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론트 23호

CATV사업자 위한 '와이드 밴드' 선봬
IP기반 TPS 서비스 가능 … 1Gbps 광대역 서비스 제공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케이블(CATV) 사업자들이 기존 케이블망을 이용해 광채널 수준의 고품질 디지털 방송을 제공할 수 있는 와이드밴드 기술을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기존 케이블 대역폭의 수십 배에 이르는 속도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역폭의 유연성이 뛰어나 향후 차세대 네트워크에서 요구하는 IP기반 트리플 플레이 서비스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미국의 케이블랩에서 준비 중인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 M-CMTS, DOCSIS 3.0 규격에도 적용되고 있다. 케이블 사업자들이 HFC망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기존 인프라는 그대로 사용하면서 최대 30Mbps에 불과하던 기존 전송속도를 최대 1Gbps 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케이블사업자들이 유선통신사업자들이 추진하고 있는 파장분할 수동형 광 네트워크(WDM-PON) 기반의 FTTH, ETTx에 맞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와이드밴드는 케이블 모뎀 종단 시스템(CMTS) 인 '시스코 uBR10012'에 적용됐으며, 다른 CMTS 장비에도 카드형태로 적용할 수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송영주 이사는 "한국의 경우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의 40% 정도가 케이블기반 가입자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IP기반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던 케이블 사업자에게는 와이드밴드 기술이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 시스코 uBR10012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케이블(CATV) 사업자들이 기존 케이블망을 이용해 광채널 수준의 고품질 디지털 방송을 제공할 수 있는 와이드밴드 기술을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기존 케이블 대역폭의 수십 배에 이르는 속도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역폭의 유연성이 뛰어나 향후 차세대 네트워크에서 요구하는 IP기반 트리플 플레이 서비스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미국의 케이블랩에서 준비 중인 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 M-CMTS, DOCSIS 3.0 규격에도 적용되고 있다. 케이블 사업자들이 HFC망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기존 인프라는 그대로 사용하면서 최대 30Mbps에 불과하던 기존 전송속도를 최대 1Gbps 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이에 따라 케이블사업자들이 유선통신사업자들이 추진하고 있는 파장분할 수동형 광 네트워크(WDM-PON) 기반의 FTTH, ETTx에 맞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와이드밴드는 케이블 모뎀 종단 시스템(CMTS) 인 '시스코 uBR10012'에 적용됐으며, 다른 CMTS 장비에도 카드형태로 적용할 수 있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송영주 이사는 "한국의 경우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의 40% 정도가 케이블기반 가입자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IP기반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던 케이블 사업자에게는 와이드밴드 기술이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인터넷뱅킹 '해킹 NO!'
시스코 CSA 지능적으로 바이러스·해킹 차단

최근 연이은 인터넷 뱅킹 해킹 사건으로 인해 사용자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가 공급하는 애플리케이션 차원의 위험요소 감지·차단 솔루션 '시스코 보안 에이전트(CSA)'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CSA는 개인 및 기업의 정보 보호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행위 기반'으로 악성코드에 대비한 능동적인 위험 차단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행위 기반'이란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내는 네트워크의 변이된 동작 행태를 인식해 감염된 것으로 보일 경우 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것이다. CSA는 모든 개별 호스트 기반 솔루션으로 중앙집중식 관리도 가능해 기업 환경에도 적합하다. CSA는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백만 대 가량의 기업용 PC와 서버에 설치돼 있으며, 시스코의 보안 전략인 '적응형 위협 방어(ATD)'의 일환으로 올해 3월에 CSA 버전 4.5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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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IP NGN 전략 공개
네트워크 관리·비용 효율성 극대화 … 시스코 XR 12000 시리즈 출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그 동안 관심을 모아왔던 시스코 IP 기반 차세대 네트워크(IP NGN) 전략 발표하고 시스코 XR 12000 시리즈 등 통신사업자급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했다. 시스코의 장기적 네트워크 전략인 '지능형 정보 네트워크(IIN)의 일환인 IP NGN은 통신사업자들이 혁신적 신규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운용과 관리 비용의 효율성은 개선시키고, 부가가치 네트워크와 서비스 제어 등,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인프라를 말한다. 시스코 XR 12000 라우터와 시스코7604 그리고 관련 소프트웨어 제품들은 통신사업자와 케이블TV 사업자(MSO) 등 통신서비스 사업자들과 캐리어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고객에게 IP NGN 아키텍처를 통해 비디오, 음성, 데이터를 이동 중에도 끊김없이 전송하는 트리플 플레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김진수 상무는 "시스코가 제시하는 IP NGN은 지능형 네트워크 진화를 위한 시스코의 새로운 비전이자 날로 늘어가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대해 통신사업자들이 나갈 방향을 제시하는 전략이다"라고 말했다. 시스코의 IP NGN 아키텍처가 반영된 제품들은 이미 세계적인 기업인 스프린트, 컴캐스트 등에 적용돼 생산성 향상은 물론 초고속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방송, VoD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 벨사우스는 시스코의 IP NGN 전략과 XR 12000 시리즈에 대해 '큰 기대를 가지고 도입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시스코 XR 12000 라우터

▲시스코7604



'IP 커뮤니케이션 포럼 2005' 개최
최신 IP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소개 … 성공 사례 다수 발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6월 3일 '시스코 IPC 포럼 2005'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스코 북아시아 총괄사장인 오웬 찬(Owen Chan)이 IPC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필두로, 올해 출시되는 시스코 IPC 솔루션 최신정보 등을 제공했다. 이번 포럼의 가장 큰 특징은 시스코 IPC를 성공적으로 도입, 사용중인 고객 3사가 직접 시스템의 효용성과 이를 통한 비용절감 사례를 발표했다는 점이다. IP 커뮤니케이션은 IP 텔레포니, IP컨택센터, 화상회의 등을 포괄하는 분야로 IP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원활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시스코는 최근 AVVID라는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앞세워 IPC제품의 마케팅에 집중해왔으며, 현재 'IP 폰 1+1' 등 공격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의 홍성규 상무는 "IPC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고객들의 숫자가 예년에 비해 확연히 늘어나고 있다. 시스코 코리아는 올해에만 100여 개가 넘는 IPC 고객사를 확보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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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랜+보안' 강화한 통합 라우터 발표
시스코1800·시스코 800 제품군에 무선랜 모듈 결합시켜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통합 서비스 라우터 제품군에 보안과 무선랜 기능을 강화한 제품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시스코 1800 시리즈 및 시스코 800 시리즈, 통합 서비스 라우터에 적용되는 무선 모듈 등이다. 이 제품들은 중소기업과 대기업 지사 및 지방사무소, 재택근무자 등에 적합한 통합 서비스 라우터다. 특히, 시스코 1800 시리즈와 시스코 800 시리즈는 단일제품 내에서 무선랜 서비스와 보안, 브로드밴드 연결, 원격 관리, WAN 링크 백업이 가능하다. 때문에 탄력적인 시스템을 요구하는 통신사업자의 SMB 대상 매니지드 서비스, 여러 인프라 및 서비스 옵션을 요하는 대기업 지사에 이상적이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의 권선국 부장은 "새로운 통합 서비스 라우터는 특히 보안과 무선 서비스가 강화된 제품군으로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 환경에 대한 요구와 보안이 이슈가 되고 있는 현시점에 매우 적절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시스코 통합 서비스 라우터는 보안과 멀티미디어 서비스 등이 통합적으로 구현된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로, 작년 9월 출시 이후 6개월만에 세계적으로 10만대 이상 판매와 여러 기관에서의 수상 등 시장에서 호평 받고 있다.


▲ 시스코 1800, 800시리즈


시스코, 스토리지 네트워킹 디렉터 시장 1위 등극

양키그룹 조사결과 2005년 1분기 35.2% 시장 점유율 차지

세계적인 시장조사 기관인 양키그룹(Yankee group)의 발표에 따르면 시스코 시스템즈가 2005년 1분기 스토리지 네트워킹 시장 디렉터 부문에서 단독 1위로 올라선 것으로 확인됐다. 양키그룹이 최근 발표한 '세계 스토리지 네트워킹 전망'에 따르면, 시스코는 올 1분기 스토리지 네트워킹(SAN) 디렉터 시장에서 5,283만 달러의 매출로 35.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해 맥데이터를 젖히고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4분기에 SAN 디렉터 시장에서 시스코와 공동 1위를 차지한 맥데이터는 4,749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점유율 31.7%로 2위로 내려앉았다. 양키그룹 리포트에 따르면 2004년 한 해 동안 26.1%의 시장점유율을 보인 시스코는 올해 1분기까지 분기별로 4%~6%의 꾸준한 성장을 보인 반면, 지난해 40.3%의 시장점유율을 보인 맥데이터는 같은 기간에 4%~7%씩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김진수 상무는 "시스코는 SAN 시장에 진출한지 3년만에 시장 선두에 올라섰다"며 "이런 쾌거를 이룬 데는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시스코의 서비스가 바탕이 되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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