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 ‘시큐리티 서밋 2005’개최

시스코,'시큐리티 서밋 2005'개최


- 10월 18일,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보안 세미나 '시큐리티서밋 2005'개최
- 보안 솔루션의 최근 기술 동향 및 시스코의 새로운 전략과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


[2005년 10월 10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인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오는 10월 18일(화) 밀레니엄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최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보안을 주제로, 대규모 세미나인 '시큐리티 서밋 2005 (Security Summit 2005)' 를 개최한다.

시스코 '시큐리티 서밋 2005'는 중요 정보자산의 보호와 이를 위한 기업과 통신사업자의 네트워크 보안 구현 방안, 시스코의 보안 전략이 주된 주제이다. 세미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일 진행되며, 전체 세션과 구분세션으로 진행된다.

오전부터 진행되는 전체세션에서는 시스코 시스템즈의 보안 담당 마케팅 이사, 스티브 콜렌(Steve Collen)의 '시스코의 보안 전략과 비전'에 대한 기조연설에 이어서,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Korea Information Security Agency) 신화수 선임연구원이 '국내 침해사고 및 대응 현황'이라는 주제로 찬조연설을 한다. 오후에는 엔터프라이즈와 통신사업자를 위한 보안 구현 방안에 대한 세션이 개별 트랙으로 분리되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시스코는 최신 보안 기술과 다양한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시와 제품 시연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홍성규 상무는 "최근 보안은 기업 운영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시스코는 '자가 방어 네트워크(Self-Defending Network)'라는 전략을 통해 네트워크의 지능화를 통한 보안 방안을 제시해왔다. 이번 보안 세미나를 통해서, 여러 분야에 걸친 잠재 고객과 채널 파트너, 리셀러에게 시스코의 앞선 보안 전략과 솔루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네트워크 보안 시장의 활성화를 앞당겨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참관은, 시스코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과 고객센터(080-808-8082)를 통해 사전등록 하면 된다. 본 세미나는 무료이며, 행사 후에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고자료] 시스코의 지능형 네트워크 보안 전략

시스코는 "자가 방어 네트워크(SDN, Self-Defending Network)"라는 보안전략을 통해 네트워크의 지능화를 통한 보안 방안을 제시한다. 시스코의 '자가방어네트워크(SDN)'는 네트워크가 스스로 보안상의 위협요소(바이러스, Dos 공격, 웜 등)를 감지(identify)하고 이에 대응(response)함은 물론, 위험요소를 제거(prevent)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네트워크 보안성과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는, 이상적인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전략이자 비전이다. 이를 위해 데스크톱을 비롯, LAN(근거리)과 WAN(원거리)에 걸쳐 네트워크 상에 있는 모든 장치에 광범위하게 분산된 방어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네트워크 환경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역점을 두고 모든 네트워크 제품에 보안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시스코는 자가방어네트워크(SDN) 라는 보안 비전을 소개하면서, ▲첫 단계로 통합 보안의 필요성과 인터넷 프로토콜과 보안 기술의 융합을 소개한 바 있고, ▲다음 단계로 네트워크가 위협을 식별하고 방어와 수용을 컨트롤하는 능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안티바이러스 벤더들과 손잡고 NAC (Network Admission Control) 프로그램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이어 2005년 3월에 SDN의 ▲세 번째 단계로 보안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아키텍쳐인 '적응형 위협 방어(ATD)'를 발표했다. 이로써 시스코는 나날이 늘어가는 네트워크 위협에 대해 사용자 친화적이고, 비용 효율적이며 보다 강력해진 보안 전략의 진화를 보여주었다.

시스코의 가장 최근에 발표된 보안 전략인 '적응형 위협 방어 (ATD)' 전략은 3가지 핵심 요소 ▲유해 트래픽이 네트워크에서 전파되기 전에 막아주는Anti-X 방어 ▲애플리케이션 보안 ▲네트워크 지능화와 가상화를 통한 네트워크 제어 및 차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스코 자가방어네트워크(SDN)의 일환인 '네트워크 승인 컨트롤(NAC)''은 네트워크에 접속 요청을 하는 노트북, 데스크탑 등의 호스트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었거나 보안이 업데이트되지 않은 경우 네트워크 접속을 차단하고 치료 및 보안 업데이트 등을 통해, 자동으로 기업의 네트워크 자원을 보호하는 보안 기술이다. 2004년 말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인 안철수 연구소가 시스코의 NAC 프로그램에 동참하였고,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과 맥아피(McAfee), 시만텍(Symantec),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 등 세계 최고의 백신 프로그램 업체들이 동참하고 있다.

[참고] NAC가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과정 및 원리
1. 사용자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호스트 컴퓨터에서 네트워크에의 접속을 시도.
사용자 컴퓨터에는 백신 프로그램과 CSA (Cisco Security Agent) 프로그램이 깔려 있음.
2. 시스코의 지능형 네트워크 장비(라우터/스위치 등)가 NAC 기술을 이용해 호스트 컴퓨터에 어떤 종류/버전의 백신, CSA, OS 업데이트 패치 및 보안솔루션이 구동되고 있는지 확인
3. 라우터/스위치는 액세스 콘트롤 정책 서버 (Access Control Policy Server)에 문의해 이 호스트 컴퓨터가 네트워크 액세스 정책을 만족시키는지 확인
4. 만약 호스트 컴퓨터의 백신 프로그램 버전이 최신의 버전이 아니거나 사용자가 CSA 프로그램의 작동을 중지시키는 등의 이유로 네트워크 액세스 정책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라우터/스위치는 이 호스트 컴퓨터를 검역소로 격리 연결
5. 검역소에서 호스트 컴퓨터의 보안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보강 및 백신 치료 (OS 패치, 백신 프로그램, CSA 정책, 기타 보안 소프트웨어 등)
6. 네트워크 액세스 정책을 만족시키게 된 호스트 컴퓨터가 네트워크로 정상 접속됨

시스코는 1994년 라우터 전문기업으로 시작한 이래, 스위치 및 보안, 무선랜 기업 등 네트워크 전문 솔루션을 지닌 기업과의 파트너 관계 또는 인수합병을 통해 오늘날 최고의 네트워크 기업으로 성장하여, 현재 핵심 솔루션인 라우터와 스위치 시장에서 각각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며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위치를 지키고 있다. 시스코는 스위칭, 라우팅 등의 핵심 솔루션에서의 리더십을 계속 유지하고 강화하는 한편, 특히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무선랜, 네트워킹 보안, IPT, 스토리지, 광전송 장비 등 총 5개 사업 부분을 ATS(Advanced Technology Sales)라 분류하고,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네트워킹 보안 분야는 가장 중요한 ATS 사업부문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제품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콜센터 080-808-8082
제품과 관련한 자료는 추후에 시스코 홈페이지 www.cisc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이사 (전화: 02-3429-8050)
SMC 유민우 대리/ 박윤정 (전화: 02-3445-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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