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기상청 기상정보통신망 고도화 사업

시스코, 기상청 기상정보통신망 고도화 사업에 10기가비트 네트워크 구축 완료


- 국내 최초로 모든 클라이언트에 1000Mbps 포트 할당, 기상데이터 증가에 대처
- 시스코 장비를 통한 전체 네트워크 망 이중화 구성으로 안정성 확보
- 초고속국가정보통신(ATM) 망을 관측소급 기상관서까지 확충, 네트워크 효율화


[2004년 2월 17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오늘, 기상정보통신 고도화 사업에 시스코 카탈리스트 6509, 4507R와 시스코 7507, 시스코 3700 등을 비롯한 장비를 공급, 10기가비트 성능의 네트워크로 완벽하게 구축,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 Catalyst 6509 시스코 7500시리즈 Catalyst 4507R Redundancy

이번 기상정보통신 고도화 사업은 기상대급 이상 기상관서를 대상으로 운영 중에 있는 초고속 기상정보통신망을 관측소급 기상관서까지 확충, 전국의 모든 기상관서를 초고속 국가정보통신(ATM)망으로 수용하는 효율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대기과학기술 및 관련 IT 기술의 발전에 따라 급격하게 늘어나는 대용량 디지털 데이터를 병목현상 없이 유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대역폭을 증설하였다.

기상청의 장영진 정보통신담당관실 전무주사(電務主事)는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작년 초 실시된 선정 과정에서 시스코의 솔루션이 성능, 신뢰성, 기술지원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가장 적합한 것으로 판단, 최종 선정하였다"고 전하고, "고도화가 완료된 기상정보통신망은 현재 시험 운영 기간을 거쳐 매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기상청은 이번 고도화 사업을 통해, 기상대에서 회선장애가 발생할 시 소속관측소, AWS(Automatic Weather System) 등의 자료가 누락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던 기존 지방기상청기상대관측소 형태의 통신망을 초고속국가정보통신망으로 전환하게 됨에 따라, 전체 망 운영 능률과 생존 능률을 최대화하였으며, 공공요금도 대폭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 포함된 전제품이 IPv6를 지원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 향후 IPv6 적용시 아무런 문제없이 바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도 투자 보호 측면에서 큰 장점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이찬혁 차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로 모든 클라이언트에 1000Mbps 포트를 할당하여 늘어나는 기상데이터를 대처하도록 구축되었다는데 그 의미가 있으며, 37개 기상대급에 대해서는 최대 2Mbps용량의 노후화된 라우터를 ATM 45Mbps 용량의 라우터로 교체, WAN 구간의 TCP/IP 대역을 최대 45Mbps까지 확장했다"고 밝히고, "또한 본청과 5개 지방기상청 및 인청항공기상대에서 통신되는 모든 대역이 시스코의 장비로 완전하게 백업, 이중화 구성됨으로써, 향후 기상통신업무가 매우 안정되게 수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제품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콜센터 080-808-8082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KMC) 배문선 / 남연주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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