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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네트워커스 2002 서울’ 개막


시스코, '네트워커스 2002 서울' 개막


- 48개 일반세션과 파워세션에 1,600 여명 사전 등록 조기 마감으로 성황
- 행사 기조연설서 신개념 비즈니스 생산성 및 IP 통합 시스템의 중요성 강조
- SP-기업-일반용으로 세분화된 테마 전시 부스 통해 생동감 있는 정보 제공
- 시스코 에어로넷 활용한 무선랜 라운지 무료 체험 및 랜카드 할인 구매 가능

[2002년 10월 10일]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www.cisco.com/kr 대표 김윤)는 10월 9일부터 3일 동안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의 네트워크 축제 '네트워커스 2002 서울' 행사가 성황리에 개막됐다고 오늘 전했다.

기조연설로 '네트워커스 2002 서울'의 서막을 연 시스코 시스템즈의 마이클 프랜도 (Michael Frendo) 부사장은, 인터넷을 통해 비즈니스의 생산성을 높이고 이용 가능한 자원을 어떻게 하면 가장 잘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으로 NVO(Networked Virtual Organization)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NVO는 고객의 성공을 위한 중요한 키 요소로 핵심(Core)업무와 비핵심(Context) 업무를 구분,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비핵심 업무는 아웃소싱을 통해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개념이다.

마이클 부사장은 "이 새로운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생산성 향상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문화 자체의 변화가 필요하다. 과거에 경험했던 아웃소싱이 아닌 주문 및 배송, 신제품에 대한 고객의 새로운 요구 등 모든 정보는 웹을 통해 일원화 되기 때문에 수십 개의 아웃소싱 업체들이 연결되어 있지만 고객은 단 하나의 기업을 상대한다고 느낄 만큼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밝히며, "NVO는 시장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해 경쟁사보다 더 빨리 문제점을 파악하는데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음성 테크놀러지 그룹의 총 책임자인 그는 "기업에서 음성과 데이터 통합은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비용 절감 효과뿐 아니라 시스템 성능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제는 가정에서도 브로드밴드 IP를 활용한 형태의 서비스를 원하고 있음은 물론, IP 액세스를 이동 통신에 통합하는 것도 매우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강조했다.

'네트워커스 2002 서울'은 지난해와 비교해 서비스 제공자(SP)용 및 기업용 솔루션, 일반 솔루션 등 전시 부스 추가함으로써 다양하고 세분화된 네트워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1천6백여 명으로 사전등록자를 제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단계 발전된 시스코의 기술, 장비 그리고 솔루션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아쉽게 미등록된 이들을 위해 제한적이긴 하지만 온라인으로 관련 정보들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으로 설치돼 시스코 외에도 다양한 스폰서 및 파트너사들의 솔루션이 선을 보이고 있는 솔루션 전시코너도 인기를 모은다.

먼저, 시스코의 서비스 제공자용 솔루션으로는 10G POS, 10G SONET 링, 320G 스위치 패브릭 등의 SP 코어 솔루션을 비롯해 메트로 이더넷, MSPP, 메트로 IP의 SP 엣지 솔루션, AToM/EoMPLS의 통합 VPN 솔루션, 패킷케이블 가정용 VoIP 브로드밴드 솔루션 등의 부스가 독립적으로 설치, 실질적인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용 솔루션으로는 본사에 설치되는 전용 방화벽 시스템 PIX 방화벽 w/CSM과 안정성을 위한 HA 솔루션 등이 있으며, 캠퍼스를 타깃으로 한 10 기가비트 이더넷 채널, 멀티레이어 라우팅 솔루션 등을 소개한다.

또한 지사용 솔루션 부스에서는 PDA용 콘텐츠 서비스 솔루션과 IP 폰, IP 비디오 화상회의 솔루션 및 무선랜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인더스트리 퍼스트 미드레인지 SAN 스위치인 MDS9216 및 디스크가 없는 서버팜 등의 다양한 SAN 솔루션 등 다양한 접속 서비스 및 멀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통합을 위해 확장된 장비들이 전시, 그 성능 및 특징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인터넷 망과의 연계시 가장 큰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보안 솔루션 및 많은 트래픽을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한 서버로드밸런싱 솔루션, 기업 네트워크용 솔루션, IPCC(IP Contact Center) 솔루션, 옵티컬 솔루션, ATM 솔루션, CN(Content Networking), 시스코의 차세대 L4-7 스위치 등이 전시된다.

행사의 마지막 날인 11일은 시스코시스템즈의 전략 및 기술정책 그룹 수석 컨설턴트 필립 해리스 (Phillip Harris)가 그 동안 기업을 움직이는 부수적인 비즈니스 툴로써 인식되어 왔던 네트워크가 현재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특히 이 발표에서는 사용자가 구성요소의 부족이나 사용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하면 데이터와 서비스에 접속하는 최적의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정보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고가용성'과 정보의 접근 통제 및 보호하는 '보안', 조직 내 사용자에게 애플리케이션 접근을 확대하기 위한 '이동성',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인터넷에 접속 할 수 있는 '확장성' 등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네트워크가 갖추어야 할 4가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될 예정이다

네트워커스 행사때 마다 네트워크 종사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시스코 인증 자격증 테스트는 올해도 역시 CCNA, CCNP, CCIE 등의 과목에 250여 명이 응시했으며, 시험은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치러진다.

특히 올해 네트워커스 행사 참가의 백미는 바로 무선랜 체험. 이번에 처음 선보인 시스코의 에어로넷을 이용한 무선랜 라운지는 네트워커스 참석자가 노트북만 지참하면 무선랜 카드를 대여받아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서 무선 인터넷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으며, 무선랜 부스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무선랜 카드를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불어 행사장에는 시스코 IP폰을 설치, 시연과 함께 우수한 통화 품질과 색다른 기능들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프레스 코너에서는 책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시스코 관련 책자들의 저자들과 만남을 가질 수도 있으며, 시스코 스토어에서는 네트워커스의 로고가 찍힌 다양한 기념품들을 구입해 간직할 수 있게 하는 등 재미요소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이 외에도 인텔코리아, 한국컴퓨웨어, 싱텔코리아, ㈜데이콤, 한국 NA, 마이크로뮤즈, 라이트 포인트, 한국트렌드마이크로, 콘코드, 한국NCR, ㈜데이타크레프트 코리아, 트레이닝 파트너스, 한국글로벌널리지 등 협력 부스의 전시도 관람이 가능해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http://www.cisco.comhttp://www.cisco.com/web/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한국마케팅커뮤니케이션즈 배문선 / 김진성 (전화: 02-6243-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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