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유니텔㈜ - 시스코 시스템즈 손잡다

"유니텔㈜ - 시스코 시스템즈 손잡다"

- 미국서 전략적 제휴, 글로벌 비즈니스 가속화
- 솔루션 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 등 다각적 상호교류

[2001년 2월 8일] 종합 인터넷서비스 기업 유니텔주식회사(대표 강세호)는 8일 세계 최고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시스코 시스템즈(Cisco Systems / 회장 John Chambers)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세계 무대 진출을 가속화 한다.

유니텔주식회사(대표 강세호)는 2월 8일 시스코 시스템즈(회장 존 챔버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이날 제휴식은 시스코 시스템즈(사)의 본사가 있는 미국 산호세에서 유니텔㈜의 강세호 대표와 시스코 시스템즈(사)의 존 챔버스(John Chambers)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국내 인터넷서비스 선두 업체와 세계적인 인터넷 장비가 결합함으로써 유니텔은 네트워크 장비 운영 및 신규 서비스 전개 등에 필요한 기술지원을 시스코로부터 확보하여 글로벌 사업 체제를 가속화 하는 한편 시스코의 Cisco Powered Network(CPN)※을 통한 시스코의 브랜드 파워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을 얻게 됐다.

유니텔과 시스코는 이번 제휴에서 양사 임원간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솔루션 공동 개발 및 프로젝트 수행에 대해 논의하기로 합의했으며 활발한 직원 교류를 통해 기술 교육 및 인턴쉽 제도 등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의 포괄적인 공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두 회사는 이 밖에도 * Cisco Powered Network(CPN)를 위시한 공동마케팅 진행 ▲네트워크에서부터 유무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공동개발 프로젝트 수행 ▲상호 기술 교류 등의 내용을 함께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Cisco Powered Network (CPN)
CPN 프로그램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인 시스코사가 운영하는 브랜드 마케팅의 일종으로 시스코 장비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 중 탁월한 서비스의 신뢰성과 안정성, 보안성을 유지하는 업체들에게 부여하는 일종의 인증마크다.
유니텔은 이번 제휴로 신규사업으로 서비스 예정인 VoIP, CDN, IDC, ASP 등의 서비스를 광고, 홍보할 때 CPN마크를 우선 사용할 예정이다.


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은 "시스코는 유니텔처럼 경쟁력 있는 기업과의 제휴를 회사의 주요전략으로 삼고 있다"며 "이번 제휴로 양사가 보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번 제휴의 의의를 밝혔다.

강세호 유니텔 대표는 "이번 시스코와의 제휴로 유니텔의 글로벌 사업전략에 큰 힘을 얻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유니텔의 경쟁력을 한단계 발전시켜 고부가 가치 서비스로 국내 고객 뿐 아니라 세계 고객들에게도 한걸음 다가갈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텔은 지난 해 10월 미국, 일본, 독일, 브라질 등 세계 7개국 7개 업체와 '글로벌 ISP'체제를 구축한데 이어 지난 1월에는 '라디오코리아', '디지털나우' 등 미국현지 업체와의 잇따라 사업제휴를 맺는 등 글로벌 e-비즈니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보도자료 문의 :
유니텔㈜ 권혁헌 대리: (822)3415-6081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홍소연 부장 (전화: 02-3429-8050)
뉴스 커뮤니케이션스 박은영 / 유영석 / 오정언 (전화: 02-31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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