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시스템즈‘네트워커스 2003 서울’ 개막

시스코시스템즈, '네트워커스 2003 서울' 개막


- 총 51개의 일반 세션 및 파워 세션에 1,800 여명 사전 등록 조기 마감으로 성황
- 하워드 차니 수석부사장 방한, '3B' 테마로 인터넷 혁명에 관한 행사 기조연설
- 솔루션 전시와 디자인 클리닉 부스의 연계 운영으로, 관람객 만족도 높여

[2003년 10월 21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10월 21일부터 3일 동안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의 네트워크 축제 '네트워커스 2003 서울' 행사가 성황리에 개막됐다고 오늘 전했다.

"THE POWER TO TRANSFORM BUSINESS. now."라는 올해의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네트워커스 행사는 다른 어느 때보다 네트워크를 통해 변화, 변모되는 기업환경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 진정한 네트워크의 파워에 대해서 논의하고, 직접 체험 방식을 통해 느끼고 접할 수 있게 해준다.

이번 네트워커스에서는 시스코 컬러 IP폰, 무선 IP폰 등의 최신 제품이 전시됨과 아울러 시스코의 모바일 액세스 라우터를 이용, 로봇 자동차에 화상시스템을 탑재하여 무선 비디오 스트리밍을 시연하기도 하며, IP기술을 응용한 화상회의, 인터넷 상으로 실시간 TV 방송을 해주는 IP/TV 등 다양한 볼거리도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행사의 기조 연설자로 나선 시스코시스템즈 하워드 차니(Howard S. Charney) 수석 부사장은 "기술 혁명이란 3B, 즉 '붐 조성, 폭발적인 인기, 확산(boom, bust, build-out)'이라는 단계를 거치며, 인터넷 혁명의 지속적인 확산이 곧 도래할 것"이라는 이론을 주창하며, 이러한 이론을 기초로, 확산 단계에 나타나는 주요 지표에 관해 논의하고 각종 기술 혁신들이 한데 모여 어떻게 하나의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더불어 인터넷 기술이 어떻게, 단 20년 만에 선택 사항에서 필수 사항으로 변모되었는지를 다양한 산업과 지역의 예를 들어 심도 있게 다루고, 이러한 극적인 성장이 인터넷의 전세계적인 확산에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 지에 대해서도 발표한다.

한편, 행사의 주요 구성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솔루션의 세계(World of Solution)'라고 명명된 솔루션 전시 코너. 제품 위주의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네트워크 구성에 도움이 되는 분류 방식과 제안으로 준비된 이번 전시는 실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자 하는 이들과 관련업계 종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솔루션의 세계' 코너는 IP 네트워크와 보안, IP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인프라, NGN 등의 4가지 대주제로 구분, 'IP 네트워크와 보안' 코너에서는 IP 네트워크 디자인, 시큐리티, CN, 캠퍼스 디자인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IP 애플리케이션'에서는 IP 텔레포니와 무선랜, IP 비디오, IP 컨택센터를, '네트워크 인프라'에서는 L2/L3 VPN, 네트워크 프로비저닝 센터, 옵티컬, 메트로이더넷, 스토리지를, 'NGN' 코너에서는 음성 패킷과 IPv6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 행사에서 시스코는 국내 최초의 유선속도(wire-rate) 10기가비트 이더넷 솔루션 모듈들을 시연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시스코 카탈리스트 6500 시리즈와 시스코 7600 시리즈 라우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 10 기가비트 이더넷 솔루션 모듈은 QoS와 ACL 기능을 제공할 때도 성능 저하 없이 10 기가비트 이더넷을 구현하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작년에 큰 인기를 모았던 디자인 클리닉도 별도의 공간이 아닌 솔루션 전시 부스와 연계, 운영함으로써 관련 주제를 시스코 내부 진행자들과 직접 자연스럽게 토의하면서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테마별 부스에는 각각의 특성을 살린 데모 내용을 준비, 주제별로 통합 운영함으로써 관람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주요 네트워킹 주제에 대해 심도있게 다뤄 매년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파워세션은 올해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자리에서 단일 주제에 대한 전체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파워세션은 매년 네트워커스 행사의 첫날에 진행되며, 해당기술과 그 적용 사례 설명으로 진행되는 각 과정에서는 사례 연구와 최적의 작업절차, 고급 개념 및 미래 기술에 기초한 디자인 원칙을 논의하게 된다.

올해의 파워세션은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위한 보안, 802.11 무선 네트워크 개발 및 구현, 엔터프라이즈 IP 텔레포니 네트워크 설계, 고가용성 IP 네트워크 실현 및 유지 관리, 새로운 기술을 통한 캠퍼스, 지사 및 재택근무 소개, CCIE 등을 주제로, 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실무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진보된 기술 및 시장에 대한 깊이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행사의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시스코시스템즈의 조 워지털(Joe Wojtal)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네트워커스 행사 3일동안 다루어진 다양한 네트워킹 기술들을 폭넓고 심도있게 정리해보고, 향후 네트워킹 기술의 미래를 날카롭게 전망해봄으로써, 네트워커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네트워커스 행사때 마다 네트워크 종사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시스코 인증 자격증 테스트는 올해도 역시 CCNA, CCNP, CCIE 등의 과목에 400 여 명이 응시했으며, 시험은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치러진다.

올해 네트워커스 행사장을 더욱 흥미롭게 해주는 것은 지난해부터 선보인 시스코의 무선랜 체험 지원. 시스코의 에어로넷을 이용한 무선랜 라운지는 네트워커스 참석자가 노트북만 지참하면 무선랜 카드를 대여받아 무료로 무선 인터넷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으며, 무선랜 부스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무선랜 카드를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불어 프레스 코너에서는 책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시스코 관련 책자들의 저자들과 만남을 가질 수도 있으며, 시스코 스토어에서는 네트워커스의 로고가 찍힌 다양한 기념품들을 구입해 간직할 수 있게 하는 등 재미요소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KMC) 배문선 / 남연주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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