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론트 26호

이수유비케어에 통합보안장비 ASA5500 구축
단일 장비로 방화벽·VPN·IPS 기능 제공

시스코 시스템즈코리아는 보안 전문 파트너사인 나래시스템(대표 이맹우, www.naraesys.co.kr)과 함께 의료정보화 전문 기업 이수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 www.ubcare.co.kr)에 통합보안 장비인 '적응형 보안 어플라이언스(ASA) 5500)'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수유비케어는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구현에 필요한 의료 및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최근 이수유비케어는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해 단일 플랫폼에서 L2 방화벽 기능을 지원하고 침입방지시스템(IPS) 모듈이 통합된 ASA5500 시리즈를 통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첨단 네트워크 보안을 갖추게 되었다.

이수유비케어 시스템팀 김종국 팀장은 "안정성을 우선으로 고려했다. 애초에는 시스코의 PIX 방화벽을 도입할 계획이었으나, 시스코의 ASA5500 통합보안장비를 테스트해보고 만족할 만한 수준의 보안에 가격 부담도 적어서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나래시스템 보안담당 손철옥 차장은 "고객들은 단순한 방화벽의 기능에서 한 차원 높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ASA5500 시리즈를 통해 방화벽뿐 만 아니라 IPS, VPN, 안티바이러스 등의 기능을 단일 장비에서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중소기업 사용자들은 각각의 보안 장비를 구매하는 데에서 오는 비용 부담을 말끔히 해소하며 최소의 비용으로 사용자의 만족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ASA5500가 국내에 적용되는 첫 사례인 만큼 추후 민감하게 고객 반응에 대처해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시스코 ASA 5500 시리즈


시스코-아이넷뱅크, 사랑의 징검다리 프로그램 실시
전국 지방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시스코 장학금 지급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시스코의 국내 총판사인 ㈜아이넷뱅크 (대표 원종윤, www.i-netbank.co.kr)와 함께 지방의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시스코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랑의 징검다리" 장학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스코 측은 인터넷을 통해 신청한 지방의 학교들 중 시스코와 아이넷뱅크의 공동 심사를 거쳐 총 10개 학교 및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시스코 "사랑의 징검다리" 장학금을 받게 될 학생들은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이거나 실제 소득이 최저생계비(4인 가족 기준 월 117만원 이상, 2006년 기준)의 30%를 초과하지 않는 가정의 자녀들로 한정될 예정이다. 시스코 "사랑의 징검다리" 장학 프로그램에 신청하고자 하는 지방 학교는 아이넷뱅크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시스코 장학생 추천양식을 작성한 후 등록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마감할 예정이며, 장학금 지급은 8월에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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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네트워커스 2006' 성황리 개최
파트너사들과 함께 기술 동향·새로운 전략·신제품 소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가 IT 업계의 최신 기술 정보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네트워커스 200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능형 정보 네트워크(IIN: Intelligent Information Network) 구축을 위한 혁신 및 기술 비전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로 구성됐으며, 네트워크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보안 및 전화 시스템 그리고 통신 시스템 등 국내 IT 업계 전반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치 있는 교류의 장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네트워커스 2006'에서는 시스코 경영진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시스코의 엔지니어와 개발자들의 전문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심도 깊은 기술 강연 세션, 엔드-투-엔드 네트워킹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관람 그리고 시스코 개발자 및 기술 전문가와 함께하는 디자인 클리닉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또 시스코 자격증 무료 테스트 기회가 제공됐다. 기술 세션은 초, 중, 고급으로 나뉜 총 39개의 일반 세션과 4개의 파트너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기 있는 4개 주제를 사전에 선정, 1일 집중 과정인 테크토리얼 세션을 별도 운영했다. 총 39개의 일반 세션 중 약 1/3에 해당하는 12개 세션은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IT 전문가들에 의해 한국어로 강연이 이뤄졌다. 또 비즈니스 파트너사들과 함께 최신 제품 및 서비스 등을 소개하고, 주제별 솔루션 체험관을 통해 참석자들이 각각의 사업 분야에 적합한 제품 및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제 1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 수상자 발표
국내 최초 산학연계 경진대회 … 경희대팀이 대상 수상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제 1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제1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희대 KHUone팀(이재연, 안현상, 김기섭)과 금상을 수상한 대구 카톨릭대학교 Networker팀(이현석, 장상철, 이현욱)에게는 각각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39개 팀(3명 1개조)에 117명의 대학생과 50여명의 대학교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난 1월 영남대에서 개최된 '제 1회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는 국내 최초 산학 연계 네트워킹 경진대회이다.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는 대학생들의 정보통신 관련 신기술교육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우리나라에는 처음 도입된 것이다. 외국에서도 최근 유사한 시합이 진행 중이다.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이 재학 기간 동안 프로그램을 이수함으로써 졸업에 필요한 학점 획득과 졸업 이후 실무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에서도 매우 반응이 좋다. 이번 대회는 영남대학교와 영남대 NURI 사업단이 주관하고, KCAC(Korea Cisco Academy Council)이 주최하며, 임베디드 정보기술사업단(단장 정현열, 조직위원장 김종근)의 지원과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링네트 등의 후원 하에 영남대에서 개최됐다. 문제 출제 및 심사에는 한국 시스코네트워킹 아카데미 위원회(회장, KAIST 이황수 교수)의 준비위원회(위원장, 유한대 이하철 교수) 10분의 교수가 담당하였다.

이번 시스코 네트워킹 경진대회의 예선은 시스코 네트워크 기술 교육과정인 CCNA과정의 내용을 중심으로 필기시험 및 Packet Trace을 이용한 네트워크 설계 실기시험으로 진행됐다.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을 대상으로 한 결선은 실제 라우터를 구성하고 테스트하는 실기시험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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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자가방어 네트워크 서비스 모듈 발표
안티-X 방어 능력 강화로 통합 위협 방어 표준 제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안티-X' 네트워크 위협방지와 SSL VPN 솔루션을 위한 더욱 진보된 중요한 서비스들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시스코 자가방어 네트워크 (Cisco Self-Defending Network) 전략이 더욱 강화됐다. 최근 발표된 시스코 적응형 보안 어플라이언스(ASA) 5500 시리즈를 위한 컨텐츠 보안 및 컨트롤 보안 서비스 모듈(CSC-SSM)은 시장을 선도하는 안티-X 서비스 일체를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들은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파이웨어, 파일 블로킹, 안티-스팸, 안티-피싱, URL 블로킹 및 필터링, 그리고 컨텐츠 필터링 등이 하나로 통합된 것이다. 이 기술은 트렌드마이크로사와 제휴를 통해 개발한 것이다. 시스코 ASA 5500 시리즈는 제한된 보호 기능만을 제공하거나 추측에 의한 마구잡이 식의 보호를 하는 서비스들과는 달리 뛰어난 안티 바이러스 및 컨텐츠 보안기술과 함께 시장을 선도하는 방화벽 및 위협방지 VPN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 시스코 ASA 5500 시리즈를 도입하는 고객들은 운영 비용은 낮추고, 다중 포인트 솔루션 도입 및 관리의 편이성이 증진된다.


국립경상대 병원에 '시스코 보안 에이전트(CSA)' 구축

행위 기반 기술로 네트워크 이상 활동 차단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보안 전문 파트너사인 나래시스템(대표 이맹우, www.naraesys.co.kr)과 함께 진주에 위치한 경상대학교 병원(병원장 한종우, www.gnuh.co.kr) 네트워크에 '시스코 보안 에이전트 시스템 (Cisco Security Agent; CSA)'을 구축했다. 경상대학병원은 최근 완료된 '통합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통해 주전산기 및 서버들을 도입하고, 새로운 장비들과 네트워크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호스트 기반 침입방지 시스템(IPS)인 '시스코 보안 에이전트 시스템(CSA)'을 구축했다.

'시스코 보안 에이전트 시스템'은 대부분의 악의적 공격들이 탐사, 침투, 잔존, 전파, 파괴 등의 단계를 통해 이뤄진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행위기반의 침입방지시스템(IPS)이다. 기존 백신이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알려진 공격에 대해서만 방어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네트워크 상에서 애플리케이션의 프로세스를 모니터링하고 있다가 정상적인 행위가 아닌 경우 해당 프로세스를 차단하는 원리이다.
경상대학병원은 그 동안 백신에만 의존해 왔던 엔드포인트 보안 환경에서 탈피해 CSA를 통한 보다 강력한 통합 보안환경으로 전환함으로써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형태의 공격들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경상대학교병원 의료정보과 강석준 계장은 "병원 내 PC들의 보안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관리가 매우 힘들고 취약한 영역이었다. 그 동안 PC에 대한 보안을 백신 소프트웨어에만 의존하다 보니 다양한 환경에 노출돼 있는 다수의 PC에 최신 보안 패치 업데이트 작업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여러 솔루션을 검토해오면서 도입을 망설여 왔으나, CSA는 최초 구축 후 관리에 대한 부담이 현저하게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부서별, 업무 형태별로 병원 내 PC에 대한 다양한 보안정책을 수립하고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향후 시스코의 NAC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CSA와 연동해 더욱 강력한 엔드포인트 보안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CSA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홍성규 상무는 "CSA는 행위 기반의 기술로 네트워크 상의 이상 활동을 차단함으로써 알려지지 않은 공격들도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호스트 기반의 IPS이다. 이는 기업의 네트워크를 비용과 인력 효율적으로 보호해 줄 차세대 보안솔루션이다. 이번 경상대학병원 구축사례로 인해 그간 도입을 망설였던 많은 국내 병원 및 기업들의 적극적인 도입을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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