최대규모인 지능형 빌딩(IBS)을 탄생시켰다. 분당 신사옥에는 국내 최대규모인 3500석의 ALL-IP 기반의 IP 텔레포니 시스템이 구축됐으며, 기존 남산의 SK 빌딩과 강남 TelSK 빌딩에 근무하는 직원 및 빌딩 내 외부 입주사도 모두 통합적인 시스코의 IP 기반 네트워크로 통합하였다.
SK C&C는 분당 신사옥의 통신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시스코의 ALL-IP 지원 IP 텔레포니 솔루션과 영상회의, 무선랜, 기타 네트워크 장비 등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SK C&C는 시스코 솔루션의 확장된 모빌리티(Mobility)기능을 이용하여 IP 폰이 있는 곳이라면 국내,외 어디서든 상관없이 로그인하여 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였다.

유한양행 (대표 차중근, www.yuhan.co.kr)의 경우, 인성정보를 통해 시스코 IP 폰과 영상전화 및 IP기반의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시스코 콜매니저(Call Manager)와 게이트웨이, 화상회의솔루션 등, 시스코의 IPT 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구축별도의 통신비용 없이도 인터넷 라인을 통해서 음성, 데이터, 화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유한양행은 서울 본사와 공장, 연구소, 영업지점에 분산되어 있어, 회의나 제품교육을 위한 출장이 잦은 편이었는데, 시스코의 IP 텔레포니와 화상회의 솔루션으로 인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홍성규 상무는 "IP 폰은 전화가 가능한 작은 컴퓨터라고 보면 된다. 기업이 원하는 특정 업무기능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IPT 시스템은 국내외 각지에 계열사 혹은 지점과 협력사를 지닌 기업들의 업무 효율성을 증가시켜 줄 매우 유용한 솔루션이다. 이는 향후 컨버전스 네트워크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기업의 필수 IT환경으로 자리잡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시스코는 현재 전세계 IP 텔레포니 시장에서 확고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인터넷 네트워킹 기업으로, 최근 시너지리서치(Synergy Research)와 델오로 (Dell'Oro)가 발표한 보고서 따르면, 시스코의 IP 폰은 전 세계적으로 6백만 대 이상 판매되어 왔다.

[시스코 IP 폰 시리즈 , 시스코 IP 비디오폰 7985G]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제품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콜센터 080-808-8082
제품과 관련한 자료는 추후에 시스코 홈페이지 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이사 (전화: 02-3429-8050)
SMC 유민우 대리/ 박윤정 (전화: 02-3445-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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