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통신사업자 위한 보안 세미나 개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통신사업자 위한 보안 세미나 개최


- '대비, 식별, 분류, 역추적, 대응' 등 통신사업자 보안 필수 5단계 절차 소개
- DoS/DDoS 감시 및 신속차단 가능한 망 구성 등 현실적 보안 방법 제시
- 1.25 인터넷대란 후 한층 높아진 보안 요구 반영, 참석자들 뜨거운 관심


[2003년 3월 18일 - 서울]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3월 17일, 18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보안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고, 통신사업자가 보안을 위해 반드시 수립해야 하는 5단계 대비책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시스코가 소개한 대비책은 대비(Preparation), 식별(Identification), 분류(Classification), 역추적(Traceback), 대응(Reaction) 등 총 다섯 단계로, 이는 지난 1월 25일 발생했던 인터넷대란 때처럼 웜 등의 외부 공격에 의해 단시간 내에 인터넷망이 마비되는 것 같은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방법 및 절차이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박노성 부사장은 "과거에는 '인터넷 보안'하면 방화벽(firewall)과 침입탐지시스템(IDS)만을 떠올렸으나, 지난 인터넷대란은 이 두 가지 유형의 보안만으로는 통신사업자망의 완벽한 보호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줬다"고 전하고, "통신사업자는 가입자들이 인터넷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줘야 하기 때문에 망 전체의 트래픽을 통제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이러한 상황에서 시스코가 제시하는 다섯 단계의 대비책은 반드시 필요한 보안 전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에서 시스코는 통신사업자들이 망 내 DoS/DDos에 대해 사전 감지할 수 있으며, 만일 가입자의 네트워크에 이 같은 공격이 행해질 경우에는 이를 신속하게 차단할 수 있는 망 구성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이 같은 방법은 통신사업자들이 큰 투자없이 기존 망 구성을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실현 가능한 것이어서, 통신업체 관계자들로 이루어진 참석자들은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한, 시스코는 통신사업자가 백본 내에 있는 블랙홀(black hole), 싱크홀(sink hole) 및 블랙스캐터(BackScatter)를 이용하여 망 내 가입자에 대한 DoS 공격을 흡수하고, 비정상적인 IP사용에 대한 분석하는 한편, DoS 공격자에 대한 추적 및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네트워크 구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이에 대해 박노성 부사장은 "이제 통신사업자는 인터넷상에서 불특정 다수의 적들과 가상의 전쟁을 치뤄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다. 그동안 통신사업자는 사이버상의 전쟁에서 제3자의 위치였으나, 이제는 더 이상 뒤에서 방관할 수 없게 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고, "이번 세미나에서 다뤄진 내용은 국내 통신사업자들에게는 처음으로 소개된 내용으로, 이를 통해 국내 통신사업자들은 보안 측면에서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전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 배문선 / 남연주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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