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서울아산병원에 10Gbps 정보망 구축 및 보안강화

제 1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 개최


- 학점 취득 및 실무 IT 지식 습득의 일거 양득 효과를 제공해주는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연장선상에서 실시
- 업계 최초의 산학 연계 네트워킹 경진대회로 좋은 본보기 될 듯


[2006년 01월 05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오늘, 전국 주요 대학에서 IT 인재의 산실 역할을 담당하며, 대학생들에게 실전 IT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의 연장선상에서, 오는 1월 24일 영남대학교에서 제 1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영남대학교와 영남대 NURI 사업단이 주관하고, KCAC(Korea Cisco Academy Council)이 주최하며,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링네트 등이 후원하는 제 1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는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혹은 최근까지 운영했던 대학, 그리고 향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하는 대학의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관심 있는 학생들은 해당 학교의 교수 추천을 받아 3인 1조로 팀을 구성한 후, 지정된 양식의 참가 신청서를 작성, 이메일(shem@yumail.ac.kr)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신청마감은 오는 18일(수)이다.

교육계 및 관련 업계에서 실용적인 산학연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본보기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는 참가 팀 수에 제한을 두지 않으며, 24일 오전 10시 1차 이론 시험을 시작으로, 2차 Packet Tracer 시험, 3차 실기 시험을 모두 거친 후 최종 결선 진출팀을 선정, 입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사장상(1팀), 영남대총장상(1팀), 금상(1팀), 은상(2팀), 동상(2팀), 장려상, 참가상 등이 선정되며, 시스코사장상 및 영남대총장상팀에게는 최고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스코의 네트워킹 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이 재학 기간 동안 프로그램을 이수함으로써,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획득하는 것은 물론, 졸업 이후 실무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IT 기술 및 관련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끔 해줌으로써, 졸업 이후 구직 혹은 직무 적응을 위해 별도로 학원을 다니는 것 등과 같은 시간적, 물리적 재투자를 방지해 주는 프로그램이며, 이번에 실시되는 제 1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는 그 동안 국내에서 예를 찾아볼 수 없는, 최초의 산학 연계 네트워킹 경진대회이다.

시스코는 기업의 사회 참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 세계 152개국에 걸쳐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실시, IT 기술 교육을 통해 고급 인력을 배출하는 등 IT 산업에 큰 공헌을 해왔으며, 한국에는 1997년 프로그램을 도입, 전국 90여 개 대학과 교육 기관으로 사업을 확장 실행함으로써 IT 전문인을 꿈꾸는 학생과 네트워크 엔지니어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대회 참가 문의:
영남대학교 네트워크 및 분산처리 연구실
주소: 경북 경산시 대동 214-1번지, 영남대학교 공대 본관 206호
전화: 053-810-3597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이사 (전화: 02-3429-8050)
SMC 홍지선 과장/박윤정 (전화: 02-3445-7469)


Cisco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