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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미디어, 케이블 와이드밴드 상용서비스 국내 첫 선

온미디어, 케이블 와이드밴드 상용서비스 국내 첫 선


- 시스코 프리닥시스 3.0 와이드밴드 솔루션으로 경제성 대고객 만족도 동시 보장

[2007년 2월 1일 - 서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국내 MSO(복수케이블TV방송사)인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www.onmedia.co.kr)가 자사의 ‘프리닥시스 3.0 와이드밴드 솔루션(pre-DOCSIS 3.0 Wideband Solution)’ 을 기반으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와이드밴드 초고속인터넷 상용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강릉, 속초, 동해, 삼척, 고성 지역에서 방송 및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온미디어 영동방송은 금년 1월 시스코 와이드밴드 CMTS(Cable MODEM Termination System: 케이블모뎀종단시스템)와 함께 SA 및 LINKSYS 두 종류의 모뎀을 기반으로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성능테스트(BMT)를 실시, 성공리에 완료했다. 이에 오늘부터 일반 가정 및 아파트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최대 60Mbps 속도의 초고속인터넷 신상품 “스피드온 골드”를 공식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온미디어 영동방송 김태기 본부장은 “온미디어는 시스코와 금번 BMT를 성공리에 완료함으로써 와이드밴드의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금번 와이드밴드 서비스 상용화를 계기로 ‘일반주택에서도 광랜속도를 즐기자’라는 마케팅 구호를 현실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서비스를 현실화 할 수 있었던 것은 기존 인프라에 간단히 시스코 와이드밴드 솔루션만을 추가함으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 경제성에 부응할 수 있었기 때문” 이라며 “시스코의 이 같은 지원은 케이블 사업자들에게 기투자 인프라 활용의 경제성과 기능면에서 모두 새로운 시장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스코의 통신사업본부 케이블사업부 조동수 상무는 “금번 초고속인터넷 상용화 성공을 계기로 자사의 프리닥시스 와이드밴드 솔루션을 통해 초고속 서비스 사업자들의 경쟁력 확보에 일조함과 동시에 동반 파트너로서의 상호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온미디어는 스피드온 골드 서비스를 올해 안에 전국으로 확대, 적용해 나감으로써 통신사업자들과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경쟁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시스코는 경제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자사 솔루션을 국내 MSO와 함께 상용화를 검증해 보임으로써 기술 선도업체의 이미지를 공고히 했다.

온미디어에 대해

온미디어(Onmedia)는 4개의 SO와 OCN, 투니버스등 총 10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방송지주회사이고 MPP사업자 중 가장 많은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청점유율 역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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