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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미래형 친환경 교통시스템’ 비전 발표

서울시, ‘미래형 친환경 교통시스템’ 비전 발표


- 지능형 통행료부과시스템/맞춤형 통합 교통정보서비스 프로젝트 경과 보고
- 교통량 축소를 통한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 기대

[2008년 09월 24일 - 서울]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시가 23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커넥티드 어번 디벨롭먼트(Connected Urban Development, 이하 CUD) 암스테르담’ 컨퍼런스서 ‘친환경 교통시스템의 미래(Connected and Sustainable Transportation)’에 대한 비전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본 컨퍼런스에서 에너지 절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하여 서비스 중심의 대중교통체계, 보행자 중심의 도시환경, 저탄소 친환경 에너지 체계로의 전환이라는 서울시의 교통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을 소개하였다.

또, 시스코와 공동 연구중인 GPS와 무선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의 통행료부과시스템 ‘스마트 트랜스포테이션 프라이싱(Smart Transportation Pricing, 이하 STP)’과 시민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 교통정보서비스 ‘퍼스널 트레블 어시스턴트(Personal Travel Assistant, 이하 PTA)’ 프로젝트의 진행 경과를 보고했다.

서울시의 연구결과는 기존에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에서 활용되고 있던 요소기술의 통합은 물론 향후 SRP, 교통정보사업 등 ITS 분야에서 그 활용방안이 확장될 것으로 보이는 GPS 기술을 연계한 것으로 전 세계 90개 도시 시장 및 고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컨퍼런스에 서울시 대표로 참석한 김상범 도시교통본부장은 “ICT를 기반으로 시민 편의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도심의 환경문제를 개선하고 탄소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노력들에 대한 전 세계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서울시와 시스코의 STP 및 PTA 프로젝트 경험을 여타 참여 도시들에 전파하고 다른 도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 디자인, 정보통신 등의 분야에서 CUD 사업경험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진행 중인 CUD 프로젝트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내년 5월 21일과 22일 양일 동안은 CUD 서울 컨퍼런스를 주관하며, 파일럿 프로젝트 성과도 실제로 시연해 보일 계획이다.

CUD는 클린턴 재단(William J. Clinton Foundation)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Clinton Global Initiative)의 일환으로 주요 환경 문제 해결과 재생 가능한 ICT 개발을 목표로 시작된 사업이며, 서울시는 2006년부터 암스테르담, 샌프란시스코와 함께 1기 참여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개편과 다양한 ITS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 및 도시이동성 부문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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