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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36개 지역 동시 연결ㆍ실시간 협업 미팅 지원 - 새 텔레프레즌스 솔루션 발표

시스코, 36개 지역 동시 연결ㆍ실시간 협업 미팅 지원 - 새 텔레프레즌스 솔루션 발표


- '텔레프레즌스 멑티포인트 스위치' 및 '텔레프레즌스 버츄얼 상담원' 첫 선
- 파일ㆍ문서ㆍ도면ㆍ실물이미지까지 공유 가능하도록 자동협업 기능도 보강

[2006년 3월 20일 - 서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www.cisco.com/kr)는 기업들이 여러 장소에서 동시에 가상 회의를 진행할 수 있으며, 기업 인트라넷 밖에서도 고객 및 파트너와 자유롭게 회의가 가능하도록 성능을 한층 강화한 새로운 버전의 텔레프레즌스 영상회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 시스코는 회의 참가자들이 텔레프레즌스를 통해 편리하게 문서, 도면, 실물이미지 등을 공유하며, 고객 관리를 위해 버츄얼 상담원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발표함으로써 효율적인 회의 환경 조성 지원을 약속하고 나섰다.
한편 시스코는 최근 워크플레이스(Workplace) 솔루션 부문의 선두 기업인 리거스 그룹(Regus Group)이 고객들에게 화상회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시스코의 텔레프레즌스를 채택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복수 지역 동시 지원 가능
시스코의 텔레프레즌스 기술 발전에 있어서 가장 의미 있는 변화는 단일 장소에서 복수의 장소 연결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시스코에서 새롭게 선보인 텔레프레즌스 멀티포인트 스위치(TelePresence Multipoint Switch)는 독립된 장소를 최고 36 곳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 기업 고객들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버튼 하나로 참가자들을 회의에 소집할 수 있다. 또 발언 중인 회의 참가자들을 3개의 전체 스크린에 혹은 하나의 개별 스크린에 디스플레이하도록 설정이 가능하다.

기업 밖 고객ㆍ파트너간 회의도 지원
이번 발표로 시스코는 기업 인트라넷 너머로 텔레프레즌스 경험을 확대시킴으로써 고객들이 시스코의 안전한 B2B 텔레프레즌스 기술을 이용하여 기업 간 회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즉, 기업 내에서 이뤄지는 회의 이외에도 영업팀이나 경영진 등이 내부 회의를 주최하는 것처럼 손쉽게 고객 및 파트너와도 가상 회의를 진행, 이동에 소요되는 비용 및 중요한 의사 결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켜 준다.

문서ㆍ도면ㆍ애플리케이션ㆍ실물이미지도 생생하게 공유 가능
가상 회의 환경에서 신제품을 소개하고 프리젠테이션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은 진정한 의미의 협업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시스코의 새로운 자동협업((Auto-Collaborate) 기능은 회의 참가자들이 천정이나 테이블 위에 설치된 HD급의 문서 카메라를 이용하여, 또는 간단히 노트북에 접속하는 방식의 협업 툴을 이용하여 텔레프레즌스를 통해 파일, 문서, 도면 및 실물이미지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완벽한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을 통해 사용자의 별다른 조작 없이 이미지를 가장 최근에 활성화된 장치로부터 모든 텔레프레즌스 시스템으로 자동적으로 투사해 주기도 한다.

고객 관리에도 텔레프레즌스 활용 가능
이뿐 아니라 시스코는 단일 스크린의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1000(CTS 1000)과 시스코 통합 컨택 센터 익스프레스(Cisco Unified Contact Center Express)를 결합한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버츄얼 상담원(Cisco TelePresence Virtual Agent) 솔루션을 함께 출시하여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을 컨택 센터 환경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고객 센터의 전문 영업/기술 인력을 장소에 관계없이 HD화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컨택 센터 운영이 가능하게 해 준다. 즉, 컨택 센터의 전문 인력들이 직접 지사로 이동하지 않고도 필요에 따라 여러 곳의 원격지 고객들과 HD화상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차별화된 VIP고객 응대가 가능하고 고객만족도를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

한편 시스코는 시스코 텔레프레즌스의 장점을 그대로 구현하면서 기존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H.323 표준을 기반으로 한 영상회의 솔루션과의 호환도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시스코 코리아의 전략기획 및 마케팅 본부 김중원 전무는 "새로운 솔루션 및 기능의 보강으로 텔레프레즌스는 4명에서 12명 수준의 소규모 회의를 지원하는 솔루션에서 고객, 협력업체들까지 포함한 기업 안팎의 협업을 지원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발전을 이뤘다"며 "이는 시스코가 혁신적인 미래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 발전을 주도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밝혔다. 그는 또 "시스코는 엔드투엔드 아키텍처 접근 방식을 통해 간결하지만 안전하게 기업 내 텔레프레즌스 회의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기술을 겸비한 유일한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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