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론트 22호

`지방 4대 도시에서 '시스코 로드쇼 2005' 개최
네트워크 인프라·보안·IP 텔레포니 등 최신 솔루션 소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지난 4월 12일~21일까지 4대 광역시(대구, 부산, 광주, 대전)에서 '시스코 로드쇼 2005'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스코의 각종 신제품 및 주요 솔루션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업, 관공서, 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시스코의 고객 및 채널 파트너, 리셀러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로드쇼에서는 네트워크 인프라 제품 및 솔루션, 보안, IP텔레포니를 비롯해 시스코의 서비스를 100% 활용하기 위한 방법이 소개됐다. 시스코는 이번 행사를 통해 최신 기술에 대한 동향과 정보를 신속하고 폭넓게 제공하고 지방 고객들의 정보 욕구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킨 것으로 평가했다. 시스코는 지방 순회 로드쇼를 200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서울 지역 로드쇼를 5월 10일에 개최된다. 문의는 시스코 홈페이지(www.cisco.com/kr/seminars).


시스코 '적응형 위협 방어' 전략 발표
다중 계층에서 위협 요소 제어 … 보안 신제품 대거 발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보안 아키텍처 단순화와 운용비 절감을 가져올 '적응형 위협 방어 (Adaptive Threat Defense, ATD)' 전략을 소개하고, 침입방지, 방화벽, SSL VPN 등 관련된 10여종의 보안 제품을 발표했다.
'적응형 위협 방어(ATD)' 는 시스코의 보안 전략인 자가 방어 네트워크(Self-Defending Network, SDN) 내에서 진일보한 개념으로, 네트워크의 보안 기능과 함께 애플리케이션 보호,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컨트롤, 위협 견제 기능 등을 통합하는 개념이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의 다양한 계층에서 즉각적으로 위협요소를 감지해 보다 견고한 보안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네트워크의 위협 요소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시스코의 '적응형 위협 방어 (ATD)' 전략은 3가지 핵심 요소 ▲ 유해 트래픽이 네트워크에서 전파되기 전에 막아주는 Anti-X 방어 ▲ 애플리케이션 보안 ▲ 네트워크 지능화와 가상화를 통한 네트워크 제어 및 차단으로 이뤄져 있다. 시스코는 이러한 보안의 핵심기능을 포함한 10여 종류의 제품과 소프트웨어 보강제품 그리고 서비스들을 보안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 시스코 IPS 버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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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서일본철도 무선랜 프로젝트 'OK'
120Km 열차 무선 인터넷 가능 … '모바일 라우터' 제품 출시

시스코 시스템즈는 서일본철도(JR West)의 열차에 무선랜을 설치, 운용하는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또 서일본철도의 자회사인 JR 니시니혼 테크노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무선장치 내장 모바일 라우터'도 곧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시스코의 서일본철도 무선랜 열차 프로젝트는 2002년 2월부터 3년간 총 3단계에 걸쳐 시행됐다. 시스코는 가장 최근에 실시한 시험에서 시속 120Km로 달리는 열차에서 로밍 테스트는 물론 음성신호의 끊김이 없는 IP 텔레포니 테스트에도 성공했다. 이에 따라 시스코의 VoWLAN(Voice over Wireless LAN) 기술을 통해 달리는 열차에서도 1:1 통신이 가능케 되었다.
한편 시스코는 서일본철도의 차량 유지보수 노하우를 반영해 차량용 '모바일 라우터'를 상용화했다. 이 제품은 올 여름 경에 일본의 버스와 철도회사를 대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시스코와 서일본철도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라우터'는 시스코의 모바일 라우터와 무선랜 브릿지를 가벼운 차량 탑재용 박스에 내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을 구축하면 무선랜 인프라가 설치된 지역 내에서 고속으로 운행하는 열차나 차량이 지상의 액세스 포인트(AP)와 끊김 없는 IP 네트워크 통신이 가능하다.

▲ 시스코와 서일본철도가 발표한 '무선장치 내장 모바일 라우터'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 디렉터 시장 1위 등극
양키그룹 조사 결과 2004년 4분기 32.6% 시장 점유율 차지

세계적인 통신 네트워크 리서치 기관인 양키 그룹(Yankee group)의 발표에 따르면 시스코 시스템즈가 2004년 4분기 스토리지 네트워킹 시장 디렉터(Storage Networking Director) 부문에서32.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이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양키 그룹이 최근 발표한 '세계 스토리지 네트워킹 전망'에 따르면, 시스코는 2004년 4분기 스토리지 네트워킹(SAN)디렉터 시장에서 4,692만 달러의 매출로 32.6%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스토리지 전문기업인 맥데이터(McDATA)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2004년 전 기간에 걸친 시장점유율에서 시스코가 매 분기마다 4%에서 6%에 이르는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반면, 맥데이터는 같은 기간 4%에서 7%씩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향후 SAN 시장의 판도는 시스코의 우세가 전망된다고 양키그룹은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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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아남반도체에 1.4Tbps급 멀티레이어 디렉터 구축
시스코 SAN 스위치, 엔터프라이즈 디렉터 시장 공략 박차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IP SAN 솔루션 파트너인 패킷 시스템즈 코리아 (www.packet-systems.co.kr)를 통해 최대 1.4Tbps급 SAN 스위치인 MDS 9509를 동부아남반도체(대표이사 윤대근)에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 시스템즈의 MDS9509 멀티레이어 디렉터는 강력한 성능의 다양한 프로토콜 지원과 강력한 HA기능 등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스토리지 영역 통합 정리와 향후 백업 센터 구축 및 인프라스트럭쳐 개선을 위한 파이버 채널 모듈이 장착된 1.4Tbps급 장비이다.
시스코 IP SAN 솔루션 파트너 패킷시스템즈코리아 강종철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 수주는 SAN스위치 MDS 9509가 타경쟁사의 장비에 비해 우수함을 입증한 결과"라면서 "동부아남반도체 공급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시스코 SAN 스위치 도입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IBM, HDS, HP, EMC, STK 등 선두적인 스토리지 업체들과 체결된 긴밀한 협력 관계와 확보된 고객사이트를 바탕으로 한 SAN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IP Phone 1대 사면 1대는 공짜!

시스코, 중소 기업 'IP Phone 1+1' 프로모션 실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국내 중소기업의 IP 텔레포니 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시스코 IP 폰 1+1' 프로모션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시스코 콜매니저 익스프레스(CCME)를 도입하는 고객들에게 IP 폰 1대 가격에 2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240대 이하의 IP 폰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이다.
시스코 콜매니저 익스프레스는 별도의 IP 교환기를 도입하지 않고도 IP 텔레포니를 저렴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개발된 솔루션. CCME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라우터는 IP 폰을 최대 240대까지 지원한다. 시스코 콜매니저 익스프레스를 도입할 경우 라우터가 음성 게이트웨이 및 IP 교환기의 역할을 수행하므로 초기 도입 비용이 크게 절감된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스코 파트너/리셀러 및 시스코 콜 센터(080-808-8082) 또는 시스코 홈페이지(/we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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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세계 무선랜 시장 '부동의 1위'
가트너 조사 결과 40.7%의 시장 점유율로 선두 자리 고수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시스코 시스템즈가 2004년 무선랜 장비 시장에서 4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며 확고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2004 세계 무선랜 장비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시스코와 시스코-링크시스는 각각 30.4%와 10.3%의 시장점유율로 1, 2위를 차지해 합계 40.7%의 무선랜 시장 점유율로 후발업체들과 큰 격차를 보이며 시장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코의 뒤를 이어 디링크(D-Link)가 9.5%, 심볼 테크놀로지(Symbol Technologies)가 8.6% 의 시장점유율로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가트너의 이번 발표에 따르면 2004년 무선랜 액세스 포인트의 소비는 전년 대비 약 12% 성장한 10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업들의 소비는 증가한 반면, 소비자 소비는 전년에 비해 약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코 코리아, 손영진 신임사장 취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는 지난 3월 15일 손영진 신임사장의 취임과 함께 김윤 전임 사장의 회장 취임을 발표했다.
손영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신임사장은 오랜 기간 동안 글로벌 기업에서 임원과 지사장을 역임하면서 IT 전 분야에 걸쳐 폭넓은 경험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손 신임사장은 시스코에 합류하기 전에 한국 MS의 지사장을 역임했으며, 그 기간 동안 팀워크를 중심으로 한 개인의 역량 확대에 주력하면서 매출목표 달성 및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등 조직을 이끄는 리더로 평가 받은 바 있다. 1983년 한국 IBM을 시작으로 국내 IT 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손 신임사장은 컴팩 코리아, 한국 썬 등의 글로벌 서버 기업의 주요 임원과 한국 BMC 소프트웨어코리아, 데이터제너럴코리아의 지사장을 역임하는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전 분야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한편, 지난 4년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수장으로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온 김윤 전 사장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회장으로 추대됐다.


◀ 손영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신임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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