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 넷브레인과 차세대 종합망관리솔루션 파트너 제휴

시스코 시스템즈,넷브레인과 차세대 종합망관리솔루션 파트너 제휴


[2002년 4월 11일]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대표 김윤)는 차세대 통신네트워크 전문기업인 ㈜넷브레인(www.netbrain.co.kr 대표 최상덕)과 종합망관리시스템 분야 적극 공략을 위한 전략적 마케팅 및 기술 제휴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의 의의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신규솔루션개발담당 이종웅부장은 "시스코는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망관리개발 전문업체의 솔루션을 보강함으로써, 이제 시스코 제품 뿐만이 아닌 타벤더의 시스템 및 주변기기까지 종합 관리가 가능해져, NMS를 요구하는고객들에게 저비용, 고효율의 NMS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 올해는 우선 시스코 CPN 파트너사, 중앙집중형 관리를 원하는 대기업군 및 금융권 등 시스코 기존 고객들이 주요 영업대상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로써 시스코는 IBM 티볼리나 HP의 오픈뷰와 같은 종합망관리시스템과 본격 경쟁구도를 갖춤은 물론, 각각의 사이트에 맞게 커스터마이제이션하는데 있어서도 일부 표준화된 제품을 통해 그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일반적으로 고가의 장비와 비용이 투입되는 기존 업체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의 NMS 시장의 경향은 단순한 망관리 뿐만이 아닌 SMS(서비스 관리), PMS(성능관리), SLA(서비스 수준) 관리까지 요구되는 NGOSS(Next Generation Operational Support System)로의 발전이 요구되고 있으며, 또한 경쟁과 개방의 체제하에서 OSS에서 보고하는 고장이나 현상이 비즈니스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분석, 자동으로 보고해 경영차원에서 대처케하는 BSS(Business Support System)를 요구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면에서 차세대 종합망관리시스템 시장은 새로운 상승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이미 통신서비스사업자들은 유무선통합, 음성과 데이터망 통합, xDSL, Cable Modem, Home PNA, Wireless LAN 등의 다양한 가입자망 통합 등에 따른 종합망관리시스템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IDC, ASP, MSP 사업자들을 비롯한 공공분야의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행정정보화시스템, 전자민원처리시스템 등에서도 종합적인 망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종 해킹 및 바이러스 침투에 의한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보안문제에 대한 인식이 대두되면서 보안관제시스템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차세대 종합망관리솔루션에 대한 욕구는 수요자의 자연스러운 필수 구성요소로 자리를 잡아 나가며 시장규모를 키워나갈 것으로 보인다.

넷브레인에 대해

㈜넷브레인은 패킷 망을 기반으로 음성과 데이터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의 엑세스 게이트웨이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회사로 NGOSS분야의 독보적인 전문기술을 가진 전문가와 네트웍컨설턴트로 구성되었다. 특히, 엑세스 게이트웨이 EMS를 CORBA, JAVA 기반으로 개발, 시스코 NMS 솔루션인 CIC (Cisco Info Center)에 연동하여 제품의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netbrain.co.kr 에서 볼 수 있다.
Reference site: KT, Hanaro, Onse 등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 배문선 / 김현희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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