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 코리아, 신규 임원 영입

시스코 코리아, 신규 임원 영입


- 공공사업지원본부 수장에 손일권 부사장
- 그린 3.0 조직 총책임자에 정연귀 전무 전격 영입

[2010년 1월 7일 - 서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는 2010년 새해를 시작하며 공공사업지원본부 수장에 손일권 부사장을, 그린 3.0 조직 총책임자로 정연귀 전무를 전격 영입했다.

시스코 코리아는 이번 인사로 정부기관과 교육, 국방, 헬스케어 부문 고객을 전담하는 공공 부문의 사업지원 역량과 u-시티, 협업, 매니지드 서비스, 가상화, 스마트+커넥티드 커뮤니티 등의 시스코 신규사업을 주도하는 그린 3.0 조직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손일권 부사장은 한국IBM 통신-에너지 부문에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컨설팅 비즈니스를 총괄해 온 보기 드문 전천후 IT 전문가. 그런 만큼 손 부사장은 시스코 코리아가 공공 부문 고객에게 단순 제품 및 특정 기술만을 지원하거나 제공하는 대신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는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그린 3.0 조직의 총책임자로 새롭게 합류한 정연귀 전무는 HP-EDS에 근무하며 전 산업 분야에서 컨설팅, SI, 아웃소싱 등의 서비스 영업을 책임져 왔던 전문가. 정 전무는 그린 3.0 조직이 시스코의 첨단 기술 및 폭넓은 솔루션을 근간으로, 비즈니스 사례를 도출하고 영업지원 역량을 강화하며 신규사업 개발을 통해 중장기적 지속성장 가능한 성장동력 개발에 중점을 둠으로써 국내시장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게 할 계획이다.

시스코 코리아의 조범구 사장은 “고객들은 더 이상 특정 기술에 국한된 제품 공급, 서비스, 컨설팅을 원하지 않는다. 장기적이며 전략적 차원에서 조언해 줄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 그룹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시스코 코리아는 이번 인사를 통해 변화하고 있는 고객들의 요구에 더욱 효과적이며 적극적으로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하는 시스코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운영의 탁월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활동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뉴스는 http://newsroom.cisco.com을 통해 제공된다. 국내에서 공급되는 모든 시스코 장비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액출자법인인 시스코 시스템즈 인터내셔널(Cisco Systems International BV)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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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경 AE 3406-2284 / monika@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박지영 과장 3406-2283 / jiyopark@ci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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