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 온스테이지 텔레프레즌스

시스코 온스테이지 텔레프레즌스


스타트랙 등과 같은 SF물에서나 봐오던 3차원 홀로그램 디스플레이가 현실 속에서 가능해졌다면 믿겨지겠습니까?

시스코는 지난 10월 인도 방갈로르에서 방갈로르 지사의 공식 출범과 함께 자사의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스코 I-Prize’의 개최를 발표하면서 당시 참석자들이 시스코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실화되는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시스코 CEO 존 체임버스 회장은 인도 방갈로르에 위치한 행사장에 직접 방문하여 관객을 맞이할 수 있었지만 함께 행사에 참여하기로 한 시스코의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이끄는 시스코 시스템즈 이머징 마켓 테크놀로지 그룹(EMTG: Emerging Market Technology Group) 총괄 매니저인 마틴 드 비어(Marthin De Beer)부사장은 여타 회의 및 강연 일정 등으로 인도행 비행기에 올라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시스코의 혁신적인 기술, 시스코 텔레프레즌스를 통해8000마일 이상 떨어진 캘리포니아 샌호세에서 공간을 초월한 마틴 드 비어 부사장의 현장 참여가 가능해졌습니다.

시스코는 이날 세계 최초로, 실시간 온스테이지 텔레프레즌스(On-Stage TelePresence)를 공개했습니다. 시스코는 온스테이지 텔레프레즌스 구현을 위해 IP인프라와 모든 텔레프레즌스 구성요소들을 활용하고 “뮤션(Musion)”이라는 비디오 영사 솔루션 제공 기업의 특수효과 기술을 빌어 SF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홀로그램 인물을 현실화할 수 있었는데요, 시스코가 제안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아래 비디오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Video

행사장 참석 관객이 직접 올린 유투브 영상 (3분 58초)

시스코 공식 홈페이지 영상 (11분 25초)

시스코의 이머징 마켓 테크놀로지 그룹은 스타트랙에서 볼 수 있는 홀로그램을 염두에 두고 세계 어디서나 고객에게 가상 현실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연구한 결과 지난 해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의 출시에 이어 이 날 많은 관객 앞에서 온스테이지 텔레프레즌스를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텔레프레즌스 기술은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가상으로 하나의 테이블로 모으는 것은 물론 출국하지 않고도 다른 나라에서 연단에 올라 연설 또는 강연을 하는 것도 가능하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미래에 이런 신기술이 하이엔드 시장에서 일반 커뮤니티로까지 보급될 경우, 응급 상황 시 장소의 이동 없이 의료진이 순식간에 나타나서 환자를 살피고 진단을 하는 등 다양한 시나리오의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실제로 시스코는 자체적으로 150개의 텔레프레즌스 룸을 만들었으며, 이미 28,000여건의 미팅을 내부적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는 이런 환경친화적인 기술은 현재 28개국의 고객에 의해 도입되고 있습니다.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혁신적인 기술 통해 순식간에 다른 장소로의 이동이 가능해졌으므로 오늘날의 기업들이 짧은 시간 안에 자사의 최고 인재들을 고객사 앞에 소개하는 등 세계화 트렌드에 맞게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시켜나가는 것을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부 장 3406-2247 / cynthia@kpr.co.kr

최지연 대리 3406-2262 / jiyeon@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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