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론트 25호

서울아산병원에 10Gbps 네트워크 구축
네트워크 병목 현상 해결·보안 대폭 강화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파트너사인 현대정보기술과 함께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건춘)에 10Gbps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2,000 여 개의 병상을 보유한 초대형 병원인 서울아산병원은 날로 증가하는 사용자로 인해 네트워크 병목 현상이 심화되자, 이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으로 ▲ 네트워크 고도화 ▲보안강화 ▲관리 효율성의 증대를 위해 10Gbps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병원 측은 시스코 카탈리스트 6500에 5Gbps 고성능 방화벽 서비스 모듈을 설치했고, 이상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제어 할 수 있는 네트워크 분석 모듈(NAM)과 침입탐지시스템 서비스모듈(IDSM-2)을 장착함으로써 네트워크 이상 징후의 사전 감지를 통한 예방 기능과 네트워크 관리의 효율성 역시 대폭 향상시켰다. 또 금강아산병원과 5개의 지방병원은 별도의 VPN망을 구현해 보안이 유지된 상태에서 본원과의 유기적 업무 교류가 가능케 했다. 서울아산병원 의료정보실 민성우 팀장은 "이번 네트워크 고도화를 통해 그간의 난제들을 일시에 해결하고, 향후 의료업무지원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 시스코 카탈리스트 6500과 보안 모듈


애플리케이션 성능 가속기 '시스코 AVS' 출시
추가 시스템 필요 없이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 뛰어난 보안 기능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향상과 네트워크 부하 감소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애플리케이션 가속 장치 '시스코 AVS(Application Velocity System)'을 발표했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가 발표한 '시스코 AVS'는 웹 서버가 있는 센터에 설치해 ▲ 응답속도 개선, 대역폭 절감, 서버부하 감소 등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 ▲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등의 다양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추가적인 네트워크 망 확장 및 별도 시스템 구축에 대한 부담 없이 웹 기반 네트워크 전반에 대해 뛰어난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시스코가 지난 5월 인수한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기업인 파인그라운드(Fineground) 네트웍스社의 기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시스코 AVS는 기존 파인그라운드사 제품인 AVS 3110과, 디스크 없이 플래쉬 메모리로 작동돼 안정성이 더욱 향상된 신제품인 AVS 3120, 그리고 다수의 AVS 제품에 대한 관리 전용 장비인 시스코 AVS 3180 등의 제품군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시스코 애플리케이션 가속 장치 (AVS 3120)


맨위로


시스코 CRS-1, KIDC 백본 시스템으로 채택
국내 최초 테라비트급 라우터 도입 사례


▲ 시스코 CRS-1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자사의 초대형 라우팅 시스템인 CRS-1(Carrier Routing System)이 한국인터넷데이터센터(대표이사 남영우, 이하 KIDC)의 백본 시스템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 최초의 테라비트급 장비가 구축되는 사례가 만들어 졌다. 이번 KIDC 프로젝트의 최우선 고려 사항은 성능 향상, 확장성, 안정성, 보안성, 유연성 등이었다. 다양한 장비성능테스트를 통해 시스코의 CRS-1이 고객의 투자를 최대한 보호하고 가치를 부여해주는 솔루션으로 인정받아 채택되었으며, 그 결과 1.2테라비트급 CRS-1 장비 2대가 KIDC 본사인 논현센터에 도입되었다. KIDC의 장상규 서비스기술팀장은 CRS-1 도입 결정과 관련해 "최근 BcN이 추구하는 인터넷을 통한 멀티미디어 트래픽(IP TV,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제공에 발 맞추어 KIDC 백본망은 단순한 용량 증설뿐 아니라 더욱 강력한 안정성, 보안성, 확장성을 고려하여 설계되고 있으며, 이러한 요소들을 모두 갖춘 CRS-1이 KIDC의 향후 백본을 책임질 장비로 선정되었다" 라고 밝혔다. 시스코 코리아의 전홍원 SP 영업총괄전무는 "최근 국내 통신 업체들의 백본망 교체 및 업그레이드 주기와 맞물려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 업계 환경에서 이번 KIDC의 테라급 라우터의 도입으로 시스코 시스템즈의 제품 및 기술력의 우수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시스코 CRS-1은 컴캐스트, 야후BB, 텔레콤이탈리아, 스위스콤, 중국교육연구망(CERNET), 피츠버그 슈퍼컴퓨팅센터 등에 도입되는 등 전 세계 유수의 통신사업자 및 공공기관에 도입된 바 있다.



시스코 '보이스콤 2005' 성황리 개최
최신 IP 커뮤니케이션 기술 동향·신제품 소개


▲ 시스코 '보이스콤 2005' 에서 시스코 코리아 김경배 차장이 IP 텔레포니와 핸드폰을 연계한 네트워크를 시연하고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가 IP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주제로 개최한 '보이스콤2005 (Voicecomm 2005)' 세미나가 6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스코 '보이스콤 2005'는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최신 기술과 함께 시스코의 IP텔레포니, IP컨택센터, 화상회의 등 다양한 IP 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고객들이 이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시스코 시스템즈 아태지역의 어드밴스드 기술(AT) 담당 매니저인 게리 코만(Gary Coman)의 기조연설에 이어서, 세계적인 시장조사 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 아시아의 마노지 메농(Manoji Manon)이 'IP 커뮤니케이션 시장 전망 및 동향'이라는 주제로 찬조연설을 하였다. 또 12개 파트너사들의 데모 부스를 통해 관련 솔루션의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맨위로


시스코, NAC2 발표
카탈리스트 스위치·무선 솔루션으로 NAC 확장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및 웜 등의 위협들로부터 기업의 네트워크가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지능을 부여하는 보안 프레임워크의 확장개념 '네트워크 승인 컨트롤(NAC, Network Admission Control) 2' 를 발표했다. 이번에 확장 발표된 NAC 2의 핵심은 기존에 주로 라우터에 반영된 NAC 프레임워크가 시스코 카탈리스트 스위치와 무선랜 제품인 시스코 에어로넷 액세스포인트 (Aironet AP)에도 확대 적용돼 기업의 LAN이나 WLAN 등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환경에 적용된다는 점이다. 시스코는 NAC2 를 발표하며, 시스코 카탈리스트 스위치와 무선 솔루션에 대한 지원, 에이전트가 없는 디바이스의 보안 평가를 위한 향상된 기능과 새로운 NAC 파트너 확장, NAC 어플라이언스 제품군 발표와 시스코 신용 에이전트(CTA, Cisco Trust Agent) 버전 2.0, 시스코 액세스 컨트롤 서버 (ACS) 버전 4.0, 시스코 보안 모니터링, 분석, 응답 시스템 (CS-MARS) 버전 4.1을 발표했다. 기존 시스코 제품 사용자는 확장된 NAC 어플라이언스 기능을 추가 비용없이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NAC 2 프레임워크가 적용되는 시스코 에어로넷 액세스포인트


기업 新 사옥에 시스코 IPT 도입 '붐'

다음 · SK C&C, 유한양행 등 앞다퉈 채택


▲ 시스코 IP 비디오폰 7985G
기업들의 사업 확장에 따른 사옥의 신축이나 이주에 발맞춰 시스코 IP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하는 기업들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최근 시스코의 IP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한 기업들은 글로벌 인터넷 미디어 기업인 다음커뮤니케이션, IT 전문 기업인 SK C&C, 제약회사인 유한양행 등이다. 이들 기업들은 본사와 지사간에 음성, 영상, 데이터의 전송 서비스를 위해, 시스코의 올(ALL)-IP 기반 IP 텔레포니와 화상회의 솔루션 등 첨단 네트워크를 도입하면서 통신 비용의 절감과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라는 효과를 얻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이재웅)은 인터넷 포털사로는 최초로 본사 및 관계사, 해외법인을 한데 묶는 비용 효율적이고 지능화된 첨단 IP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다음은 지난 해 7월 사옥을 서초동으로 이전하면서, 관계사 및 해외법인을 한데 묶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LG CNS를 통해 올-IP 기반의 시스코 IPT 솔루션과 함께 모두 1,500 여 대의 시스코 소프트 폰, 시스코 무선 IP폰, 시스코 IP폰을 도입했다. SK C&C (대표 윤석경)는 최근 분당에 신사옥을 건립하면서 건물 전체에 IP 텔레포니 시스템을 도입해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단일 사이트로 최대 규모인 지능형 빌딩(IBS)을 탄생시켰다. 분당 신사옥에는 국내 최대규모인 3500석의 올-IP 기반의 IP 텔레포니 시스템이 구축됐으며, 기존 남산의 SK 빌딩과 강남 TelSK 빌딩에 근무하는 직원 및 빌딩 내 외부 입주사도 모두 통합적인 시스코의 IP 기반 네트워크로 통합했다. 유한양행(대표 차중근)은 인성정보를 통해 시스코 IP 폰과 영상전화 및 IP기반의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합하는 시스코 콜매니저(Call Manager)와 게이트웨이, 화상회의솔루션 등 시스코의 IPT 솔루션을 구축함으로써, 별도의 통신비용 없이도 인터넷 라인을 통해서 음성, 데이터, 화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다.


맨위로


시스코, 포항 선린대학에 CS-MARS 구축
효율적 네트워크 관리로 대학 경쟁력 강화에 기여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파트너사인 인성정보와 함께 포항에 위치한 선린대학(학장 전일평)에 최첨단 보안시스템인 '시스코 보안 모니터링, 분석 및 대응 시스템(CS-MARS)'을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선린대학은 최근 학내 망을 기가비트 네트워크로 업그레이드 하는 과정에서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위해 시스코 IOS 가 제공하는 보안기능과 카탈리스트 6509 FWSM 모듈을 이용해 강력한 침입차단시스템을 구성했다. 이와 동시에 시스코 보안 모니터링, 분석 및 대응 시스템(Cisco Security Monitoring, Analysis and Response System, 이하 CS-MARS)를 도입, 실시간으로 학내 망에서 발생하고 있는 모든 보안 위협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선린대학의 CS-MARS 도입은 보안 솔루션의 도입에만 의존하던 기존의 수동적인 보안에서 모니터링과 관리를 통한 사전 대응의 능동적인 보안으로 보안운영 시스템이 바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시스코 보안 모니터링, 분석 및 대응 시스템(CS-MARS)


시스코, 유·무선 통합 네트워킹 신제품 선봬
시스코 무선 서비스 모듈·시스코 무선랜 컨트롤러 공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시스코 통합 무선 네트워킹 전략과 유·무선 통합 네트워킹을 위해 강화된 무선 네트워킹 제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시스코가 출시한 신제품은 카탈리스트6500 시리즈에 적용되는 '시스코 무선 서비스 모듈 (Cisco Wireless Service Module, WiSM)'과 통합 서비스 라우터(ISR)를 위한 '시스코 무선랜 컨트롤러 모듈(Cisco Wireless LAN Controller Module)'로 보안이 강화된 고성능 유무선 통합형 네트워킹 솔루션이다. 시스코는 이들 제품을 통해 고객에게 유, 무선 네트워크의 통합과 동시에 투자보호, 비용절감, 관리의 편이성과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시스코 코리아의 김용식 전무는 "에어스페이스와 시스코의 무선 기술의 완전한 통합을 통해 시스코는 고객들에게 기존 네트워크 자산을 기반으로 미래의 모바일 환경에 대비할 미래 지향적인 아키텍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하며,"이번 신제품은 무선랜이 유선과 진정한 단일 네트워크로 통합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며, 강화된 보안이나 IPT 와 같은 차세대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이 무선으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촉매가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카탈리스트6500 시리즈를 위한 '시스코 무선
서비스 모듈 (WiSM)'
▲ 통합서비스라우터(ISR)를 위한 '시스코 무선랜
컨트롤러 모듈'




맨위로


동양종합금융증권에 인터넷 기반 컨택센터 구축
생산성 향상·비용 절감 기대 … 증권가에도 IP 컨택 바람 불듯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금융분야의 시스템 통합(SI) 전문기업인 동양시스템즈(대표이사 구자홍)가 발주한 '동양종합금융증권의 고객지원센터 IP 컨택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양종금증권 고객지원센터 IP 컨택센터(IPCC) 구축사업은 상담원 80석 규모로 2006년 2월 오픈 예정이다. 주사업자는 동양시스템즈이며, 시스코의 협력사인 인성정보와 MPC 컨소시엄이 참여한다. 동양종합금융증권(대표이사 전상일)은 여/수신, 직/간접 투자를 망라한 원스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자산관리 금융회사로, 고객지원센터의 대 고객 서비스의 고도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시스코의 올(Al)l-IP 기반 컨택센터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 정재훈 컨텐츠팀장은 "이번 컨택센터 사업 검토에서 시스코와 인성정보팀이 타 참여 팀의 솔루션에 비해 안정성, 경제성, 발전 가능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최종 선정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시스코 IPCC 솔루션의 도입은 제반 증권업무 및 HTS 문의 처리와 같은 주요 업무에 대해 신속한 처리와 통신 비용의 절감 등 회사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시스코 인터넷 기반 화상회의 기술, 美 국방부에 채택
미 국방부의 '방위 정보망 비디오 서비스 II'에 솔루션 제공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美 국방부 '미 국방부 정보시스템 계획국 (Defense Information Systems Agency; DISA)'에 시스코의 IP 기반 비디오, 음성, 및 화상회의 기술이 채택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위 정보망 비디오서비스(DVS) II' 프로젝트는 미국 국방부 정보시스템 계획국 (이하 DISA)이 전 세계에 주둔하는 미군의 방위 작전을 지원하는 네트워크를 위해 첨단 화상회의 및 협력 허브를 디자인, 설계, 테스트 및 배치하기 위한 것이다. 미국 항공우주 관련 기업인 노스럽그러먼 社가 주사업자로 선정된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연방 정부 내에서는 최대 규모의 IP 기반 비디오 및 화상회의 서비스 프로젝트이다. 강력한 보안을 갖춘 화상회의 시스템은 군 지휘자들이 군사작전을 계획, 실행 및 관리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상황 인식 등을 제공하는 가장 결정적이고 직접적인 명령-지휘 툴이다. 시스코의 솔루션은 기존의 DISA 화상회의 기능을 완전한 웹 컨퍼런싱 기능으로 강화하는 등 DISA의 DVS II 프로그램에 네트워크 중심적인 역량을 제공하게 된다.

▲ 시스코 인터넷 비디오 컨퍼런싱 3540 ▲ 시스코 미팅플레이스


맨위로


시스코, 레인콤에 SSL VPN 구축
시스코 VPN 3000 구축으로 원격 접속 네트워킹 보안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세계적인 MP3 플레이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한국의 대표 벤처기업 레인콤(대표 양덕준)에 인터넷을 통한 최신 보안 기술인 SSL VPN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레인콤에 구축한 SSL VPN은 웹 브라우저에 장착된 개인정보 보안 유지 프로토콜 SSL(secure sockets layer)을 이용하여 근거리 가상사설망(VPN) 기능을 제공하는 최신 보안 기술이다. 시스코가 파트너사인 인성정보(대표이사 원종윤)를 통해 레인콤에 제공한 SSL VPN 솔루션은 '시스코 VPN 3000 시리즈'로 IP Sec VPN 도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이다. 레인콤은 이번 최신 보안솔루션 도입에 힘입어 향후 해외 지사에서 본사 연결 시에도 IP Sec VPN 및 SSL VPN 동시 제공 방식으로 확대 이용할 예정이며, 기존 시스코 장비의 ACL(Access Control List), 네트워크 승인 컨트롤(NAC) 등 보안기능과 연계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통합 리모트 액세스 보안장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차세대 의료지원 솔루션' 출시
IP커뮤니케이션·무선 솔루션 통해 유비쿼터스 병원 구현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병원의 의료 서비스 품질과 업무 효율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관리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다자간 원무 처리 솔루션 '시스코 차세대 의료지원 솔루션(Clinical Connection Suit)'을 출시하고, 병원 관계자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했다. '시스코 차세대 의료지원 솔루션 (이하 CCS)'은 ▲ 간호사 호출 ▲ 환자 모니터링 ▲ 위치정보 서비스 ▲ 협업적 의료 서비스로 구성되어, 병원 내부와 외부의 인력과 장비 등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병원은 의료 서비스의 생산성과 의료진과 화자 간의 커뮤니케이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시스코 CCS는 안정적이며 음성, 영상, 데이터가 통합된 업계 표준의 네트워크 인프라인 '시스코 메디컬 그레이드 네트워크(Cisco Medical-Grade Network)'에 기반하고 있어서 네트워크 상에서 다양한 의료 서비스 애플리케이션과 연동 및 확장이 용이하다. 또한 시스코는 병원들이 사용 중인 응용 프로그램 및 장비 업체와의 공조를 통해 기존 설비 및 단말장치 들을 지원해 병원의 기존 투자를 보호해준다.



▲ 시스코 2700 무선 위치추적장치



맨위로




Cisco에 문의하세요



Packet 지난 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