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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콤 보라넷 PC방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데이콤 보라넷 PC방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


- 성능, 안정성, 기능 지원 여부 등 평가하는 BMT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평가
- 과학적 지원 운영체계, 다양한 레퍼런스 및 구축 경험 인정받아 최종 선정
- IP 네트워킹의 리더 시스코, 메트로 이더넷 시장에서도 확실한 입지 구축


[2003년 2월 11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최근 한국의 선도적인 통신사업자 중 하나인 데이콤 (www.dacom.net 대표 박운서)의 보라넷 , PC방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의 장비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스코가 데이콤에 공급하게 될 장비는 시스코 카탈리스트 2950T 제품으로, 기본 성능 및 기능 지원 여부, 트래픽 유형에 따른 동작 성능 안정성 등 세가지 항목을 평가하는 BMT에서 가장 안정된 결과를 도출했다. 특히 이상 트래픽을 막을 수 있는 액세스 콘트롤 리스트(ACL), IGMP-filtering, Storming-control 및 Rate-limiting 기능지원, 고성능의 처리량, 신속하고 정확한 기술 지원 능력 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나타내었다. .

이번 장비 구축을 통해 데이콤은 바이러스와 같은 이상 트래픽에 의한 망내 장애로 인한 피해 및 PC방에서의 인터넷 장애에 대한 피해를 PC방 내에서 사전 차단할 수 있으며, 장애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데이콤 망에서 대역폭 제한을 L2 스위치까지 처리할 수 있으므로 망측 장비의 부하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운영자가 L2 스위치까지 관리할 수 있으므로 장애 원인 파악에 있어 아주 용이하다.

데이콤의 관계자는 "BMT한 30여종 제품중에 시스코 제품이 가장 안정적인 솔루션으로 입증되었다. 데이콤은 PC방 장애 처리용으로 이미 시스코 스위치 장비 100대를 구입해 장애 다발지역 PC방에 설치하여 8개월간 지켜본 후 망 안정화에 자신을 가지고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아울러 장애 원인 분석 및 해결을 위한 시스코측의 체계적인 지원과 종합적인 컨설팅 능력, 풍부한 구축 경험 등은 시스코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우수성이라고 본다"고 장비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반중근 상무는 "이번 데이콤 PC방 사업의 메트로 이더넷 스위치 공급은 그동안 저가제품 선호에서 BMT에서 우수한 성능을 낸 제품을 선호한 프로젝트에 자사제품을 공급하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또한 지난 해 시스코가 급부상했던 메트로 이더넷 시장에서 이제 확실히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라 전하고 "이로써 시스코는 지난해 KT, 온세통신, 하나로통신 등 국내 전 주요 통신사업자에 메트로 이더넷 솔루션을 구축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스코는 지난해 하나로통신, 온세통신 등의 메트로 이더넷 장비 구축 프로젝트를 따낸 데 이어 KT의 대규모 메트로 이더넷 스위치 장비 입찰에서 사업권을 획득했으며, 엔터프라이즈 네트웍스와 공동으로 이더넷 기반의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인 '엔터프라이즈 MAN'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한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이같은 메트로 이더넷 시장에서의 강세를 몰아 IP 네트워킹의 강자로서의 자존심을 메트로 이더넷 시장에서도 확실하게 지켜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 배문선 / 남연주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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