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온세통신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장비 구축 완료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온세통신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장비 구축 완료


- 과학적 지원 운영체계, 다양한 레퍼런스 및 구축 경험 인정받아 공급장비로 선정
- 총 4백만달러 규모 1단계 구축 완료, 네트워크 컨설팅 서비스 만족도 높아


[2002년 12월 3일]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최근 한국의 선도적인 통신사업자 중 하나로서, 장거리 및 국제전화, IDC 및 케이블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온세통신(www.onse.net 대표 황기연)의 백본 라우터 성능 향상 및 새로운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 구축에 시스코 장비를 공급,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온세통신은 시스코 GSR 12016 및 12008 장비와, 시스코 카탈리스트 6509, 4006 등 총 49억원 규모의 시스코 장비를 선정, 지난 8월초 전국 PC방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에 도입했으며, 올 10월 전국 12개 지역에 1단계 구축을 완료하고 현재 서비스 중이다.

온세통신의 김승기 개발기획팀장은 시스코 장비 선정의 이유로 "문제 발생시의 과학적인 지원체계와 다양한 레퍼런스와 풍부한 구축 경험 등이 시스코만의 독보적인 우수성이라고 생각했으며, 이기종간의 호환성이나 다양한 제품군 보유를 통한 장비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도 시스코 장비를 선택하게 된 주요 이유였다"고 전했다.

온세통신은 여러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기존 통신사업자들과 달리 후발 사업자로서 인터넷 서비스만을 위해 구성된 안정된 구조와 서비스 대응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가입자 용량이 늘어나면서 그 서비스 질의 향상을 위해 이번 구축사업을 추진했고, 구축에 따른 효과로 트래픽 감소와 이중화 안정성에 따른 장애 발생 부담감 감소, 유지보수의 용이성 등을 꼽았다.

이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반정근 이사는 "이번 온세통신의 장비공급 결과는 시스코의 메트로 이더넷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시켜줄 뿐만 아니라, 탁월한 성능과 안정성, 신뢰성, 효율성, 경제성 등에서 시스코가 고르게 우수 평가를 받았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전하며, "특히 정확한 고객 현황 파악 및 심도깊은 컨설팅을 통한 최적의 장비 공급 제안이 고객사들의 요구를 만족시킨 것으로 평가돼, 향후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세통신은 메트로 이더넷 서비스와 VDSL과 같은 신규 서비스를 위한 백본 라우터 업그레이드의 필요성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우수한 기술지원이 따르는 전국적인 자동 노드 구축, 국제 IX와 국내 IX의 분리작업을 위해 시스코의 장비로 1단계 구축을 완료했으며, 향후 2, 3단계 구축 프로젝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 배문선 / 남연주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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