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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대면 커뮤니케이션 대체 가능한 ‘텔레프레즌스’ 저변 확대 나선다!

시스코, 대면 커뮤니케이션 대체 가능한 ‘텔레프레즌스’ 저변 확대 나선다!


- 15분만에 설치, 운영 가능한 보급형 ‘텔레프레즌스 MX200’ 새 모델 발표
- 다자간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지원 간소화 도울 ‘텔레프레즌스 컨덕터’도 선뵈
- 텔레프레즌스 호환성,확장성,편의성 강화 위한 신기술 대거 출시

[2011년 6월 21일 - 서울]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는 고해상도의 HD 영상으로 대면 커뮤니케이션 대체가 가능한 텔레프레즌스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경제적이면서도 설치 및 사용이 용이한 ‘텔레프레즌스 MX200(TelePresence MX200)’ 새 모델을 전격 선보였다. 또 다자간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손쉽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텔레프레즌스 컨덕터(TelePresence Conductor)’와 텔레프레즌스 전반의 호환성, 확장성,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는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했다.


시스코는 이번 발표로 사람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또한 손쉽게 텔레프레즌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텔레프레즌스 장비들간은 물론 기타 표준 기반 기기들간의 상호 호환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비디오를 매개로 진정한 의미에서 사람 중심의 협업이 가능해 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시스코는 이번에 강화해 발표한 텔레프레즌스와 자사의 미디어넷(medianet) 아키텍처를 근간으로 향후 급성장세가 예견되는 비디오 분야에서 기술 리더십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시스코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텔레프레즌스 MX200은 팀 회의나 개인 사무실용으로, 자동 프로비저닝(auto-provisioning)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설치가 매우 쉽다. 실제로 비전문가라도 15분 만에 손쉽게 설치해 원하는 장소에서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텔레프레즌스 컨덕터는 여러 그룹이 참여하는 회의 중 발생할 수 있는 가상의 회의실 부족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해 주는 등 다자간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즉, 회의용 장비에 대한 모든 상태 정보를 파악해 유휴 회의 장비로 트래픽을 할당해 줌으로써 여러 그룹이 원활하게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시스코는 고객과 파트너사들이 기업 전반으로 시스코 텔레프레즌스를 도입 및 확장하고 보다 끊김 없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일련의 제품 기능 향상도 발표했다. 여러 스크린을 통해 화상회의가 가능한 텔레프레즌스 서버 8710 및 7010 v.2.2를 비롯해 버튼 하나로 시스템이 활성화시켜주는 관리 소프트웨어 등 기존 제품과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업데이트한 것.

또 시스코는 벤더에 상관 없이 동료나 파트너사, 고객에 모든 화상회의를 연결해주는 개방적이고 표준을 토대로 한 기술도 강화했다. 실제로 엔드포인트 소프트웨어의 핵심적인 기능을 향상해 하드웨어 트랜스코딩 장비가 없어도 상호 연동이 가능함으로써 멀티포인트의 호환성을 높였다.

시스코 코리아의 박종순 상무는 “영상회의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제공 업체의 합리적인 가격과 확장성, 상호운용성, 탁월한 경험이 필수적”이라며 “시스코는 확장성과 사용자 친화성을 강화하고 호환성을 극대화한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비디오 솔루션의 핵심 요소인 화상회의의 진화를 이끌고 있으며, 화상회의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코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시스코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운영의 탁월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활동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뉴스는 http://newsroom.cisco.com을 통해 제공된다. 국내에서 공급되는 모든 시스코 장비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액출자법인인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내셔널(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이사 3406-2247 / cynthia@kpr.co.kr

        한인규 차장 3406-2284 / ikhan@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최지연 대리 3429-8662 / jiyechoi@cisco.com


시스코, 시스코 시스템즈, 시스코 코리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및 시스코의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Cisco, Inc. 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이 문서에 언급된 다른 상표명, 제품명 또는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파트너라는 용어의 표현이 반드시 시스코와 기타 업체 간의 파트너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문서는 시스코의 공식 보도자료이다.

[참고자료]

텔레프레즌스 신제품 소개자료

    주요 신제품

  •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MX200
    팀간 회의나 개인 사무실 용도에 적합한 수준으로 가격을 낮추었으며 간단하고 신속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엔드포인트를 비롯해 표준을 토대로 한 기기라면 무엇이든 상호 연동 가능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과 성능 통해 화상회의에 대한 사용자 경험도 향상된다. 자동 프로비저닝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설치하기가 매우 쉽고 15분 내에 구동이 가능하다. 출시는 전세계에서 7월에 이루어질 예정.
  •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컨덕터
    상황에 따라 최적의 회의용 장비를 찾아 지능적으로 회의를 배치, 여러 그룹이 참여하는 회의를 간단하고 신속하게 확장해준다. 해당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회의를 자동으로 다른 장비로 변환해주며, 직원들에게 가상 회의실에 대한 "ID" 번호도 부여해준다. 직원들은 이 번호를 다른 직원에게 제공하여 사전준비 없이 즉시 회의를 열 수 있기 때문에 생산성이 크게 향상된다. 시스코의 텔레프레즌스 컨덕터는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2011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기타 텔레프레즌스 신기술

  •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서버 8710과 7010 v.2.2
    시스코의 대표적인 멀티스크린 호환 솔루션으로, HD 모드에서 최대 64명, 풀 HD 모드에서는 최대 48명까지 여러 스크린을 통해 회의에 참석할 수 있게 해준다.
  •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멀티포인트(Multipoint) 스위치 v.1.8
    시스코의 C 시리즈와 EX 시리즈를 비롯해 모든 TIP(Telepresence Interoperability Protocol) 기반의 엔드포인트를 지원한다. 자동 참여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있어 사용자들은 어떤 엔드포인트에서든지 예정된 회의에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회의 규모를 48개 화면에서 90개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확장성도 향상했기 때문에, 하나의 화상회의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대수를 거의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텔레프레즌스 멀티포인트 스위치는 오는 8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 시스코 MXE(Media Experience Engine) 5600
    비디오 인프라 제품으로, 현재 실시간 컨텐츠 공유와 웹엑스(WebEx) 원터치(OneTouch)를 제공하며, 벤더에 상관 없이 모든 표준 기반의 엔드포인트에서 녹화 및 스트리밍 할 수 있는 호환성을 구현했다.
  •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매니지먼트 스위트(TelePresence Management Suite) 13.1 &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매니저(CTS-MAN)
    버튼 하나로 시스템을 활성화하는 기능을 EX 시리즈와 C 시리즈 엔드포인트로 확장해준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나 로터스 노츠 및 타 그룹웨어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한 일정을 통합해 버튼 하나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 시스코 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 매니저(Unified Communications Manager) 8.6
    EX 시리즈와 C 시리즈 엔드포인트를 위한 콜 컨트롤 및 세션 관리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기 때문에 음성과 비디오를 위한 공통의 콜 컨트롤 플랫폼 역할을 담당,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관리성도 대폭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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