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아카데미

2회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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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아카데미 경진대회
(Korea Skill Competition)


인터넷의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관련 수요의 공급부족이 예상되어 시스코에서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하고 개발한 Web 기반의 네트워킹 교육프로그램 철저히 비영리를 목적으로 하며 학교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 2회 경진대회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대표 손영진, www.cisco.com/co.kr)는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 2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금일 대상 수상자 1팀을 포함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학생들의 정보통신 관련 신기술 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업계 처음으로 개최되었던 1회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총 73팀 (3명 1개조)의 대학생 219명 과 20 여명의 대학교수들이 참여해 열띤 호응 속에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대상(동명대 총장상, 1팀) 원광대 WKU팀(최민규,서동진,김지혜)
최우수상(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사장상,1팀) 대구대Neptune팀(서중하,전태삼,강민구)
금상(2팀) 동양공전 Study1팀, 세명대 조커팀
은상(2팀) 대덕대 Comnet팀, 동명대 Technics팀
동상(4팀) 동서대 Netz, 동서대 넥사마팀, 청운대 어플라이즈, 동명대 DCLab

출제 및 심사위원을 맡은 동국대 최병석, 동양공전 이재설교수는 "이번 대회는 1회 대회보다 난이도가 높았고 참가자 수도 2배 가까이 많아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지난 대회보다 평균실력이 향상된 것에 아주 만족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대상팀인 원광대와 최우수상 팀인 대구대가 지방대학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수상을 한 것과 전문대인 대덕대와 동양공전이 금상과 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했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동명대 최대우 교수는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 학생수가 늘어나고, 또 지난 1월 첫 경진대회 때 미처 참가 못한 많은 학교의 참여로 대회가 성황리에 끝날 수 있었다며 다수의 학생들이 3개월 이상의 준비과정을 거쳐 상당한 실력을 발휘하는 것을 보고, 우리나라 이공계의 미래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고 평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대상(동명대 총장상) 및 최우수상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사장상) 수상팀인 원광대와 대구대 학생들은 "1회 대회에서 입상하지 못해 이번에는 더 열심히 준비했지만 뜻 밖에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히며 "3달 동안 준비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진대회 행사를 마련해 준 동명대학교와 시스코 측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뜻 깊은 행사가 자주 열리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시스코 코리아의 최기영 상무는 "한국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 위원회는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네트워킹 경진대회를 개최해 네트워킹에 대해 업계는 물론 학생들과 나아가서는 일반인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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