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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 전략 발표

시스코 시스템즈,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 전략 발표

- 스토리지 및 데이터 네트워킹 기술 접목 통해 개방형 업계 표준 기반 솔루션 제공

[2001년 7월 19일]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com/kr)가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Cisco Storage Networking) 전략의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은 개방형 아키텍처와 업계 표준 기반의 네트워크 스토리지 인프라 개발을 지원하는 포괄적인 기술, 제품 및 파트너십이다.

7월 19일 COEX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자 간담회에서 시스코 코리아 장재형 부장이 시스코의 스토리지+옵티칼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있다.

시스코 AVVID(Architecture for Voice, Video, and Integrated Data)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은 고객들이 통합 IP(converged IP), 기가비트 이더넷, 파이버 채널 및 광 네트워크 인프라 상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정보자원을 활용, 관리 및 보호하기 위한 전략을 적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은 블록 기반 SAN(Storage Area Networking)과 파일 기반 NAS(Network Attached Storage)의 설치를 가속화시키는 근거리, 대도시 및 광역 환경을 포괄하는 네트워크 기반을 제공하게 된다.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그룹(Enterprise Storage Group)의 설립자 겸 수석 분석가인 스티브 듀플레시(Steve Duplessie)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인터넷 및 광 네트워킹의 통합은 필연적인 것이다. 공동 관리에 따른 통합 인프라는 지금까지 꿈에 불과했다. 시스코와 같은 기업은 단순한 통합이 아니라 범세계적이고 신속한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모든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전반을 망라하는 개방적인 전략

시스코는 시스코 AVVID 파트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토리지 서브시스템, 스토리지 관리,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시스템 I/O 기술 등을 포함하는 핵심 스토리지 부문의 시장 리더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특히, 시스코는 새로운 스토리지 표준을 주도하고 강력한 솔루션 개발 및 테스트를 수행함으로써 알라크리테크(Alacritech), 브로케이드(Brocade), EMC, 에뮬렉스(Emulex), IBM, 인텔, 네트워크 얼라이언스(Network Alliance) 및 베리타스(VERITAS) 등과 협력하고 있다.

EMC의 컨텐츠 및 정보 센터 마켓 수석 부사장인 빌 넬슨(Bill Nelson)은 "EMC와 시스코는 상호 고객들이 네트워크 스토리지가 지닌 비즈니스 차원의 이점을 인식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고객들은 시스코의 통합 IP 및 광 네트워크에 EMC의 정보 인프라를 결합함으로써 필요할 경우 언제 어디서나 모든 유형의 정보를 제공하는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신속하게 설치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스토리지 네트워킹 애플리케이션 지원

시스코는 이들 업체들의 결집된 노력을 통해 스토리지 통합, 업무 지속성 및 스토리지 아웃소싱 등을 한층 강화시키는 스토리지 네트워크 모델 비전을 제공한다. 이 모델은 핵심 애플리케이션과 그 각각의 지원 기술을 토대로 하고 있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은 다음과 같다.

스토리지에 대한 IP 액세스

시스코는 어디에서든지 IP 네트워크 스토리지 장비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IBM과의 협력을 통해 iSCSI 프로토콜 혹은 SCSI(Small Computer Systems Interface) over IP를 체계화하여 제안했다. 현재, 2백50개 이상의 업체들이 iSCSI를 IETF에 드래프트 표준 (draft-standard) 상태로 제안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IBM 및 에뮬렉스(Emulex)를 포함한 일부 업체들은 이미 iSCSI를 지원하는 스토리지 및 서버 제품들을 발표했다.

시스코는 시스코 SN 5420 스토리지 라우터를 발표했다. 시스코 SN 5420 스토리지 라우터는 스토리지 통합, 원격 데이터 백업, 및 테이프 저장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iSCSI 기반 네트워킹 플랫폼이다. 또한 시스코는 호스트 TCP I/O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알라크리테크(Alacritech), 에뮬렉스(Emulex) 및 인텔 등과 같은 업체들과 공동으로 TCP 가속화(TCP-accelerated) 및 iSCSI-호환 NIC(network interface cards)를 개발하고 있다.

IBM 스토리지 서브시스템 그룹의 수석 부사장 겸 그룹 최고 책임자인 린다 샌포드(Linda Sanford)는 "e-비즈니스 혁명은 그동안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스토리지를 IT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이끌어냈다. 이러한 변화는 개방 업계 표준 솔루션을 통해서만 액세스할 수 있었던 데이터에 보편적으로 액세스해야할 필요성을 대두시켰다. IBM과 시스코는 시스코의 iSCSI 전략과 안전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액세스를 위한 공통 비전을 통해 개방화 추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WAN 상의 스토리지

진정한 전사적 스토리지 자원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WAN 상의 스토리지 인터네트워킹이 필수적이다. IP 네트워킹 분야의 리더인 시스코는 SAN 및 NAS 환경에 원격 접속을 지원할 수 있는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시스코는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의 SAN 인터커넥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브로케이드(Brocade)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었다. 시스코는 이를 통해 제안된 FCIP(Fibre Channel over IP) IETF 표준을 승인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FCIP 기반 제품들도 개발하고 있다.

브로케이드(Brocade)의 세계적인 판매, 마케팅 및 지원 서비스 사업부 부사장인 잭 쿠스버트(Jack Cuthbert)는 "브로케이드는 고객들에게 가장 다양한 SAN 인터네트워킹 옵션들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시스코와의 공동 개발 및 솔루션 전략을 통해 양사의 상호 고객들은 캠퍼스, MAN 및 WAN 상에서 시스코의 DWDM 옵티컬, iSCSI 및 FCIP 네트워킹 솔루션을 통해 SAN 간에 원활하게 상호 연계시킬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메트로 옵티컬(Metro Optical) 상에서의 스토리지

메트로 광 네트워킹은 재난 복구, 스토리지 통합 및 아웃소싱과 같은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고용량의 낮은 대기시간 전송을 제공하는데 있어 필수적이다.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은 시스코의 선도적인 IP+Optical 솔루션을 구축할 뿐만 아니라 특히 시스코 메트로 DWDM 시스템의 확장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DWDM은 기가비트 이더넷, 파이버 채널 또는 ESCON을 사용하고 있는 대도시 지역에서 스토리지 트래픽의 고용량 독립 프로토콜 액세스 및 전송을 제공한다. 시스코는 현재 2개의 메트로 DWDM 플랫폼뿐만 아니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SONET와 IP 메트로 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Network Attached Storage

NAS(Network Attached Storage)는 이미 IT 인프라 상에서 최적화된 파일 공유를 보장하기 위해 IP 네트워킹을 활용하고 있다.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은 기가비트 이더넷이 지원되는 카탈리스트(Catalyst) 스위치, 시스코 IOS 라우터 및 다양한 주요 네트워킹 제품들을 통해 LAN 및 WAN 환경을 위한 고성능의 지능형, 고용량 TCP/IP 네트워크를 공급함으로써 파일 기반 스토리지 네트워크의 요구조건을 처리했다. 또한 시스코는 EMC 및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Network Appliance)와 같은 NAS 시장의 주요 업체와 협력함으로써 스토리지로의 보다 확장된 액세스와 고용량 및 확장성을 지원한다. 동시에 시스코는 IP 네트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개방적인 표준과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킹 전문 기술을 활용하여 총 소유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의 마케팅 수석 부사장인 마크 샌토라(Mark Santora)는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는 IP 기반 네트워크에 대한 고객들의 투자를 활용하여 네트워크 중심 스토리지 솔루션을 오랫동안 선도하고 개발해왔다. 우리는 iSCSI를 개방형 IP 인프라의 이점을 이용한 스토리지 네트워킹 발전의 수단으로 보고 있다. 또한 우리는 시스코와 다른 업체들과 협력하여 고객들에게 새롭고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절감된 총 소유비용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은 총 소유 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경비를 절감 시켜주는 동시에 데이터 보호 및 스토리지 확장성을 개선시켜준다. 이번 전략의 핵심 요소는 바로 이 스토리지 네트워크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준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스코는 스토리지 관리 기술 분야의 업계 주도 업체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베리타스(VERITAS) 소프트웨어의 전략 및 플랫폼 운영 최고 부사장인 피터 레빈(Peter Levin)은 "베리타스는 스토리지 영역과 IP 네트워킹 영역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시스코와 긴밀한 협력을 맺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스코는 IP 네트워킹에서의 주도권을 IP 스토리지 네트워킹 영역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우리의 비전은 전세계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IP와 광 네트워크 인프라 상에서 통합된 스토리지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www.cisco.comwww.cisco.com/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박은영 / 홍미영 (전화: 02-31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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