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 기술력 서버 시장서도 통했다!

시스코 기술력 서버 시장서도 통했다!


- IDC 조사결과 올 1분기 전세계 블레이드 서버 시장서 시스코 UCS 점유율 3위

[2011년 6월 8일 - 서울]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는 IDC 조사결과 자사의 유니파이드 컴퓨팅 시스템(Unified Computing System, 이하 UCS)’이 전세계 x86 기반 블레이드 서버 시장서 점유율 3위를 차지, 서버 시장서도 견고한 기술 리더십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시장 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전세계 x86 기반 블레이드 서버 시장에서 시스코는 HP, IBM에 이어 9.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3위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시스코가 서버 시장에 진출한 지 2년 만에 거둔 성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향후 블레이드 서버 시장은 x86 기반으로 가파른 성장세가 예고되고 있어 시스코 UCS의 파급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UCS는 차세대 통합 I/O기술과 유니파이드 패브릭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 모든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상화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되어 있다. 메모리 확장 기술과 통합 관리, 동적 프로비져닝 등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이 집적된 UCS는 10Gbps 이더넷 기반의 유니파이드 패브릭을 통해 네트워크와 스토리지 액세스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가상화와 매니지먼트 기능을 단일 시스템 안에서 모두 지원함으로써 기업들이 진정한 의미의 가상화를 통해 IT 투자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IT 생산성 및 에너지 효율성 향상도 보장해 준다.

2소켓과 4소켓 서버가 추가된 차세대 UCS는 최대 5% 늘어난 프로세서 코어를 제공하고 300% 높아진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4배 증가한 표준 메모리 풋프린트를 제공해 대다수의 엔터프라이즈 업무량을 처리하는데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시스코는 국내 시장에서도 차세대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UCS의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다. 시스코는 데이터센터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술에서부터 서버와 스토리지까지 완벽히 ‘통합’이 가능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을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스코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시스코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운영의 탁월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활동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뉴스는 http://newsroom.cisco.com을 통해 제공된다. 국내에서 공급되는 모든 시스코 장비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액출자법인인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내셔널(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이사 3406-2247 / cynthia@kpr.co.kr

        한인규 차장 3406-2284 / ikhan@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최지연 대리 3429-8662 / jiyechoi@cisco.com


시스코, 시스코 시스템즈, 시스코 코리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및 시스코의 로고는 미국 및 다른 국가에서 Cisco, Inc. 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이 문서에 언급된 다른 상표명, 제품명 또는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재산이다. 파트너라는 용어의 표현이 반드시 시스코와 기타 업체 간의 파트너쉽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 문서는 시스코의 공식 보도자료이다.

Cisco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