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 시스템즈다이내믹 브로드밴드 솔루션으로 시장 견인할 것

시스코 시스템즈,
다이내믹 브로드밴드 솔루션으로 시장 견인할 것


- 브로드밴드 통합 전략 일환인 다이내믹 초고속 인터넷 솔루션 발표
- 초고속 인터넷 시장에서의 통신사업자 당면 과제 및 해결 방안 제시

[2004년 5월 4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www.cisco.com/kr CEO 존 체임버스)는 오늘, '브로드밴드 월드 포럼 서울' 행사에 참가, 전세계 브로드밴드 시장 트렌드와 아태지역의 성장가능성에 대해 밝히고, 자사의 브로드밴드 통합 전략의 일환인 다이내믹(Dynamic) 브로드밴드 솔루션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에 방한한 시스코 라우팅 테크놀러지 그룹의 선임 부사장인 프렘 자인은 "브로드밴드의 성장은 최근의 커뮤티케이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계기이다. 현재, 2003년부터 2008년까지의 기간 안에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는 연평균 복합 성장률 20%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한국은 작년 기준으로 세대 중 95%가 초고속 인터넷 엑세스를 도입하고 있을 정도로 성숙한 시장이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초고속 인터넷 시장진출 상황을 보여주고 있으며, 더 높은 시장 진출 성과를 위해 정부가 담당해야 할 역할이 크다"고 전했다.

또한, 시스코는 시스코 브로드밴드 통합 전략으로 다이내믹 브로드밴드 인터넷 서비스 솔루션을 제시하고, 이를 통한 수익성 있는 브로드밴드의 성장을 전망했다. 시스코의 다이내믹 브로드밴드 서비스 솔루션은 확장성 있는 개별화된 서비스 실행, 장비 보유를 위한 총 비용의 절감, 다이내믹한 정책 네트워킹을 포함하고 있으며, 개별화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에서나 어떠한' 접속도 가능하게 한다는 전략이다.

프렘 자인 부사장은 "시스코가 아시아 브로드밴드 시장을 주요 시장으로 목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시스코는 지속적으로 브로드밴드 솔루션을 강화하고 이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 각 지역에서 서비스 제공 사업자들과 밀접하게 연계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렘 자인(Prem Jain)

시스코 시스템즈
라우팅 테크놀러지 그룹
선임 부사장/제너럴 매니저


프렘 자인은 현재 시스코의 모든 라우터와 엑세스 제품을 포함하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라우터 테크놀러지 그룹의 선임 부사장이자 제너럴 매니저이다.

이전에 자인 부사장은 뉴 비즈니스 벤처(New Business Ventures)의 부사장직을 수행했으며, 부사장 역임 당시 새로운 기술 발굴을 위한 업무를 담당하여 시스코 비즈니스 전략을 정비했다.

뉴 비즈니스 벤처에 합류하기 전, 자인 부사장은 음성, 무선 통신, WAN 에지, VPN&보안, 그리고 메트로 서비스 비즈니스 유닛을 담당한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부문의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를 역임했다. 그는 엔터프라이즈 마켓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과 WAN 에지 백본 라우터, ATM 스위칭 제품, 엔터프라이즈 음성 솔루션, 방화벽 제품과 관련되어 시스코가 선두 위치를 유지하도록 하는데 공헌했다.

자인 부사장은 1993년, 시스코가 크레센도 커뮤니케이션(Crescendo Communications)을 합병했을 때, 엔지니어 디렉터로 시스코에 합류했다. 크레센도에서 자인은 시스템 아키텍처의 부사장을 역임했고, 시스코 카탈리스트 1200으로 알려진 최초의 LAN 스위치는 물론, 크레센도의 FDDI 제품을 디자인하고 발달시키는데 일조했다.

크레센도에서 근무하기 전, 자인 부사장은 데이비드 시스템즈의 엔지니어 디렉터를 역임하며, 제 3세대 통합 데이터 보이스 PABX 장비를 설계하고 발전시켰다. 그는 또한 BNR에서 기술 스텝으로 일하며, 크고 작은 통합 PABX들에 대한 설계, 디자인, 그리고 개발을 담당했다.

자인 부사장은 두 개의 특허권을 가지고 있고, IEEE 기관 멤버이다. 그는 인도의 BITS 필라니 (Pilani)에서 우등으로 학사를 취득했고, U.C. 데이비스로부터 EECS에 대한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여가시간에 자인 부사장은 스키와 하이킹 그리고 브리짓을 즐긴다. 그는 활발하게 비영리 단체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한 모금활동과 샌프란시코 베이 지역 학교들을 돕고 있다.



시스코는 서비스 제공 사업자들이 브로드밴드 시장에서 당면한 과제에 대해, 비즈니스 적인 면에서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익과 이윤을 창출과 부가가치 서비스 비스니스 모델로의 이행, 그리고 진화된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대한 방안 모색 등을 강조했다. 또한, 기술적인 면에서는, 단일 인프라스트럭처와 단일 관리체계를 통한 네트워크 복잡성 감소, CAPEX(설비투자)와 OPEX(운용비용)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치는 서비스 생산, 그리고 엔드-투-엔드 QoS/SLAs를 가진 서비스 실시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했다.

현재, 시스코는 초고속 인터넷 시장 점유율에서 단연 선두 기업으로, 세계 CMTS 장비 분야 시장 점유율 50%(수익 기준), 세계 브로드밴드 통합 장비 시장 점유율 50%, 세계 메트로 이더넷 장비 시장 점유율39%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업계에서 유일하게 홈네트워크에서 백본까지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스트럭처를 위한 완비된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제품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콜센터 080-808-8082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KMC) 배문선 / 남주연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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