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아태지역 1000번째 네트워킹 아카데미 설립

시스코, 아태지역 1000번째 네트워킹 아카데미 설립


- 인도 트리퓨라 지역에 설립, 시스코 IT교육 프로그램에 새로운 전기 마련
-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IT e-러닝 프로그램으로서의 위상 재확인


[2003년 1월 20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는 오늘,아태지역의 1000번째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설립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는 국내에도 98개의 교육센터 및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다.

새로운 아카데미는 인도의 트리퓨라 지역에 설립되었으며, 이로써 전세계적으로 1만여 개 이상이 운영되며 아태지역에는 1998년 처음 설립된 이후 수 천명의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대부분의 졸업생들이 시스코의 CCNA® 와 CCNP®와 같은 핵심 자격증을 취득한, 시스코 네트워킹 교육 프로그램이 중요한 전기를 맞게 되었다.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큰 성공은 인터넷 기술에 대한 높은 요구를 나타낸다. 시스코는 이 교육 프로그램을 해당정부와, 교육기관, 기술선도기업 및 커뮤니티 조직과 연계하여 실행해 왔으며, 지금까지 세계의 비영리 교육 기관에 본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1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해 왔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김 윤 사장은 "네트워킹 아카데미는 수익 사업은 아니지만 시스코가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활동으로, 이번 아태지역 1000번째 네트워킹 아카데미 개소를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IT e-러닝 프로그램의 지위를 굳히게 되었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시스코는 인재와 기업의 충실한 연결고리로서,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통해 현장에서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이론과 실전이 겸비된 고급 IT기술 인력의 배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새로 설립된 네트워킹 아카데미의 운영자이자, 트리퓨라 주립 컴퓨터교육 에이전시의 살릴 다스(Salil Das) 공동 대표는 "우리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더구나 우리 아카데미가 아태지역의 1000번째 네트워킹 아카데미가 되었다는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히고, "요즘 인터넷은 기업과 개인에게 전례없는 무수한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우리는 인터넷과 IT기술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것이 세계 경제에서 인도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현재 세계 148개국에 10,300개 이상의 아카데미가 운영되고 있다. 21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등록해서 교육받고 있으며, 세계 13만 7천명의 학생들이 본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아태지역에서는 24개국에서 3만 4천 여명의 학생들이 현재 교육받고 있으며 수료한 학생들은 2만 7천 여명에 이른다.

국내에는 1개의 교육센터와 15개의 지역센터, 82개의 대학에서 네트워킹 아카데미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데, 각각의 아카데미에서는 학생들과 교수에게 전세계적으로 입증된 효과적인 교육방법을 제시하고, 실제로 접하기 어려운 교육을 실습 위주로 현장감 있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특성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상황이다.

아태지역에서 성공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특히 아태지역 정부로부터 막대한 지원을 받았다. 특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인도의 몇 개 주 정부에서는 시스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현지 교육기관에 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시스코는 세계 공공기관과 제휴해 오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기구(APEC)는 2001년 10월 APEC의 인간능력개발프로그램(Human Capacity Building Promotion Program)에 시스코가 참여할 수 있도록 선정했다. 중국에서 출발한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가교를 놓는 것이며, 이는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모두에게 기술 및 커뮤니케이션 툴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도록 하는 것이다. 개발도상국가 및 커뮤니티에 위치한 아카데미는 특히 세계경제에 참여하기 위한 IT기술을 현지 국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스코는 UN개발프로그램(UNDP)와 협조하여 개발도상국 9개국,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피지, 인도, 몽골, 네팔, 파푸아뉴기니 및 스리랑카 등에 18개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IT교육을 받을 만한 여력이 있는 개발도상국가들의 700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대면교육 및 웹기반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받았다.

이에 대해 UNDP의 행정관 마크 맬로크 브라운(Mark Malloch Brown)은 "우리는 시스코와 함께 개발도상국가에 새로운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설립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본 프로그램은 매우 실질적인 문제에 대한 폭넓은 대응책이며, 빈부간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데 중요한 공헌을 하는 것" 이라고 전했다.

아태지역의 또 다른 선두주자는 호주 빅토리아주에 있는 박스힐 인스티튜트(The Box Hill Institute)이다. 이 기관은 1998년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로 설립되어, 아태지역의 수퍼 시스코 아카데미 교육 센터로써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자체 학생들에게 프로그램을 교육할 뿐 아니라 다른 아카데미들의 교육지원 및 교육 수준을 보장하는 데도 공헌하고 있다.

박스힐 인스티튜트의 CEO 존 매독(John Maddock)은 "우리와 같은 교육 제공자들이 수준 높은 산업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산학 협동 파트너쉽이 꼭 필요하다. 이 같은 프로그램은 우리 학생들이 관련 산업 분야로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했다.

업계 선두 기업들과 연계, 보다 확장된 프로그램 제공

시스코는 IT업계 선두 기업들이 후원하는 옵션 과정도 포함, 프로그램을 계속 확장해왔다. 예를 들어 HP, 팬듀이트, 썬 마이크로시스템 등과 협력하여 지난해 아태지역에 새로운 커리큘럼 모듈을 소개했다. 옵션 과정은 PC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기본 교육을 포함하여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 음성, 데이터 케이블링, UNIX와 자바 프로그래밍의 기본 교육을 망라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이 취업 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IT 기술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의 아태지역 운영 총괄 사장인 고든 애슬(Gordon Astles)은 "1,000번째 아카데미 설립은 시스코 프로그램에 커다란 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스코가 세계적인 규모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 자체이다. 우리는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에서 정부와 교육기관, 커뮤니티 조직, 학생들 모두의 열의를 볼 수 있음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고, "또한 우리는 개인이 미래의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고, 설계하고 개발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하는 보다 많은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 배문선 / 남연주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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