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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비롯한 업계 리더상호 협력 통해 IPv6 개발에 박차 가하기로

시스코 비롯한 업계 리더들, 상호 협력 통해 IPv6 개발에 박차 가하기로

[2001년 7월 12일] 인터넷 네트워킹의 세계적인 리더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com)와 시스코의 전략적 제휴 파트너들은 IPv6(Internet Protocol version 6)의 향상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IETF(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의 공식 규격인 IPv6는 확장된 IP 어드레스, 플러그 앤 플레이 기능을 위한 통합 자동 구성, 향상된 모빌리티, 그리고 엔드-투-엔드 보안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올 초 발표에 따라 시스코는 시스코 IOS®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라우터 및 스위치를 통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IPv6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시스코의 전략적 제휴 파트너인 IBM, MS, HP, 썬, 모토로라 등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채택하고 있는 IPv6 지원 네트웍 상에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운영되도록 하기 위해 IPv6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운영 체제 내에 구현하고 있다.

현재 IPv6는 무선, 게임 및 홈 네트워킹 업계; 국가의 글로벌 연구망; 미국과 전세계의 군사 및 정부 기관 등을 포함한 조기 채택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모바일, 그린필드 및 지역 ISP 등은 상용 설치를 대비해 현재 IPv6 제품 및 플랫폼을 평가하고 있으며 이들 사업자 간의 상호 접속을 위해 IPv6 교환 지점이 전세계 각지에 구축되고 있다.

가트너의 수석 분석가인 로렌스 오란스(Lawrence Orans)는 "IPv6는 IP 어드레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새로운 기술이다. 우리는 북미 지역 보다 등록 IP 어드레스 수가 매우 적은 있는 아태지역에서 이러한 수요가 가장 높게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접속 가능한 무선 장비 및 인터넷의 활용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 지역을 IPv6 백본 네트웍 구축을 위한 목표로 삼고 있다. 가트너는 2006년까지 아태 지역 내 전체 통신업체 중 50%가 자체 네트웍의 일부에서 IPv6를 운영하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스코 시스템즈의 전략적 제휴 담당 부사장인 스티브 스테인하이버(Steve Steinhiber)는 "현재의 시장 개발 단계에서 시스코와 전략적 파트너의 제휴 관계는 IPv6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실현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시장 요구가 성숙되고 널리 확산됨에 따라 시스코는 지속적으로 가장 방대한 최첨단 IPv6 라우팅 성능을 자체 시스코 IOS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공할 것이다. 이들 전략적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한 시스코의 노력은 다양한 고객 및 시장을 겨냥한 포괄적인 IPv6 솔루션을 탄생시키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업계 지원

시스코 및 시스코의 전략적 제휴 파트너들은 고객들이 다양한 통신 및 컴퓨팅 플랫폼 상에서 많은 IPv6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컴퓨터 데스크톱에서부터 무선 인터넷 및 백엔드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이들 시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개발을 통해 IPv6 지원 솔루션을 보다 빨리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IBM 엔터프라이즈 트랜스액션 시스템스 담당 이사인 데이비드 츄(David Chew)는 "인터넷이 성장하고 기업들이 월드 와이드 웹을 자체 비즈니스 시스템에 통합하는 한편 관련 비용 절감 및 비즈니스 파트너의 가치를 활용할 수 있도록 자체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함에 따라 IPv6와 같은 업계 표준은 필수 요건이 되고 있다. IBM의 운영 체계,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애플리케이션 및 미들웨어에 IPv6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은 특히 무선 네트웍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관리 비용을 낮추고, 보안을 강화하며 복잡성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다. IBM 및 시스코는 양사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업계를 인터넷을 위한 새로운 엔드-투-엔드 모델로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MS의 윈도우 네트워킹 및 통신 담당 부사장인 자와드 카키(Jawad Khaki)는 "IPv6는 인터넷의 성공을 실현하는 주도적인 아키텍처 차원의 원동력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게 될 것이다. MS는 자체 제품 내에서 IPv6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며 IPv6 포럼 및 시스코 시스템즈의 노력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인터넷 상에 많은 네트웍 장비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고객, 파트너 및 개발자들이 IPv6의 이점을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MS의 능력은 매우 중요한 요건이다"라고 밝혔다.

HP 비즈니스 시스템 및 기술 본부의 마케팅 담당 매니저인 마이크 워드리(Mike Wardley)는 "IPv6는 HP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IP 어드레스 및 향상된 기능에 대한 요구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IPv6를 통해 HP-UX11i 서버는 막대한 수의 IP 어드레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으며 자동 구성 기능을 통해 보다 손쉽게 구성 및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우리는 기존 애플리케이션과의 백워드 호환성을 보장하기 위해 이중 IPv4 및 IPv6 스택을 추가했다"라고 말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Solaris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앤디 잉그램(Andy Ingram)은 "우리는 IPv6를 필연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우리는 약 18개월 전 Solaris 8의 최초 릴리즈에 이중 스택 IPv4-IPv6 아키텍처를 구현했다. 이중 스택 아키텍처를 통해 우리는 현재는 물론 인터넷에 접속하는 사용자 및 장비의 수가 엄청난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의 수요까지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네트웍 인프라를 위해 IPv6를 개발하는 시스코의 노력은 IPv6의 다각적인 개발을 위한 길을 열었다"고 평가했다.

모토로라의 기업 전략 담당 기업 부사장 겸 이사인 알 자바스키(Al Zabarsky)는 "무선 인터넷의 급속한 성장으로 스마트 폰, 스마트 카, 스마트 어플라이언스 및 스마트 빌딩 등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무선 장비 분야의 이러한 급속한 성장은 무선 부문의 진정한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한 엄청난 수의 IP 어드레스에 대한 필요성을 야기시켰다. 또한 IPv6는 이들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QoS에 대한 기본 지원, 보안 강화, 네트웍 어드레스 전환의 필요성 제거 등과 같은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들 모두는 궁극적으로 보다 우수한 애플리케이션 및 보다 쉬운 네트웍 관리 기능을 도출하게 된다. 모토로라는 IPv6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으며 전체 시스템 아키텍처 내에서 IPv6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시스코 시스템즈에 대해

시스코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다. 시스코 시스템즈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에 대한 뉴스와 정보는 www.cisco.comwww.cisco.com/kr에서 볼 수 있다.

보도자료 문의: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뉴스커뮤니케이션스 박은영 / 홍미영 (전화: 02-31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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