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데이콤 보라넷 백본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데이콤 보라넷 백본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


- 시스코 GSR 시리즈… 신뢰성 및 안정성, 탁월한 성능 등 인정받아 최종 선정
- 전문 컨설팅팀 IBSG 및 CA, 데이콤 NGN 계획에 대한 컨설팅 완료
-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백본 장비 시장의 선두 지위 재확인


[2003년 6월 3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최근 한국의 선도적인 통신사업자 중 하나인 데이콤 (www.dacom.net 대표 박운서)의 보라넷 백본 확장 프로젝트의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스코가 데이콤에 공급하게 될 장비는 시스코 GSR12416 2대, GSR12410 4대, GSR12406 4대 및 라인 카드 등으로, 특히 시스코의 기가비트 스위치 라우터 GSR 시리즈는 다양한 환경에서 경쟁사 제품보다 탁월한 성능을 입증, 최종 공급 장비로 선정되었다.

데이콤의 N/W부문 교환기획팀 최병창 팀장은 "통신사업자의 경우, 네트워크의 안정성 및 확장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항목"이라 지적하고, "시스코의 GSR 제품은 세계적으로 통신사업자들과 ISP, 대기업의 백본 장비로 가장 많이 채택되고 있는 장비로, 높은 신뢰성 및 월등한 성능을 종합적으로 고려, 최종적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백본 확장을 통해, 데이콤은 날로 치열해가는 국내 브로드밴드 서비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음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자사 주요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예상되는 과도한 트래픽까지도 관리할 수 있는 안전한 네트워크 성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반중근 상무는 "성능이나 사후 지원이 아닌 가격 위주의 입찰 등 저가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은 최근의 프로젝트 환경에서, 이처럼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아 공급업체로 선정된 것에 커다란 자부심을 느끼며, 백본 시장의 전통적인 리더로서 시스코의 위치를 재확인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스코는 이번 장비 공급에 앞서 자사의 전문 컨설팅팀 IBSG(Internet Business Solutions Group)와 CA(Customer Advocacy) 등을 통해, 데이콤의 NGN 계획에 대한 컨설팅 업무를 훌륭히 완료하였다. 향후에도 시스코는 단순한 장비 공급에 그치지 않고, 전문 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 지원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성공을 위한 확실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KMC) 배문선 / 남연주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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