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론트 17호

시스코, 케이블 사업자의 VOD 서비스를 위한 비디오 게이트웨이 출시
스탠드얼론형 uMG9820 및 모듈형 uMG9850 QAM 게이트웨이 출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최근 시스코 차세대 디지털 비디오 네트워크 전략의 차기 단계의 일환으로 디지털 비디오 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 제품군을 발표했다. 이는 특히 케이블 사업자들이 새로운 VOD(Video-on-Demand)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이 제품군은 케이블 사업자들이 VOD 서비스를 배치할 때, 자체 네트워크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비용 지출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플랫폼 유연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보다 폭 넓은 선택의 자유를 부여함으로써 VOD 가격대를 더욱 낮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번에 출시된 새로운 제품군은 스탠드 얼론(Stand-Alone) 형태의 시스코 uMG9820 QAM 게이트웨이 및 모듈형의 시스코 uMG9850 QAM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모두 기가비트 이더넷 전송 네트워크와 광동축혼합망(HFC) 케이블 네트워크 간의 IP-to-MPEG-2 게이트웨이의 기능을 수행한다. uMG9820은 소규모 배치에 최적화된 소형 QAM 전용 플랫폼인 반면, uMG9850은 대규모 설치 또는 혼합 스위칭 및 QAM 아키텍처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보다 확장성이 뛰어난 대형 섀시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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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애플리케이션 가속화 및 사내방송을 위한 시스코 컨텐트 네트워킹 솔루션 발표
안전하고, 확장가능한 전략적 엔터프라이즈 브랜치 오피스 솔루션 제공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컨텐트 전송 네트워킹(CDN) 시장의 진화에 있어 주요 이정표가 될 시스코 ACNS(애플리케이션 및 컨텐트 네트워킹 시스템) 소프트웨어 버전 5.1의 출시를 발표했다.
전통적인 컨텐트 네트워킹 서비스를 기업의 브랜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 지원하도록 확장하는 이번 제품은,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의 인프라스트럭처를 강화함으로써 비용은 낮추는 한편, 전략적 애플리케이션을 브랜치 오피스에까지 제공함으로써 수많은 브랜치 오피스 직원들의 매출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시스코 ACNS는 시스코의 FSB(Full Service Branch) 솔루션의 한 부분으로, 애플리케이션과 스트리밍 미디어, 파일 등을 브랜치 오피스에 우수한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하는 브랜치 오피스 라우팅 기능과 함께 인텔리전트 캐싱과 컨텐트 라우팅, 관리 기능 등을 모두 결합하였다.
이는 고객들로 하여금 단순히 지능적으로 광대역 네트워크 용량을 확보하는 것 뿐 아니라
  • 시벨(Siebel), SAP, 엔터프라이즈 포탈 같은 웹 기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의 가속화
  • 사용자별 정책을 통한 웹 컨텐트 보호
  • 사내 커뮤니케이션 및 학습을 위한 IP 기반의 영상
  • POS(Point-of-sale) 비디오 및 웹 키오스크
  • 서버 강화 및 소프트웨어 분산 자동화
등과 같은 새로운 성능의 장점을 고객의 네트워크 상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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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담양군청에 IP텔레포니 공급
총 3백 여 대 규모. 시스코 콜매니저 및 IP폰 7960G, 7912G 공급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최근 시스코 콜매니저(CallManager) 등 자사의 IP텔레포니 솔루션이 전남 담양군청(군수 최형식)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공급될 제품은 시스코 콜매니저 MCS 7825 제품과 VoIP 게이트웨이인 시스코 3745, 시스코 IP폰 7960G와 7912G 등이며, 담양군청은 이를 통해 담양군 내의 14개 읍·면 및 유관기관 전체 그리고 본청 일부를 IP 텔레포니로 구축할 계획이다. 또 향후에는 현재 구상하고 있는 e-담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본청 및 자가망 구축도 계획중이다.
담양군청 담당자는 "시스코를 포함한 총 3개 업체의 솔루션을 놓고 검토한 결과, 시스코의 IP텔레포니 솔루션이 가장 높은 음성 퀄리티를 보장했고, 또 군청 내부 백본 장비로 지난 7월에 교체구축한 시스코 카탈리스트 4507과의 원활한 연동 등을 감안하여 시스코 제품을 최종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시스코의 골드 파트너인 에스넷시스템과 광주지역 파트너사인 대진정보기술 등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로써 시스코는 IP텔레포니 분야에서는 최초로 관공서를 레퍼런스 사이트로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담양군청은 지난 7월 내부 백본 및 워크그룹 스위치를 타사 제품에서 시스코 제품으로 전면 교체한 이후 이번에 시스코 IP텔레포니 솔루션까지 선택함으로써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시스코 레퍼런스 사이트로 자리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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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All IP컨택센터 성공적 운영
국내 최대 규모 삼성생명 IPCC, 시스템 운영 통해 비용 20% 절감 효과 검증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오늘 국내 최대 규모의 콜센터 구축으로 화제를 모았던 960석 규모의 삼성생명 IP컨택센터(IPCC)가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되고 있는 것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 시스템 구축을 총괄한 삼성SDS 김동진 팀장은 "삼성생명은 시스코 시스템즈의 완전 IP(ALL IP) 기반의 컨택센터 솔루션인 IPCC 시스템을 구축, 지역적으로도 분산이 가능하면서도, 중앙에서 콜 정보 및 콜 라우팅을 효과적으로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기존 콜센터 시스템에 비해 2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요즘 연말정산으로 인해 하루 9만통이 넘는 전화량도 거뜬히 소화해 내고 있다"고 만족해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간 기업용 교환기 시장을 주도해온 사설교환기(PBX)를 IP기반의 IP PBX로 세대교체를 가능하게 하는 첫 사례로, 삼성생명이 SI(시스템통합) 업체로 한국HP를 선정하고 이를 통해 시스코의 IP PBX를 기반으로 IP컨택센터를 구축해 세간의 관심을 모았으며, 이번에 그 성공적인 운영을 증명하게 됐다.
삼성생명 IP컨택센터는 시스템 도입 이후 본격적인 업무효율화 및 서비스 질 향상, 고객만족, 비용 절감 등의 구체적인 성과를 증명했다. 일례로 가장 바쁜 시간에 들어오는 콜의 처리숫자는 이전에 비해 3배 증가, 하루 평균 상담원들의 받는 평균 통화수는 약 20% 증가, 하루 평균 IVR (Interactive Voice Response)로 들어오는 총 콜 수는 6배까지 증가시키고, 평균 대기시간 및 처리시간은 단축시키는 운영 현황의 개선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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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co IPCC
전자신문 및 디지털타임즈 "2003 년도 히트 상품"에 선정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윤 http://www.cisco.com/web/KR/)의 '시스코 IPCC'가 전자신문 및 디지털타임즈의 "2003년도 히트상품"에 선정됐다. 전자신문에서는 "2003년도 히트상품"에, 디지털타임즈에서는 "2003년도 IT 히트상품"에 각각 선정된 것이다.
'시스코 IPCC'는 ICM(Intelligent Contact Management) 소프트웨어, 콜매니저, IP-IVR(Interactive Voice Response), VoIP게이트웨이, IP전화기 등 인터넷전화(IP Telephony) 및 컨택센터 솔루션을 결합한 제품이다.
시스코 IPCC는 기존 IP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광역망(WAN) 인프라 투자를 최적화해 관리 비용을 줄여주며 나아가 IP 기반 아키텍처를 이용해 컨택센터 회사의 영역을 확대, 다른 지역의 사무실까지 통합할 수 있게 해준다.
GE메티칼시스템코리아, 새마을금고연합회, LG전자, 한빛은행, 삼성생명, 대림산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IPCC 솔루션을 공급한 시스코는 고객 만족을 위해 신뢰성과 안정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의 콜센터로 주목받은 삼성생명의 경우 본격적인 업무효율화 및 서비스 질 향상, 고객만족, 비용 절감 등 구체적인 도입 효과를 개량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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