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CPN 파트너들과 로드쇼 개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CPN 파트너들과 로드쇼 개최

- 5월 24일(목),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 데이콤, 두루넷, 유니텔, 하나로의 CPN 솔루션 선봬

[2001년 5월 24일] 인터넷 네트워킹의 선두주자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홍성원, www.cisco.com/kr)가 오늘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자사의 CPN(Cisco Powered Network) 파트너인 데이콤, 두루넷, 유니텔, 하나로 등과 함께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를 얻을 수 있는 CPN인증 서비스 기반 사업소개 및 각 파트너사들에서 제공하는 CPN 서비스를 소개하는 로드쇼를 갖는다.

이번 로드쇼는 아웃소싱의 효과를 빨리 거둘 수 있는 중소기업(SMB: Small and Medium Businesses)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웃소싱 서비스의 시대적인 흐름과 필요성 및 각각 파트너사의 솔루션을 소개코자 마련되었다.

이 날 데이콤은 중소기업 대상 보라넷 통합 솔루션을, 두루넷은 인터넷 전용선을 통한 인터넷 액세스 서비스를, 유니텔은 Managed IP-VPN 솔루션을, 그리고 하나로는 전용회선 및 VoIP 서비스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급변하고 폭증하는 인터넷 시대에 있어 모든 기업들이 자신만의 완벽한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구축을 한다 하더라도 비용적인 측면과 효율적인 운용 및 향후 시스템 통합 등의 여러 면에서 볼 때 가장 비용대비 효과가 큰 것이 아웃소싱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고객들의 문제는 바로 어떤 Service Provider를 찾는가 하는 것이며 어떻게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관건이다.

이런 점에서 시스코가 제시하는 것이 CPN(Cisco Powered Network)이다. CPN이란 시스코의 고객인 Service Provider들 중 사업규모, 서비스 품질, 시스코 솔루션 비중 등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수준 높은 Service Provider와 맺는 일종의 Joint Marketing이자 파트너쉽이다. 또한 서비스별로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고객을 향한 최상의 서비스를 추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세계 서비스 제공업체 중 CPN 마크를 부착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 업체가 간접적으로 고객에게 각종 서비스와 약속 수준과 관련하여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품질을 성공적으로 유지,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고객들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보안이 유지되는 최첨단 네트워킹 기반하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으로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IT 기업 중 가장 급성장하고 수익성이 높은 기업의 하나이다. 2000년 7월로 마감된 2000년 회계연도에는 약 189억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시스코 시스템즈 본사의 웹주소는 http://www.cisco.com 이며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웹 주소는 http://www.cisco.com/web/KR/이다.

* 보도자료 문의 :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뉴스 커뮤니케이션스 박은영 / 홍미영 (전화: 02-31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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