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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바이러스 업체와 적극 공조 네트워크 허가 통제(NAC) 프로그램

시스코, 안티 바이러스 업체와 적극 공조 네트워크 허가 통제(NAC) 프로그램 전격 발표


- 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 시만텍, 트렌드마이크로 등 3개 업체와 협력

[2003년 11월 21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웜과 바이러스가 네트워크화된 업무에 끼치는 위협과 영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스코 네트워크 허가 통제(Cisco® Network Admission Control) 프로그램을 전격 발표했다.

이 전략적 프로그램은 인증 및 보안 위협 방지/조정 등을 위한 시스코의 자체 방어 네트워크(Self-Defending Network) 주장의 일환이며, 또한 관련 업계의 상호 협력을 향한 매우 중요한 단계를 의미한다. 이를 위해 시스코는 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 시만텍, 트렌드마이크로 등 3개 안티바이러스 전문업체와 협력, 내년부터 무료로 이 기술을 업체들에 제공하기로 했다.

시스코 NAC 프로그램은 상호보완적인 보안기술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 네트워크 환경에 최상의 보안 능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시스코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러스나 웜 등 급증하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 네트워크의 피해를 최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의 담당자는 "시스코 NAC는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될 것이다. 우선 1단계로 2004년도 상반기, 라우터에 먼저 적용하고, 스위치와 무선랜 등에는 내년 하반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3단계는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다" 라고 전했다.

시스코 NAC는 사용자의 PC나 PDA 등의 디바이스가 바이러스 보호 조치가 되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한 후, 정상적인 경우 네트워크를 사용하도록 하고, 비정상일 경우에는 백신 업데이트 등의 후속조치를 강제적으로 취하도록 하고 있어, 적절한 바이러스 조치가 없는 컴퓨터 사용자들은 네트워크 접속이 원천적으로 차단되거나 제한된 접근만이 허용돼 웜이나 바이러스 등의 외부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는 보안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부터 보안 정보를 수집, 네트워크에 제공함으로써 네트워크 접근 허가 및 제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코 트러스트 에이전트(Cisco® Trust Agent)에 시스코 침입방지시스템(IPS)과 백신 소트웨어가 API 기반 위에 올라가도록 구성, 원천적으로 외부 공격으로부터 차단하는 것이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김윤 사장은 "최근 웜이나 바이러스의 위력은 더욱 강력해져 매우 빠르게 확산되고 사용자들에게 큰 손상을 입히는 경우가 더욱 많아졌다. 이에 우리는 바이러스에 자동으로 사전 대응하는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으며, 이에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이번 공조 프로그램을 추진, 발표한다"고 전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KMC) 배문선 / 남연주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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