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밖으로부터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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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 QUOTE
"최초의 전자계산기 ENIAC은 18,000개 진공관을 탑재하고 무게도 30톤가량 나간다. 하지만 미래의 컴퓨터는 1,000개 진공관을 탑재하고도 무게는 1.5톤에 불과할 것이다"

- Popular Mechanics誌, 1949년 3월
중국 브로드밴드 사용 급등
미국은 현재 4,690만 명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브로드밴드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컴퓨터 인더스트리 연감에 따르면 가까운 시일 내에 브로드밴드 가입자 부분에서 중국이 미국을 제칠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브로드밴드 서비스 가입자 수는 2010년까지 5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전세계에서 1인당 브로드밴드 가입자 수가 가장 많은 나라는 한국이다.


전자 종이가 킬러 애플리케이션?
지멘스가 종이처럼 얇은 전자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가격도 저렴한 이 신기술은 조만간 포장지에 붙이는 전통적인 라벨을 대신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멘스 측은 이러한 기술을 통해 잉크 프린트 이미지뿐인 소비자 제품 포장이 2년 안에 플래시 그래픽과 텍스트라는 디지털 방식으로 변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소비자들은 얇은 스크린을 통해 가격과 세일 특가, 제품 정보, 제품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wired.com]


美 소규모 업체 "우린 여전히 전화로 일해요"
미국의 초고속인터넷 유선통신 사업자인 코배드 커뮤니케이션스(Covad Communications)와 스프린트(Sprint)의 연합 보고서에 따르면, PC 통신에서 브로드밴드 인터넷 액세스로 변경할 경우 소규모 업체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이 향상되지만, 이들의 주된 비즈니스 툴은 여전히 전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직원 수 100명 이하의 미국 회사 500군데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대부분이 전화보다는 온라인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화를 비즈니스 툴로 선택한 절반 이상 응답자의 경우 전화가 없으면 업무 처리가 안된다고 답했다. 인터넷이 정보 자원이라면, 소규모 업체에게 전화는 주요 커뮤니케이션 툴인 셈이다. [clickz.com]


Net Lingo
알파 긱(Alpha Geek) - 사무실이나 동료 중 컴퓨터에 관해 모르는 게 없는 사람. [whatis.com]


개인 맞춤형 서비스"Good"· 개인정보 공유"글쎄…"
프라이버시 공개에 따른 위험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는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서비스 중 하나다. 개인화 서비스 업체 초이스스트림(Choicestream)이 실시한 개인화 연구에 따르면 80%의 소비자들이 개인화 컨텐츠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5년 조사 결과다. 조사 결과는 사용자들이 보다 많은 개인화 서비스를 원하고, 보다 많은 개인화 컨텐츠를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많은 소비자들이 개인 정보를 예전처럼 공유하기는 꺼림칙하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또 개인화 컨텐츠를 수신하는데 있어 취향(2004년 65%에서 2005년 59%)과 통계적 정보(2004년 57%에서 2005년 46%) 공개를 점차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lickz.com]



THE 5th WAVE
"자네도 남들처럼 아이팟이나 한 대 구입하지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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