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서울대학교 10Gbps 초고속 캠퍼스망 개통

서울대학교 10Gbps 초고속 캠퍼스망 개통


- 시스코 장비 도입으로 백본 트래픽 완전 해소 및 멀티미디어 단일망 통합 환경 구축
- 기존 ATM망 한계 극복한 국내 최초 10Gbps 캠퍼스망으로 다중 백업 무장애 백본 구성


[2003년 1월 8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오늘, 10Gbps 성능의 초고속 캠퍼스 전산망을 국내 최초로 서울대학교(총장 정운찬)에 구축, 개통했다고 전했다. 서울대학교는 기존 ATM망이 제공하는 대역에 한계를 느끼고, 지난 2000년부터 상세 설계 작업에 착수, 시스코 시스템즈와 쌍용정보통신을 각각 장비공급사와 시공사로 선정하고, 1차 사업을 2001년 9월에 완료하였으며, 잔여 건물에 대한 2차 사업이 이번에 개통됨에 따라 3년에 걸친 대규모 사업을 완료했다.

금번에 개통된 서울대학교 10Gbps 초고속 캠퍼스 전산망은 방대한 전산자원을 통합하고 그간의 병목을 해소하기 위하여 국내 최초로 10Gbps를 코어 단에 투입하였으며, 이를 위하여 시스코의 초고속 라우팅 장비인 GSR 12000 시리즈 3대를 도입, 삼각 백본을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안정성 구현은 물론, 장비내에도 2중, 3중의 백업 기능을 부여, 무장애 백본 환경을 구축하고, 라우터 간에는 10Gbps로 연결하여 모든 캠퍼스망의 고질적인 문제인 백본 트래픽 병목을 완전 해소했다.

또한, 각 권역별로는 초고속 스위칭 장비인 시스코 카탈리스트 6500 시리즈 18대를 배치하였으며, 액세스 단에도 800여대의 시스코 카탈리스트 2950 시리즈가 투입되어 단말까지 100Mbps를 보장하게 되었다. 이는 방대한 캠퍼스와 산재된 25,000대의 전산자원을 통합하기 위한 방편으로, LAN이라기보다는 MAN의 개념이 도입된 국내 초유의 설계 방식이다.

이번 캠퍼스망의 개통으로 서울대학교는 방대한 전산자원이 초고속으로 데이터를 공유하게 되었고, 멀티캐스트의 도입으로 화상강의, 화상회의 등의 고용량 자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음은 물론, 향후 음성통합을 위한 기반까지 갖추게 되었다.

서울대학교는 내부 평가위원은 물론 각계의 외부 평가위원을 선정하여, 제출된 업체들의 제안서를 평가하고 공개 설명회를 청취한 결과, 제조사와 기술력과 지원능력이 모두 우수하고 BMT 점수가 높은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의 평가를 진행했다. 이에 특히 장비의 안정성이 우수하여 2중, 3중의 백업기능이 제안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요구되는 독자적인 기능이 탑재되어 있고, 향후 음성 및 비디오의 통합을 위한 모든 솔루션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시스코 시스템즈를 채택하게 됐다고 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에 최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통해, 서울대학교 전산소장 김형주 교수가 성공적인 개통을 자축하고, 전체 사업의 시공사인 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과 장비 공급사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감사패를 수여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서울대학교 내부 인사들은 이번 망 개통에 대해 향후 교수들의 연구활동 및 강의,교직원들의 업무수행, 학생들의 학업 등 전분야에 걸쳐 생산성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서울대학교의 경쟁력을 보다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 배문선 / 남연주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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