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및 행사

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

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

한 사람, 한 사람의 그린행동이 모여 100만개의 행동이 된다면 지구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매일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그린행동을 시작합시다!

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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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은 총 5개의 카테고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집, 학교, 직장 그리고 교통수단을 통해서, 쉽게 할 수 있는 그린행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위 사람과 함께 100만개의 그린행동에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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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개요

100만개 그린행동 캠페인(One Million Acts of Green)은 2008년 글로벌 IT 기업인 시스코와 개인과 단체, 지역의 그린 행동이 합쳐져 큰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캐나다에서 One Million Acts of Green 캠페인을 출범시켰습니다.

캐나다의 성공을 힘입어 미국에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최초로 캠페인을 출범시켰습니다. 특히, 캐나다에서는 국영방송 겸 공중파 채널인 CBC와 함께 공동 캠페인에 착수, 약 6개월 동안 2백만 개의 그린행동 서약을 통해 총 484만 파운드의 탄소 절감 효과를 이끌어 냈습니다.

One Million Acts of Green 캠페인은 한국에서 ‘100만개의 그린행동’이라는 이름의 캠페인으로 우리나라의 상황과 네티즌 정서에 맞는 컨텐츠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100만개의 그린 행동 캠페인은 생활 속의 그린 실천을 위한 시민과 기업이 참여 플랫폼 제공하고 사회적 네트워킹 도구의 활용으로 사람들의 자발적 참여 및 전파가 가능한 캠페인입니다. 다시 말해 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개개인의 소소한 참여가 지구상의 큰 변화를 만들어 내는 하나의 사회적 기반으로 발전하는 캠페인입니다.

위대하고 큰 행동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작은 행동의 참여로, 지구 다운 지구 위에 사람으로 살아가는 본연의 자격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이 캠페인의 목적이고 의도입니다. 또한 한 사람의 참여가 개인의 작은 노력으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만드는 휴먼 네트워크의 노련한 능력을 만들어 내는 것 역시 이 캠페인의 기본 목표입니다.

한국에서의 ‘100만개의 그린행동’ 캠페인은 시스코 사 뿐 아니라, 대통령 직속 기관인 녹색성장위원회가 동참 했으며,미디어로서는 조선일보가 참여하고 있고, Job Korea 등의 업계 파트너십을 통한 다각적인 기업과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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