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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스코 I-Prize’ 개최

시스코,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스코 I-Prize’ 개최


- 내년 1월 15일까지 시스코 협업기술 이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등록 마감
- 비즈니스 가능성 따져 사업팀 구성 및 3년간 최고 1천만 달러 투자 예정

[2007년 11월 20일 - 서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http://www.cisco.com/kr)는 본사 차원에서 전세계 기업가들과 기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시스코 I-Prize’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시스코는 자사의 협업 기술에 기반한 혁신적인 신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내년 1월 15일까지 공모,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능성을 검토해 우승팀에게는 시스코 내에 사업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향후 3년간 최고 1천만 달러의 비용 투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스코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업계 전문가들의 혁신적인 기술 아이디어를 실용화함으로써 자사의 신사업개발사업을 한층 공고히 하는 동시에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인터넷 협업 기술의 가치를 한층 강화해 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시스코 코리아의 손영진 사장은 “세계 전역에 수많은 전문가들이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현실화하는데 필요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비용 투자를 통해 혁신가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협업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개인은 물론 기업들이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혁혁한 비즈니스 성과를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코 I-Prize 공모전은 3단계 절차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결정할 예정이다. 공모전 1단계에서는 내년 1월 15일까지 웹사이트 http://www.cisco.com/kr에서 참가 희망자들의 요약본의 제안서와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출 받는다. 또 행사 참가자들은 서로의 제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는 등 유사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끼리 팀을 구성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이후 2월 중에는 준결승 진출팀들이 협업을 통해 구체적인 비즈니스 및 기술 제안 작업을 진행하면서 기술 차별성 및 시장 가능성까지 검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공모전 2단계를 치르게 된다.

또 3월 15일부터 4월 30일 사이에는 결승 진출팀들이 업계 전문가, 시스코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기획안을 발표하는 기회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판가름하게 된다. 이때 결승 진출팀들은 시스코의 첨단 영상회의 시스템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를 통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는 등 최첨단의 시스코 협업 기술을 실제 경험할 수 있는 혜택도 누리게 된다.

시스코 I-Prize 공모전은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단 시스코 직원과 직원 가족들은 참가자격이 없다. 이외 공모전 전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는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로서, 사람들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하는 방법을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와 시스코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KPR 홍성실 부 장 3406-2247 / cynthia@kpr.co.kr

최지연 대리 3406-2262 / jiyeon@kpr.co.kr

시스코 코리아 이영미 이사 3429-8974 / youngmle@cis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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